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5개월 지나면서 이유식이 필요해서 아내한테 사다준 책이다. 지금은 아이가 7월이 넘었다. 이 도서를 통해서 아이 유아식을 아내가 만들어 먹이고 있다. 내용도 충실하고 쉬워서 육아 초보 엄마들에게 권할 만한 책인거 같다. 아이 이유식은 정말 중요하다. 특히 초보 엄마들에게는 신경도 쓰이고 뭐 어찌 해서 먹여야하나 걱정거리일것이고.. 고민하는 아내를 위해 사준 책인데 아내도 만족하고 그 책을 보고 만든 이유식을 먹은 아이도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다. 이유식 관련 도서들이 많이 있지만 이 책은 쉽고도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권할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
| 이제 우리딸 크리스마스면 만 8개월이 되는데요,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이 책과 하정훈샘 책 두 권을 샀어요. 두 권 다 유용하게 보고 있지만 소개되어 있는 메뉴는 이 책이 훨씬 많네요. 저랑 아기아빠랑 둘 다 알레르기 체질이라 이유식을 만 6개월부터 시작해서 아직 초기단계지만 많이 도움 받고 있습니다. 초기 이유식 쌀죽으로 시작해서 야채를 한 가지씩 첨가해서 먹여라... 라고들 하죠. 쌀죽에 4~7일에 한 번 야채 한 가지를 첨가해서 만드는 것... 만들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다음번엔 뭘 먹여야 할까 은근히 고민됩니다. 그런 고민을 하정훈샘 책보다는 이 책이 더 덜어주네요.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초기도 4단계로 구분해서 메뉴가 나와있으니 4개월부터 이유식 시작하는 아가들은 이 책대로만 이유식을 진행해도 무리가 없을 것 같네요. 초보맘이 강추합니다~~~ ^^* |
| 저는 이책 서점가서 잠깐 봤거든요..그냥 괜찮은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와서 다른사람들의 리뷰보고 괜찮을거 같아서 이거랑 하정훈샘꺼랑 같이 샀어요.. 근데 저는 이것만 보고 이유식 만들게 되더라구요... 우선 정리가 깔끔하게 잘 되어있구요...단계별로 음식도 잘 나와 있구요,... 이거 보고 이유식 하면 쉽게 만들어 줄수 있어요.... 단 아쉬움이 있다면 좀더 자세하게 나와있음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초보엄마들을 위해....초보가 아니라면 이게 필요도 없겠죠.... 저는 하정훈샘꺼보다 이게 훨 좋은거 같아요.... |
| 아이가 처음부터 알레르기가 있어서 이유식에 민감합니다. 현 7개월인데도 책만 여러권 사고 별다를 시작도 못하고 이유식 책만 4권 산것 같네요 그 중 이 책이 제일 괜찮은것 같아요 모든 이유식 책의 총정리같은 느낌. 보기도 편하고 내용도 알차고 이유식과 유아식을 따로 샀는데 이곳에는 유아식도 있네요 책도 크고 색깔이나 질감도 괜찮고.. 특히 초기 이유식은 별로 먹을거리가 많이 나와있지 않은데 이 책에는 나름 알차요 먹어도 되는지 안되는지 재료별로 표로 구성해서 오. 엑스 쳐주니 헷갈리지도 않고 머리에 쏙. 보기도 편하네요 이젠 정말 계획좀 짜서 이유식좀 제대로 만들어 줄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