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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면 예수님의 모습이 참 인자하게 그려져 있다. 꼭 000 야 사랑한다. 말씀하시는거 같다. 이 책 시리즈는 표지에 얼굴은 아주 커다랗고 몸은 아주 작게 그림을 그려 넣은게 특징이다. . 책 두께도 얇고 아주 잘 만들어 졌다.
표지엔 몌수님 뒤에 어부 두 명이 그물을 올리고 있고 그물엔 물고기들이 가득하다.
첫 장엔 예수님은 누구지 ? 제목과 함께 부모와 함께 세 명의 자녀들이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하는 그림이 나온다. 크리스마스야 12월25일 사람들은 교회로 가지! 그들은 가족과 친구들을 위해 밀가루로 음식을 만든다. 모든 사람들이 기념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생일입니다. 예수님은 베들레헴의 작은 마을에서 2천년전에 태어났습니다. 로 그림과 함께 글을 시작한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예수님의 생애 뿐 아니라 성경,가스펠, 예수님은 어디에서 태어 나셨는지 지도 그림도 있고,로마제국, 신전,열 두 제자 등의 그림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다.
이야기는 마리아에게 천사가 나타나서 예수님을 잉태할것이라고 말하면서 시작된다. 성경에 나온대로 예수님이 자란 얘기,세례 요한에게 세례 받은 애기 (세례 요한 에게 세례를 받는 그림은 정말 잘 묘사해 놓았다. ),오병이어, 안식일 당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하는 것,십자가에 달리신 얘기등 잘 쓰여 있다. 그리고 예수님이 하늘로 승천하는것에 그치지 않고 초대 교회 와 바울에 대한 이야기까지 실려 있다.그리고 예수님의 연표와 세계연표도 같이 나와 있다.
기독교인 뿐 아니라 영어 공부를 하려는 사람에게도 아주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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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할머니 손에 교회를 다녔던 것이 기억이 난다. 초등 저학년때도 달달한 과자와 빵을 줬기 때문에 주일마다 열심히 신앙(?) 생활을 했었다. 하지만 초등 3~4학년 때부터 어느 순간 우리에게 주어지던 배급(?)이 끊키고 머리가 굵어지면서 토요일도 학교에 갔었던 세대라서 황금같은 일요일 오전을 온전히 교회에 빼았길 수는 없던 노릇이라 이런 저런 핑개로 교회를 땡땡이 쳤었다.
그때 이후로 난 종교가 없는 사람이 되었다. 나이를 점점 먹으면서 오히려 종교가 없는게 더 낫다는 생각도 많이 하고 있다. 물론 신앙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본인들의 믿음을 바탕으로 본인들이 행복해 질 수 있다는데 말리고 싶은 생각은 없다. 일단 나는 그게 심리적이든 무엇이든 간에 절대적인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지 않았고 한쪽으로 편향된 생각을 가지고 싶지도 않았다. 종교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반면에 일부에서는 종교로 인해서 무고한 사람들이 목숨을 잃는 비참한 상황도 발생되니 참 아이러니 한 것 같다.
여하튼 서양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구약, 신약 성경과 핵심 인물인 예수에 대한 배경지식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혹자들이 말하듯이 세상에 예수가 실존했다는 증거는 존재하지 않지만 실존을 믿고 있는 사람들은 여전히 엄청나게 많은 것은 사실이다. 아이들이 보는 책이라서 예수에 대해 전혀 모르는 성인들도 가볍게 예수에 대해 훑어 보기 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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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was 시리즈를 몇권 샀는데 아이가 재미있게 읽구요, 한 인물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네요. who was 시리즈 좋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다른 종류의 who was와 where is 책들을 좀 더 사서 볼 예정이에요.
가격도 세일하니까 크게 부담이 없고 책 두께나 단어도 아주 어렵지는 않아서 잘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림도 인물의 특징을 잘 살려서 들어가 있어서 이미지 연상하기에도 좋았구요. 업적 위주의 위인전과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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