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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추리를 읽는 재미, 퀴즈를 푸는 재미..
"추리를 읽는 재미, 퀴즈를 푸는 재미.." 내용보기
책이 무척 깔끔하게 나와서 우선 눈길이 간다. 연두색과 핑크색이 바탕인 이 책은 읽기에도 부담이 없는 산뜻한 색상이 마음에 든다. 처음 책장을 넘길때는 추리퀴즈가 너무 쉬운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지만 뒤로 가면서 점점 퀴즈는 어려워지고 머리를 쓰게 만든다. 단순한 트릭이나 간단한 수수께끼 같은 퀴즈들은 가볍게 워밍엎으로 준비되어 있고 뒤로 가면서 추리소설을 읽는
"추리를 읽는 재미, 퀴즈를 푸는 재미.." 내용보기
책이 무척 깔끔하게 나와서 우선 눈길이 간다. 연두색과 핑크색이 바탕인 이 책은 읽기에도 부담이 없는 산뜻한 색상이 마음에 든다. 처음 책장을 넘길때는 추리퀴즈가 너무 쉬운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지만 뒤로 가면서 점점 퀴즈는 어려워지고 머리를 쓰게 만든다. 단순한 트릭이나 간단한 수수께끼 같은 퀴즈들은 가볍게 워밍엎으로 준비되어 있고 뒤로 가면서 추리소설을 읽는 것같은 재미와 함께 스스로 문제를 풀어보게 만든다. 국정원에서 미해결사건 전문인 조은비라는 가상의 수사관(?)을 등장시켜 난해한 사건들을 하나씩 해결해나가고 있다. 조은비라는 수사관의 실력은 현장을 보기만 해도 범인이 누군지 단숨에 알아맞추는 것이 형사 콜롬보 뺨치는 수준이다. 읽고 있는 사람은 과연 조은비가 어디에서 힌트를 얻었는지 다시 읽어보고 단서를 찾아 겨우 문제를 풀어야 하지만 어찌되었든 자신만만한 조은비와 함께 문제를 풀다보면 어느새 한권이 그냥 읽힌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e 2004.03.26. 신고 공감 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로 이 맛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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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란 제목에 일단 호기심이 동했다. 그리고 한번쯤은 나를 테스트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과연 몇 문제나 맞힐 수 있을까? 각 문제마다 점수와 시간이 배정돼 있어 긴장감을 더했고 문제의 난이도도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뉘어져 갈수록 많은 상상력과 추리력을 필요로 했다. 어떤 문제들은 쉬웠지만 어떤 문제들은 풀기 어려워 해답 페이지부터 찾아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
"바로 이 맛이야~" 내용보기
퀴즈란 제목에 일단 호기심이 동했다. 그리고 한번쯤은 나를 테스트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과연 몇 문제나 맞힐 수 있을까? 각 문제마다 점수와 시간이 배정돼 있어 긴장감을 더했고 문제의 난이도도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뉘어져 갈수록 많은 상상력과 추리력을 필요로 했다. 어떤 문제들은 쉬웠지만 어떤 문제들은 풀기 어려워 해답 페이지부터 찾아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한 문제씩 풀 때마다 나름대로의 뿌듯함과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었고, 지루하지 않게 추리력과 상상력,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데 그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퀴즈를 다 풀고 나니 왠지 더 똑똑해진 느낌이 든다~
h*****d 2004.03.23.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가 잘못 선택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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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에 한창빠져 있는 주부입니다. 세계 3대 추리소설인.... 아가사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엘러리 퀸의 "Y의비극", 윌리엄 아이리시의 "환상의 여인"을 1주일도 채안되 읽어치운후(?) 추리소설만이 지금 내 삶의 완전 활력소라 느낄 시기에 이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책을 잘못 선택한 것일까요..퀴즈식으로 한편한편 나눠져 있어서 첫번째 추리퀴즈를 읽으
"제가 잘못 선택한 것일까요?" 내용보기
추리소설에 한창빠져 있는 주부입니다. 세계 3대 추리소설인.... 아가사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엘러리 퀸의 "Y의비극", 윌리엄 아이리시의 "환상의 여인"을 1주일도 채안되 읽어치운후(?) 추리소설만이 지금 내 삶의 완전 활력소라 느낄 시기에 이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책을 잘못 선택한 것일까요..퀴즈식으로 한편한편 나눠져 있어서 첫번째 추리퀴즈를 읽으면서 "아 이게 초등학생용 책이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너무도 뻔한 사건이고... 사건이라 할것 까지도 없는 허술한 줄거리들... 제가 너무 심오한 추리소설에 빠져있던 차라 그런걸까요.. 그냥 가볍게.. 시간 남을때 읽을만한 소설인것 같습니다. 국가정보원 홈페이지에 올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하는데요.... 글쎄요...^^:; 청소년용인거 같습니다.
k****1 2006.03.10. 신고 공감 3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선풍기 앞에서 뒹굴뒹굴
"선풍기 앞에서 뒹굴뒹굴" 내용보기
하루 쯤 휴가를 준다면 선풍기 앞에서 아무 걱정 없이 아무 책임 없이 뒹굴거리겠다면 너무 심각한 소설도 교훈적인 우화도 어른을 위한 동화도 부담스럽다면 이 책을 권하겠다. 한번 읽고 버리는 잡지보다는 밑천 생각 안 나고(1.적어도 어딘가에서 써먹을 특이한 이야깃거리는 되니까 2.그 이야기로 인해 당신이 너무 가벼워보이지도 않을 테니까)  잠시 끼니를 때우거나 그 외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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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쯤 휴가를 준다면 선풍기 앞에서 아무 걱정 없이 아무 책임 없이 뒹굴거리겠다면 너무 심각한 소설도 교훈적인 우화도 어른을 위한 동화도 부담스럽다면 이 책을 권하겠다.

한번 읽고 버리는 잡지보다는 밑천 생각 안 나고(1.적어도 어딘가에서 써먹을 특이한 이야깃거리는 되니까 2.그 이야기로 인해 당신이 너무 가벼워보이지도 않을 테니까)  잠시 끼니를 때우거나 그 외 다른 욕구로 인해 책을 놓아야할 때도 부담이 없고, 읽다가 잠들어도 깨어나 아무데서부터나 읽어도 좋으니까.(읽었던 곳을 다시 펼친다면 퀴즈문제마다 기억력을 테스트하며 답을 맞히는 재미!!ㅋㅋ)

좀더 머리를 써보고 싶은 사람은 자시만의 다른 답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듯.

s*******n 2008.06.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