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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책 한권 소개 해드릴께용 ^^ 책제목은 발가락 - 잠들기 전에 떠나는 상상여행 글/그림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폴란드) 제목 부터 특이한 그림책이예요. 발가락 ~~ ㅎㅎ 아이들에겐 재미있는 그림책이고 어른인제게는 다른 의미를 부여해준 책이랍니다.
책의 작가는 이보나 흐미에레프스카 - 폴란드 사람이래요. 하루종일 움직이는 발에게 수고했다고 말해본적이 없었는데 아이들과 이책을 읽고 나서 처음으로 제발에게 발아 수고했어 ~ 라고 이야기 해주었어요. ㅎㅎ 발가락이 있어서 어디든 갈 수 있고 움직 일 수 있는데 제 발을 너무 안사랑했었나봐요 ㅎㅎ 발가락은 무조건 냄새 난다고 생각만 하고 ~ 책속의 발가락은 정말 무궁무진한 소재로 바뀌고 이동할 수 있어요. 작가의 특이한 상상력으로 발가락을 정말 멋지게 표현 해주었어요. 그림책이아니라 한편의 미술작품을 보는듯한 발가락 콜라주 ~~ 눈을 부릅뜨고 책장을 한장한장 넘길때 마다 발가락을 표현한 소재가 뭔지 찾아 보게하는 재밋는 책이예요. 계단도 되었다가 태평양바닷가의 섬도 되었다가 모래사장의 모래성도 되었다가 커다란 강줄기의 커다란 다리도 될 수있고 10개의 장롱으로도 변신하는 내 멋진발가락들 . 오늘도 수고한 발가락들 ~~ 책을 다읽고 아이와 함께 발가락아 사랑해라 외쳐 봤어요 ~ 아이들에게 몸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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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잠들기전에 떠나는 상상여행 -논장-
아이들과 잠자리에 들기전에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행복한 꿈을 꾸는 잠자리를 만들어줄 선물같은 책이에요
발가락 발과 발이 맞닿아 열개의 발가락이 만나면 과연 무엇이 될까요? 상상하고 생각하면서 표현하는 것을 통해 창의력을 길러볼 수 있어요
유아들에겐 정보를 전달해주는것도,인성을 잘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도 좋지만 전 창의력이 가득한 책이 좋더라구요 글밥은 적고 독특한 그림과 창의력이 가득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 우리아이와 함께 보면서 책에서 보고 생각하고 또다른 내용을 만들어볼 수 있어 아주 좋았어요
우리첫째와 함께 발가락이란 책을 보았어요 발가락... 제목과 발가락 그림을 보고 어떤책일까 라고 물으니.....
발가락들이 서로 얘기하는거 아니야? 내가 제일 큰건 엄지 가장작은 새끼....발가락
요즘 키에 민감한 우리딸이라...ㅎㅎ
두발을 쭉뻗어 보이는 발가락 열개... 오늘 하루종일 걷고 움직이느라 고생했지 이제 푹~~~!!쉴시간이야 잠잘때만큼은 너희들을 내가 보호해줄께
우리 발가락 열개가 무엇과 같은지 한번 생각해볼가?
우리딸이 말한 계단!!바로 첫페이지에 나왔어요.. 키에 민감한 우리딸 제일크고 작다 하더니 하나씩 올라가고 내려오는 계단같다고했거든요...
우와~~~!!
이번엔 바다위에 둥둥 떠있는 섬같아...
발가락을 거꾸로 하니 다리같은데 강을 건널 수 있는 다리
우리딸 하는말 난 쉬어야하는데 코끼리야 너가 건너면 난 더 힘들잖아...ㅎㅎ 개미가 건너야지..ㅋㅋ
발가락에 멋진 장식을 한다면 저렇게 멋있는 성이 보일거 같기도하고 맛있는 음식들이 모여있을거 같기도하네요
발가락에 꼬깔모자를 하나씩 쓰여준다면 저 멀리 일곱난쟁이...아니 열꼬마난쟁이들이 보일거 같아요
우와~~~!!발가락 열개는 그냥 발가락이 아니었구나
발가락열개 손가락열개
아이에게 생각을 한다음 그림을 그려보면 더욱 좋을거 같아요
손가락은 무엇으로 보일까 했더니 나무열개 모여서 숲이 될거 같다며...ㅎㅎ
잠자리에 들기전 아이와 대화를 하면서 창의력이 쑥쑥 자라고 행복한 꿈을 꾸면서 여행을 할 수 있는 잠자리책으로 추천해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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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
바쁜 하루중 언제 발가락을 보시나요? 아마 자기전에 이불 밑으로 쏙 나온 발가락이 가장 여유로운 마음으로 보는 발가락이지요 이 책은 자기전에 그 발가락을 보면서 재미있는 상상의 나래를 펴는 책이랍니다 발가락이 계단이 되고, 태평양의 섬들이 되고, 논속의 펭귄도 되고, 커다란 다리도 되고, 열개의 탑이 되고, 맛있는 음식도 되고 ,10개의 장롱도 되고, 10개의 장롱도 되고 말이죠 ㅎㅎㅎ 정말 작가의 상상력과 독창성이 돋보이는 그림책이에요 ^^
잠들기전 이 책을 읽고 나의 발가락을 보면서 나는 무슨 생각을 하게 될까요? 아마 배가고프다면 10개의 빵이 되고, 놀러가고 싶다면 10개의 놀이기구가 되겠지요 자기전에 우리 아이와 함께 아이의 발가락을 보면서 꿈속에서 만나고 싶은, 가 보고 싶은 곳을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상상해 본다면 너무너무 재미있을거 같아요
우리 하나는 멋진 인형 10개랍니다 ㅎㅎ 인형을 좋아하는 공주님이라서 그런가봐요 ^^
매일밤 자기전에 이 책과 함께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잠든다면 더욱 즐거운 꿈나라가 될수 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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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에 떠나는 상상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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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났을때 작은 손가락 발가락을 보며 신기했던 기억... 엄마라면 누구나 있는 기억일 것 같아요. 지금은 손가락 발가락 세어가면서 합하면 스무개네~하면서 숫자세는 모습을 보면 정말 많이 컸구나 싶어요. 아기때 발가락 물기도 하고 장난도 많이 쳤는데 말이에요.
내 지친 발에게 "잘 자!" 하고 인사를 해요. 하지만 호기심 많은 열 개의 발가락은 아직 이불 속에 들어가고 싶지 않은가 봐요. "우리가 여기 침대에 가만히 누워서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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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우리 아이들 같아요. 잘 시간이 되어 잠자리에 들었어도 자꾸만 책 하나 더 보고싶어하고 뭐 하나 더 물어보고 이야기 하고 싶어하고요. 발가락들의 이야기가 꼭 아이들 마음 같아요.
열개의 계단도 되어보고, 태평양의 섬들도 되어보고, 해변에서 모래장난도 하고, 눈 속에서 몸도 식혀보고요.
더한 상상이 더해져서 커다란 다리로 변해보기도 하고, 열개의 탑이 있는 도시로 변해보기도 해요.
가지런한 발가락을 보면서 음식을 상상해보기도 하네요. 예쁜 그림을 그리는 도구도 되어보고 무엇이 들어있을까 궁금해지는 장롱이 되기도 해요.
무려 12가지나 새로운 상상속의 세계를 선물하는 발가락. 아이들 상상속에서는 더 많은 것들로 변할 수 있어요. 잔잔한 글과는 달리 감각있는 그림들이 인상적인 책이었어요.
발가락 - 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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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쓴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는 미술전공으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용한 분이여서 인지 미적 감각과 다양한 기법으로 이야기를 통해 미술적 감각또한 배울 수 있도록 해주는 매력이 있습니다. 하루 종일 우리몸을 지탱하고 열심히 걸어주는 발가락과 함께 그 고마움을 느끼며 이제 잠자리에 들기전 편안히 이불 속에 넣어주며 잘자라고 인사를 건내며 이야기가 끝을 맺는데요. 우리 아이둘과 함께 잠들기전 이 책을 읽고 두아이의 발가락에 감사의 인사를 하고 이불안으로 쏘옥 넣은 후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일어나자 마자 아이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발가락아! 잘 잤어.' 우리 오늘도 늘 함께해!' 라고 말하는 큰아이의 모습과 10개의 발가락을 하나씩 만지며 놀고 있는 작은 아이의 모습을 보며 제 마음도 무척 흐믓하고 저 자신도 제 발가락을 바라보게 되었는데요. 하루하루 잊고 살아가는 발가락에 대해 그 고마움을 느끼며 잔잔한 감동과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준 발가락 책은 앞으로도 우리 두아이의 잠자리를 아주 편안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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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논장]- 발가락 그려서 나뭇잎으로 표현하기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발가락’ 도서관에서 빌려보던 생각이 나네요^^ 정말 유명한 책 한권이라... 그땐 멋모르고 빌려봤었는데... 이 작가만의 독특한 글과 그림의 세계는 정말 다른 창작과 비교할만큼 멋진 책 한권이랍니다. 발가락과 함께 떠나는 즐거운 잠자리 시간... 나에게 발의 의미는... 걸어다니긴 위한 수단이면서, 몸을 지탱해주며 어디라도 맘만 먹으면 움직여줄수 있는 내 몸의 벗... 그런 발가락이 잠자리에서만큼은 가장 편안함에 매료되어...꿈나라 속으로 인도해주는 것 같은 책 한권... 발가락과 함께 상상의 나래속으로 들어가보면 정말 지친 내 발가락에게 다정스레 인사도 해주고~ 포근하게 감싸주는 이불속 꿈나라속으로~ 뭐든지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서 다르게 보이는 관점... 발가락 나란이 모여있는것 같은 착각에 빠지듯, 계단이 되어 올라갔다 내려면서 계단 세기도 할 수 있고, 남극에 있는 펭귄도 볼수 있고, 커다란 다리로 변신하였다가, 잘 자고 있는 발가락에게 멋진 색으로 칠해주고 싶은 만큼 깨물어 주고 싶은 발가락... 정말 내 발가락 이불속에 나와 꼬물거릴라치면 아이와 함께 꼬물거리는 발가락이 마냥 사랑스럽게 느껴졌었는데...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내 안에 담아두었던 그런 발가락의 상상세계는 작가의 의도와 아이와 함께 하는 부모 역시 많은 생각을 해보게 합니다. 책과 함께 아이와 함께 발가락 독후활동도 해보았어요^^ 스케치북에~ 아이 발가락 엄마가 그려주고~ 그려주면서도 어찌나 깔깔 거리면서 웃어주던지^^ 색칠도 마음껏, 따라그리기도 마음껏~ 산에 갔다가 주워왔던 나뭇잎으로 발가락 옷입혀주기... 도토리부터 나뭇잎까지 목공풀로 붙여주었네요^^ 나뭇잎도 오려보고, 고깔 모자도 씌워보고~ 10개의 발가락에 하나씩 옷입혀 따스함을 전해주는 맛에~ 거기다 따뜻하게 감싸줄 나뭇잎 이불도 플라타너스 잎으로 덮어주었답니다^^ 책과 함께 아이와 공감해볼수 있는 책놀이... 무한한 상상력과 함께 책으로 독후놀이는 항상 유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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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에 떠나는 상상 여행 발가락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그림 ㅣ 이지원 옮김 ㅣ 24쪽 ㅣ 대상 : 3~7세
"행복한 꿈 여행을 돕는 잠자리 그림책이다." 2003년 볼로냐 도서전에서 격찬을 받은 잠자리 여행 그림책,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출간!
발가락? 발가락? 제목을 보고 발가락이란 제목을 가지고 무슨 내용을 담았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어요. 발가락하면 우리 신체중의 일부이자 다리와 연결된 발의 끝부분, 엄지발가락부터 새끼발가락까지 왼발, 오른발 총 10개, 발가락에는 발톱이 있어 수시로 깎아줘야 위생적으로 청결하다...뭐 이런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발가락 책에 대한 짤막한 줄거리를 읽고는 단면적, 단순하게만 보고 사는 내 자신에게 적지 않은 충격(?)이었어요. 발가락을 가지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만들어 내어 열개의 발가락이 열개의 계단, 태평양의 섬, 모래 장난 도구, 눈속에서 몸 식히는 열 마리의 펭귄, 교각이 10개인 다리, 열 개의 탑, 나란히 놓은 맛있는 음식들, 문구류, 크기가 다른 10개의 장롱, 텔레비전, 먼 수평성은 보고 있는 아이들, 난쟁이... 생각해보면 이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직은 아이가 어려서 구체적인 사물에 대한 정보만 알려 주지만, 사물에 대한 인지를 한 후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사물들을 가지고 다른 의미를 부여하며 자유로운 사상의 나래를 펼쳐보아도 아이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발달 시키는 데 좋을 것 같아요. 평소에 채색위주의 동화책만 읽어주다가 콜라주 기법이 사용된 책을 보여주니 색다른 감도 엿볼 수 있었어요. 잠들기 전에 아이와 함께 보면서 서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보면 어느새 꿈나라로 갈 것 같아요. 온갖 상상을 펼치는 상상 여행 그림책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와 이 책을 시작으로 자유로운 상상력을 키워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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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에 떠나는 상상여행..... 발가락이 있습니다. 평소에 손만 귀중히 여기고 발은 무심히 지나쳤었지요. 아이들의 발가락에 상상의 나래를 펼칠수 있게 도움을 줍니다. 예쁜 그림으로 발가락들이 어떻게 되는지 어떤 것들로 보이는지..어디든 갈수있고 될수가 있답니다. 표지는 넘 예뻐요.
10개의 발가락이 꼼지락 거리듯 움직이는 것 같아요. 아이들과 발 갖고 장난 칠 일이 많은데. 간지럽힌다든가 마사지를 해준다던가.. 그럴때마다 아이와 이 상상의 세계 발가락 책을 보면 넘 좋을 것 같아요.
첫장을 펴면 예쁜 한지의 느낌이 보인답니다. 꽃이 넘 예쁘게 피었어요. 바로 이불이랍니다.^^
발가락이 어떻게 변할까요? 책을읽고 상상력을 발휘해서 책 내용이 아닌 다른 것들로 변신시켜 보세요. 아이들과 아름다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아이들과 발바닥을 그리고 스티커로 발톱을 표현해봤어요. 발가락이 무엇으로 변할까요? 왕관으로 변했어요^^
예쁜 공주님들 완성입니다.^^ 발바닥 공주님 어때요? 이쁘죠?
짧지만 아름다운 책.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책. 귀여운 책을 만났답니다. 잠자기 전에 읽어주세요. 아름다운 꿈을 꿀테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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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발가락
발가락이라는 책 제목을 보면 어떤 생각을 하게될까? 나는 꼼지락꼼지락 거리는 발가락이 떠오른다. 그런데 이 꼼지락 거리는 발가락이 이불을 덮고 누웠을 때의 일을 상상하며 쓰여진 책이다.
처음엔 발가락에 관한 이야기인 줄 알았다. 하지만 아가랑 읽으려고 책을 딱~ 펴서 보니 이건 발가락 이야기가 아닌 발가락이 상상한 이야기였다. 기발한 아이디어에 아기한테 읽어주면서 나도 저절로 감탄이 나왔다. 나중에 다 읽고 나서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로 책을 쓴 사람이 누군지 궁금해서 책 맨 뒤에 있던 작가의 사진과 이력을 자세히 살펴보았다. 폴란드 작가인데 그림만 멋진 것이 아니라 글을 쓰는 솜씨까지 멋진 작가였다.
아직 아가가 어려 그림의 화려함과 독특함에만 관심을 보이겠지만 나중에 말을 모두 알아들을 때면 발가락의 상상 이야기인 이 재미있는 책에 빠져들을 것 같다는 예감이 든다.
![]() 발가락 잠들기 전에 떠나는 상상 여행
정말 잠들기 전에 읽어주면 더 좋을 것 같은 책이었다. 잠들기 싫어하는 발가락이 여기 저기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것들이 되어보는 멋진 상상~
잠들기 싫어하는 아가들에게 정말 딱~일 것 같은 책이다.
마치 섬처럼 떠 있는 발가락에 앉아 있는 새 한마리
상상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 그림만 봐도 대충 짐작이 되지만 펼쳐보면 작가의 기발한 아이디어에 박수를 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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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모습을 변한 발가락들
성, 음식들, 난장이들 등등 이 모든 모습이 잠자리에 있는 10개의 발가락이 하는 상상이다. 발가락의 모양을 그대로 살리면서 재료와 기법의 다양화로 변화한 모습들을 재미있게 잘 표현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멋진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