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고 너무 감동받아서 책도 구입했습니다. 책이 더 와닿는다는데 기대됩니다.
완전 강추입니다.
엄마와 딸 사이의 관계도 돌아보게 하고,
내 인생이 바닥을 친 것 같을때 무엇을 해야할지,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주변사람과의 관계나 소중한 것을 지키는 방법,
극복하는 방법 등등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잔잔한 듯 하면서 훅 오는 감정이 참 묵직하게 느껴지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