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권의 내용은 스이와 드라짱이 같이 노는 장면이 많네요. 그렇지만 스이는 진화했다고 하더라도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은 아기인 느낌이라.. 한마디로 아기가 성인에게 놀아달라고 계속 달라붙는 그런 느낌입니다. 아기는 놀려고 하고 성인은 그것도 한두번이지 부모도 아닌데 계속 놀아주려고 하면 짜쯩이 나는 법이죠. 하지만 시끄럽던 애가 갑자기 조용하면 그것도 걱정이 되는 그런 느낌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처음으로 본편과 외전편을 통틀어서 나쁜 사람이 나온 것은 처음인 것 같네요. 감히 드래곤을 납치하려는 계획을 세우다니.. 그렇지만 스이를 납치하는 실수도 저지르는 것은 너무나 황당하네요. 뭐.. 스이는 감정을 하지 않는 이상 평범한 슬라임으로 보이니 돈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은 확실히 맞는 말입니다. |
|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밥 : 스이의 대모험> 7권 리뷰입니다. 본편 만화는 무코다의 요리로 배가 고프게 만드는 작품이라면 이 스핀오프 작품은 스이와 드라짱, 페르의 귀여움과 우정을 더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본편에서 못 다룬 소소한 이야기들이 키포인트입니다 |
|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 스이의 대모험 07권입니다. 새로운 사역마 드라 짱이 합류해서 무코다 일행의 여행이 한층 더 시끌벅적해지고, 드랭으로 향하는 길 위에서 스이를 노리는 자들이 등장하면서 소소한 긴장감도 더해집니다. 여전히 스이 특유의 귀여움과 먹방, 동료들과의 일상이 중심이라 가볍고 즐겁게 읽기 좋은 한 권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이번 권은 드라 짱이 본격적으로 합류하면서 무코다 일행의 여행이 한층 더 시끌벅적하고 유쾌해졌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캐릭터들의 개성이 잘 살아나 있어 읽는 내내 미소가 난다. 긴장감보다는 함께 지내는 재미와 관계의 변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편하게 즐길 수 있다. 가볍게 웃고 싶은 날에 딱 맞는 권이었다. |
|
늘 먹는 이야기만 나와도 왜 이렇게 재미있는지 모르겠네요. 이번 권에서는 스이의 존재감이 더 커진 느낌인데, 귀엽고 엉뚱해서 혼자 보는 내내 웃게 됩니다. 이세계 배경인데도 뭔가 따뜻하고 일상적인 분위기가 계속 유지돼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좋았습니다. |
|
약간은 유치하지만 귀여운 느낌의 작화와 줄거리가 어우러진 만화입니다. 재밌었어요. 아무래도 실제책들은 부피를 많이 차지하고 배송도 기다려야하고 비싸기도해서 부담감이 있는데 이북으로 구매해보니 자꾸 이북으로 보게되네요. 너무좋습니다. |
| 에구치 렌 작가의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의 스핀오프 작품 스이의 대모험 7권입니다. 스이의 인형들을 고치고 일행은 다같이 쇼핑에 나섭니다. 하지만 역시나 셋이나 데리고 쇼핑하는 게 쉽지는 않네요. 대량의 음식을 투척해주고 다시 도전. |
| 스이 너무 귀엽지 않나여? 진짜 생긴 것부터 무해하게 생겨서는 그래도 1인분(?) 몫은 잘 하고 있는 슬라임이라니. 워낙 마스코트인만큼 이렇게 외전으로 나와서 존재감 뿜어내는 게 귀엽습니다. 외전이야기라 스이의 초반 모습도 다시 나오고 우당탕 모험 이야기 재미있어요. |
| 드라짱의 합류로 무코다의 육아가 점점 빡세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만큼 이번 7권은 드라 짱과 스이 사이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깡통차기 에피소드와 베이비시터 드라 짱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습니다. 깡통차기 에피소드는 깡통차기 놀이로 페르, 스이, 드라 짱 셋이서 격렬하게 노는 것을 막아보려는 무코다의 계획이 실패하고 오히려 더욱 거칠게 노는 세 사역마의 모습이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깡통차기를 하다가 사역마들 사이에 끼어서 걸레짝처럼 버려지는 무코다의 모습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한편, 베이비시터 드라 짱 에피소드에서는 드라 짱과 스이가 노는 모습이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 형이 동생을 귀찮아하는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재미있었습니다. 8권도 기대가 됩니다. |
|
에구치 렌 원저/후타바 모모 그림의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 스이의 대모험 07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여전히 스이는 귀엽네요. 호의를 가지고 도와줬는데 악의를 가지고 드라짱을 납치하려다 스이를 납치해 더 화를 부르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