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굉장히 도파민의 절여져 있어서 순정도 그런 도파민 도는 류를 많이 읽었었는데요. 약간 머리에 리프레시가 필요해서 오랜만에 다시 그런데 치기라군이 너무 달콤해를 재탕 했습니다. 역시 큰 스트레스 없이 꽁냥꽁냥 하는 거를 볼 수 있어서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그런데 치기라 군이 너무 달콤해 10권입니다. 짝사랑이 한창 달콤해진 마아야와 치기라는 서로의 마음을 어느 정도 확인한 뒤라, 이젠 썸과 연애 사이를 오가는 느낌의 에피소드가 많이 담겨 있습니다. 두 사람이 함께 보내는 방과 후와 데이트 같은 소소한 순간들이 잔잔하게 이어지면서, 치기라의 다정함과 마아야의 설렘이 귀엽게 그려지는 권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10권까지 오면서 캐릭터들의 성장과 관계 변화가 한층 깊어졌습니다. 코믹한 상황과 달콤한 순간이 적절히 섞여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등장인물들 간의 케미가 점점 좋아지고, 이야기가 자연스레 흘러가서 편안한 느낌이 듭니다. 팬들이 만족할 만한 마무리가 돋보였습니다. 그래서 좋았습니다. |
| 표지만 봐도 늘 연애하고 싶게 만드는 만화에요. 주인공들 너무 행복해보이네요. 나만 빼고 다 행복한가....크크...분량도 어마무시하네요. 그냥 달콤빼면 시체인 만화입니다. 현실에 치여 달콤함이 고플때 이 만화를 보세요. 케이크보다 백배 달콤합니다. 살도 안 쪄요. |
| 여행을 가기로한 치기라와 마아야.... 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었다. 테즈카에게 사과를 해야할 일이 있는 마아야. 테즈카 얼굴에 상처가 있었다...어떡해서든 사과하려는 마아야. 거부하는 테즈카. 테즈카를 소중한 친구로 생각히는 마아야는 계속 고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