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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철학의 아버지,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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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철학,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시작을 소크라테스로부터 찾는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와 더불어 서양 철학의 출발점에 서 있는 소크라테스. 하지만 그에 대해 알려진 것은 그리 많지 않은 듯 싶다. 무엇보다도 자신이 직접 저술한 저서가 없기 때문에 그에 관련된 많은 부분은 그의 제자인 플라톤의 기록을 통해 유추해 보아야만 하는 것이다. 저자는 플라톤, 크세노폰의 기록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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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철학,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시작을 소크라테스로부터 찾는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와 더불어 서양 철학의 출발점에 서 있는 소크라테스. 하지만 그에 대해 알려진 것은 그리 많지 않은 듯 싶다. 무엇보다도 자신이 직접 저술한 저서가 없기 때문에 그에 관련된 많은 부분은 그의 제자인 플라톤의 기록을 통해 유추해 보아야만 하는 것이다. 저자는 플라톤, 크세노폰의 기록을 통해 소크라테스를 재조명해보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슐라이어마허의 해석을 검토하였다. 저자 스스로는 이 책을 소크라테스에 대한 평전이라고 보고 있지만, 소크라테스의 삶의 전반적인 측면을 고려하기 보다는 소크라테스가 나눈 대화에 기록해 소크라테스를 조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는 평전보다는 어록에 가깝지 않나 생각한다. 어쩌면 이는 대화를 빼놓고는 소크라테스를 말할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실제로 그는 ‘문답법’을 통하여 인간 존재로부터 무지에 대한 고백을 이끌어냈다. 그의 대화 대부분은 결론이 없었고, 그가 던진 질문 대부분은 ‘모른다’로 귀결되었다. 이러한 대화방식은 대화의 상대방으로 하여금 자신의 무지를 드러내게 한다는 점에서 적지 않은 반감을 불러 일으켰던 듯 싶고, <소크라테스의 변명="">, <파이돈> 등을 통해 이미 우리에게 잘 알려졌듯이, 소크라테스는 홀로 독배를 들어야만 하는 운명에 처해졌다. 그는 못 생겼다. 툭 튀어나온 두 눈 하며, 비뚫어진 코는 그가 전형적인 추남이었음을 보여준다. 실제로 그의 두상 조각은 플라톤이나 아리스토텔레스의 그것만큼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으며, 페리클레스의 그것만큼 고귀해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그는 어느 누구보다도 대담한 성격을 지니고 있었던 듯 하다. 찬 바람에 사람들이 몸을 움츠릴 때조차도 그는 여느 때와 다름 없이 맨발로 거리를 거닐었다. 펠로폰네소스 전쟁의 서막인 포티다이아 전투에서 소크라테스가 보여준 태연함이나 아테네 법정 연설에서의 당당함은 소크라테스의 이런 성격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성격 때문에 소크라테스는 자신이 지닌 생각을 과감하게 다른 이들에게 전파할 수 있었던 것이고, 죽음을 두려워하기보다는 오히려 죽음으로써 자신의 이름을 영원히 세상에 남길 수 있었던 것이다. 그는 당대 그리스 사회를 지배하고 있던 신 중심의 사고방식으로부터 자유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물론 이는 소크라테스를 죽음으로 몰아넣기도 했지만 이러한 열린 마음 때문에 그는 인간의 이성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었다. 그는 보이는 자연, 사물로부터 벗어나 보이지 않는 형이상학적인 것으로 학문의 영역을 확장시켰고, 그의 철학은 플라톤의 이데아론을 가능케 한 주춧돌이 될 수 있었다. 알키비아데스, 아가톤, 아스파시아, 에우리피데스, 아리스토파네스 등 그리스의 유명한 이들과의 관계를 통해 보는 소크라테스의 모습은 흥미로웠다. 하지만 다방면에 걸친 대화는 소크라테스의 생애 그 자체를 조명하는데 많은 부분 부족함을 보여주어 평전으로서는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또한 대화와 관련된 기록 역시 누가 기록했는가에 따라 많은 부분 차이를 보이고 있다는 점 역시 그 진실성에 대해서는 보다 많은 검증이 필요할 듯 싶다.
q*****2 2005.0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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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철학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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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애 <헤아릴길 없는 인물> 그가 무엇인가를 남긴 적이 없다. 다만 보고 들은 것 뿐이다. 우리가 소크라테스에 대해 알고 있는 점은 플라톤과 그의 제자들 그리고 친구들이 남긴 책속에 등장하는 소크라테스의 모습이다 가장 참되고 진실하며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고 실천했으며 로고스의 의의과 의미를 찾아내어 학문의 초석을 마련한 인물이다. <삶의 역정> 조각가 소프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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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애

 

<헤아릴길 없는 인물>

 

그가 무엇인가를 남긴 적이 없다. 다만 보고 들은 것 뿐이다.

 

우리가 소크라테스에 대해 알고 있는 점은 플라톤과 그의 제자들 그리고 친구들이 남긴 책속에 등장하는 소크라테스의 모습이다 

가장 참되고 진실하며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고 실천했으며 로고스의 의의과 의미를 찾아내어 학문의 초석을 마련한 인물이다.

 

<삶의 역정>

 

조각가 소프로니스코스Sophriniskos 와 산파인 파이나레Phainarete 의 아들로 아테나 사람이었으며 조각가였던 것으로 보이며 70살에 사망했다

 

" 그로 말하지면 석공 세상을 바꾼다고 떠드는 돌석가

그리스의 으뜸가는 마법

까탈스럽기 그지없는 연설을 해대는 자

코방귀를 예사로 끼는 자

수사술사를 손아귀에 넣고 묵사발로 만드는자

얼치기 아티카퐁의 위선자"

 

<용감한 생애>

 

법을 지키는 것

 

<검소한 생애>

 

절제, 중용

 

크세노폰이 소크라테스에 대한 회상

 

" 그는 혼과 육체를 자기 생활 방식을 통해 교육했다. .....배고프지 않을 만큼 먹고 목이 마를 때 마셨다...그는 맨발로 다녔다"

 

이 단락에 소크라테스의 생활모습이 잘 들어난다. 그는 욕심과 거리가 먼 사람이었다. 탐욕으로 찌든 현대인의 삶을 본다면 진심으로 절망하며 슬퍼할 것이다. 우리는 너무 많이 먹고 너무 많은 것을 소비한다. 필요하지 않는 것을 사며 없어지지 않았지만 새상품이 나오면 또 산다. 소비와 소비로 산을 이루고 넘쳐나는 오물속에 갇혀있다. 절제와 중용은 알고있지만 그렇게 살아갈 수 없는 인간들은 나약하고 이기적인 본성을 가지고 있다. 나도 소크라테스의 생활방식에 동의는 하지만 지키기 힘들다는 것 또한 이해하고 있다.

 

<델포이의 신탁>

 

 

델포이는 국가적 성지였으며, 델포이의 신탁은 신탁을 필요로 하는 모든 문제들의 대한 의심할 바 없는 최고의 심판이었다. 

델포이 신전의 현관 위에 씌어져 있었다고 하는 ' 너 자신을 알라!' 라는 경구가 플라톤에 의해 종종 인용된다.

 

<다이모니온>


다이모니온Dainmonion 헤아릴 길 없는 인물을 둘러싼 수수께끼, 흔히 신의 소리 양심 그러나 이 해석에 대한 논란이 있음

 

<로고스>

소크라테스는 근본적으로 본질적으로 규정하는 로고스는 생각하는 작용

합리적, 계몽주의 영향을 미침


2. 대화 

 

<소크라테스적 방법> 

스승이 제자에게 이미 완성된 결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던짐으로써 제자가 자기자신의 통찰을 통해 결론을 이끄는 것이다. 


어린시절 초중고에서 선생님들이 소크라테스적 방법을 활용한 교육을 했었더라면 좀 더 자기 주장이 뚜렷하고 입체적인 인간이 만들어 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나는 토론과 생각, 사색을 좋아하지만 많은 사람들과 청소년들의 그저 가르치는 내용을 무비판으로 받아들이며 객관식문항에 틀리지 않기 위해 결론지어진 답을 외우고 있다. 그가 말한 앎이란.. 우리에게 있어선 그저 빈 껍대기로 평생 살아가게 만드는 초라함을 보여준다. 

 

<촌절살인의 명수>

어떤 사람이 식사가 맛이없다고 불평하자 소크라테스는 아쿠메노스Akonmenos가 좋은 방법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식사를 어느 기간 동안 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면 다음엔 더 값싸고 즐겁게 할 수 있다."

 

이 얼마나 명쾌한 해답인가? 이 부분이서 나는 머리를 한대 맞는거 같은 기분이 들었다. 불평불만보다 절제를 한다면, 배불리 먹을 것을 적당히 먹는다면 다음 식사에도 충분히 좋은 맛을 음미할 수 있게 된다. 첨단  IT 문명이 우리를 바보로 만들고 있다. 점점 번호를 외우지 않고 주소도 외우지 않으면 기록에 의존한다. 기계에 의존한다. 우리들은 핸드폰과 컴퓨터가 없는 곳에서 살 수 없게 되어가고 있다. 이럴 때 일 수록 아날로그에 대한 기억과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근본이 되는 것은 01의 집합체인 컴퓨터가 아니라 인간의 사유하는 생각이다. 


<소크라테스와 정치가들>

"소크라테스는 훌륭함을 가르칠 수 없다" 

페리클레스의 두 아들의 예 

아버지가 훌륭하다고 그 훌륭함이 자식이 훌륭할 수 없으며 가르칠 수도 없다.

 

영국의 이튼 스쿨이 생각이 났다. 영국의 사립학교의 꽃이며 출신성분이 보장되어야 들어갈 수 있다. 처음에는 급비생들이 주를 이루었으나 점차 비싼 학비를 전부 부담하는 귀족층과 부유한 자제들이 다니는 학교로 변하게 되었다. 자격이 뛰어난 학생이 아님 출신이 중요한 학교이지만 졸업생의 1/3이 옥스퍼드와 켐브리지에 입학한다. 아버지나 할아버지가 훌륭하다고 해서 그 뛰어남이 아래로 내려갈 수 없는 것인데도 어찌하여 자제들이 그럴 것이라는 전제를 한다는 것인지 우리의 사립학교나 영국의 이튼이나 신귀족의 전유물이 되어버렸다. 

 

<소크라테스와 시인들>

진정한 시인은 신의 말을 전달하는 것이라 여겼다.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 '일리아스' 에 플라톤의 대화편에 인용된 것이 100군데 넘는다.   소크라테스는 감옥에서 4주간 아이소포스Aisopos 이솝이라 알려진 자의 우화를 운문으로 옮기는 작업을 했다. 


<아리스토파네스의 '구름'>

아리스토파네스는 '구름'을 통해 소크라테스에 대해 신랄한 풍자를 했다. '소크라테스의 변론' 에서 아리스토파네스가 소크라테스의 비방의 원조라고 말했다.

 

<소크라테스와 기술자들>

소크라테스는 마지막 연설에서 기술자들과 주고 받은 대화로 끝맷음을 했다. 스스로 아는바가 없다며 기술자들이 자신보다 현명하며 많은 것을 알고 있다 말했따.


<'라케스'의 분석 - 용기란 무엇인가?>

소크라테스적 물음, 중용이란 무엇인가는 물음을 제기한다. 대화는 미해결 "그러니 우리는 용기가 무엇인지 알아내지 못한 샘입니다."

'용기란 무엇인가' 

대화편은 소크라테스와 아테네의 장군 라케스와 니키아스, 플라톤(독자)이 시칠리아 원정이 있기 몇년 전 대화이다.

소크라테스가 용기란 무엇인가 물었고 라케스가 용기란 자기 위치에서 물러나지 않고 끝까지 적과 싸우고 퇴각하는 자가 용기있는 자라 대답한다. 그러자 다시 자기 위치를 지키지 않고 퇴각하며 싸우는 자에 대해 물었고 스키티아 기병에 대한 예를 들었다. 그러자 라케스는 보병의 경우 그런것이라 말하자 다시 용기가 그저 전쟁터뿐 아니라 질병, 정치, 공포, 고통등 포괄적인 것에서의 용기에 대해 물었다. 이런 용기에 대한 공통점에 대해 물음을 제기하자 라케스는 정신의 인내력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분별없는 인내는 어찌하냐고 묻게 되었고. 라케스는 분별력 있는 인내가 용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예를 들어 처음 쓴 돈이 더 많은 돈을 얻을 줄 알고 쓴다면, 용기있다고 말할 수 있느냐는 물음에 그렇지 않다고 대답한다. 결론적으로 아무런 해결이 없이 끝이 난다. 

 

소크라테스적 대화의 의미는 인간의 태도로서의 의미, 소크라테스적 무지- 질문만 하고 대답하지 않는다. 

소크라테스의 부정성안에 긍정성이 감추어져있다. 

"실상 알지도 못하면서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나야 내가 하는 바가 없듯이, 아는 것이 역시 없다고 생각하니까 말이다"

 

<유녀 테오도테와의 대화>

 

아름다운 여인을 바라봄으로 얻는 기쁨이 바라보는 사람들에서 더욱 이득인지 그렇게 바라봐주는 사람들 덕분에 아름다운 테오도테가  더욱 이득인지에 대한 테오도테와 소크라테스의 대화

 

이런 생각하는 과정이 소크라테스가 말한 로고스라는 것을 깨닫게 된 부분이다. 생각이란 무한한 우주속에 던져진 한 존재human being 가 아닐까?

 

<크세노폰의 '소크라테스에 대한 회상'>

사람을 포획하는 가능한 방법


<소크라테스와 그리스의 신들>

스크라테스의 그리스 신들에 대한 문제가 가장 풀기 어려운 문제로 남아있다.

소크라테스의 경건한 사람이었다.

신이내린 법률을 잘지키는 것과 신에게 좋은 것만 내려주기를 바라고 신이 가장 좋은 것을 잘 분별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싹트는 로고스 의식이 소박한 신앙과 마주서 있다. 소크라테스는 마음속 깊이 일신론자였다면 제우스를 믿으며 제물을 바치지만 그리스 신들의 우화를 믿지 않았다.  소크라테스는 그리스 여러신들을 봉인하는 것이 마음속 깊은 곳의 유일신에 대한 믿음을 손상시키는 일이었다. 

 

<'심포니온'에서 알키비아데스의 천사>

알키비아데스의 무절제와 방종이 도시국가 아테네 몰락을 가져왔다. 시칠리아 원정을 선동했으나 이 결과 아테네는 몰락했다. 알키비아데스, 니키아스, 라마코스는 총사령단으로 선출되었으나 전쟁에 패한 후 아테네로 소환되어 귀환 하던 중에 도망쳐 스파르타 편이 된다. 후에 화해하여 아테네로 의기양양하게 개선하지만 아테네 멸망 후 소아시아 지방으로 달아났고 그 후 멜리사에서 살해당한다. 

알키비아데스는 비극 시인 아가톤이 비극 경연대회에서 최초의 우승을 거둔날 축하연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에 대한 찬양하는 연설을 한다 


<대화 가운데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는 모른다. 다른사람들도 모른다. 소크라테스가 다른사람들도 무지하다는 것을 일깨운다. 

이것이 소크라테스적 대화의 특징이다


3. 평가 


<아리스토텔레스의 보고>

소크라테스는 '인간행위' 정의에 자신의 사유를 집중시킨 인물이다. '파이돈' 에서 이데아 이론이 나타난다.

 

<재판, 투옥 그리고 죽음>

'에우티프론' '소크라테스의 변론' '크리톤' '파이돈'

"소크라테스는 국가가 인정하는 신들을 믿지 않고 새로운 신들을 끌어들인다는 점에서 법을 어겼고 둘째로 청년들을 타락시킨다는 점에서 법을 어겼다." p249

 

'에우티프론' 감옥으로 투옥되러 가는 도중에 에우티프론과 경건함에 대한 질문 답변들

 

'소크라테스의 변론'

소크라테스는 자신의 삶의 방식을 변경하지 않으며 오히려 사형선고를 받고자 했다. 자신의 생활방식이 아테네 법정을 통해 평가, 정당화 되기를 바랐다. 죽음을 통해 소크라테스는 끝없는 역사적 영향력을 얻게 되었기 때문이다. 


'크리톤' 사형집행 하루 전 친구 크리톤과의 대화

온나라 사람들, 재판관들은 소크라테스가 달아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삶을 바꾸지 않으며 그것을 받아들이느니 죽겠라고 말한다.

 

'파이돈' 소크라테스의 죽음 당일, 주제-죽음과 혼

스승과 제자가 찾아왔으며 저녁에 독배를 마시고 죽는다. 

 

<헤겔과 니체의 경우>

버트런드 러셀은 소크라테스를 학문으로서 학문이라는 이념을 전개시킨 유럽을 자랑이라고 말했다.

 

'이것이 무엇인가?'

소크라테스의 로고스의 지칠줄 모르는 추구가 인류역사의 전화점이 되었다.

'파이돈' 플라톤은 그가 가장 지혜롭고 가장 올바른 인물이라고 말했다.

헤겔 

" 그는 철학사에서 최고로 중요한 인물-고대 철학에서 가장 흥미로운 인물-일 뿐만 아니라 세계사적 인물이다."

니체는 그리스 해체의 도구이자 전형적인 데카당스 그 자체로 인식한다. '이성'대 '본능' 

니체가 소크라테스에 대한 투쟁의 원인은 로고스에 기반을 둔 학문을 거부하기 때문이다. 

로고스와 학문을 긍정적으로 본다면 

'비극의 탄생'에서 거부와 동의라는 두 방향을 저울질하는 것이 탁월했다. 

소크라테스의 모습 - 학문의 전당 현관에 걸린 방패의 휘장


소크라테스의 로고스 의의와 의미의 발견하고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가 개척하고 학문의 이념을 찾았다.

학문의 길이야 말로 인간 최대의 가능성, 최대 현실성이며 소크라테스가 물려준 유산의 진실은 좋은이란 무엇인가? 끊임없이 묻고 주어진 대답 하나하나 끊임없이 검토하는 방법이다.


어떤 의미에 대한 어떤 것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과 대답 그에 대한 또 다른 변론이 바로 생각하는 과정 사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무비판적인 습득보다 앎이라는 태도에 대한 좀 더 깊이 있는 접근과 생각이 필요하고 이러한 과정들이 인간의 희망이며 미래를 비추는 길이 될 것이라 소크라테스는 생각했다. 스스로 깨닫고 그 일깨움을 바탕으로 점전적인 발전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k*******5 2012.12.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