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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DJ 정부에서 교육부 장관을 지냈던 문용린 교수는 일전에 감성지능과 관련된 몇권 번역하기도 했다. 그후에 내놓은 책이 이 책인 듯하다. 우리나라나, 아니 전세계적으로 다수의 교육학자들이 IQ가 가진 한계점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그러면 면에서 이책에서 말하는 다중지능은 교육과 관련해서 많은 점을 시사한다. 지금까지 IQ는 8가지 다중지능 중에서 논리수학지능이나 언어지능에만 초점을 두었다. 그리고 IQ가 낮으면 성공을 못한다, 머리가 나쁘다고 말해왔다. 그런데 생각해보자. 다른 과목의 성적은 어땠을지 모르겠지만 전세계적 야구선수인 박찬호는 머리가 나쁜 걸까? 성공하지 못한 걸까?
물론 이 책은 교육학적 관점보다는 자기계발적 관점에서 쓰여졌으므로, 내 아이가 어떻게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까? 하는 고민을 가진 학부모의 기대는 못 채워줄 수도 있다. 대신 다큰 어른이라 해도 8가지 다중지능을 모두 평균적으로 끌어올일 수도 있고 특정 강점지능을 계발할 수 있다는 말은 무척 설득력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가장 큰 매력은 기존에 알려진 유명한 사람들이 어떻게 자신의 다중지능을 계발해 왔는가를 알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나 자신은 어떤 다중지능에서 부족하고 그것을 어떻게 평균 수준으로 끌어 올릴 수 있는지를 생각할 수 있다.
가장 가슴에 와닿았던 부분은 우리 민족의 영웅이자 독립운동가인 백범 김구의 다중지능을 나이대별로 풀어놓은 부분이다. 음악지능에서 특히 뛰어난 마에스트로 정명훈, 신체운동지능에서 뛰어난 골프선수 위성미와는 달리 김구는 얼핏보면 어떤 다중지능에서 뛰어난지 금방 알아채기 어렵다. 김구는 청년시절에 뛰어난 자기성찰을 통해 국가와 민족에 눈떠가는 자기성찰 지능을 발휘했고 그이후 임시정부를 이끌고 윤봉길의 거사를 도모하는 시점에서는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했는데 이것은 인간친화 지능 덕이라고 한다.
실질적으로 내가 무엇을 얻는가에 초점을 두기보다는 남들은 어떠했는가에 주목해서 읽다보면 자기자신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고능선의 청에 따라 그의 집을 방문한 청년 김구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는 김구로 하여금 '나'에서 벗어나 '민족'과 '나라'를 생각해 보라고 권했다. 그때까지 가문과 자신의 피 맺힌 한만을 생각하던 김구에게 '나'보다 더큰 세계가 있다는 고능선의 가르침은 너무나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고능선을 통한 '더큰 자아'와의 만남은 이후 김구의 생애에 큰 자극제가 되었다. 또한 김구는 고능선 선생의 권유로 일제애 대항해서 의병운동에 투신하기로 결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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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청소년들이나 신입사원이 읽으면 좋을 듯하다. 직장 7년차인 나도 어느 정도 이 책을 읽고 나의 갈 길에 대해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나도 대학 다닐 때 이와 비슷한 이야기를 어느 심리학 강사에세서 들었던 기억이 난다. 저자의 말대로 "다중지능 이론은 인간의 지능은 한 가지가 아니고, 사람에 따라 강한 지능과 약한 지능이 있으며, 강한 지능은 더 강하게 약한 지능은 평균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는 것을 핵심 내용으로 하고 있다." 미국의 하워드 가드너가 제창한 다중지능을 체계적으로 요목조목 잘 설명하고 있다.
당신의 지능은 언어·음악·논리수학·공간·신체운동·인간친화·자기성찰·자연친화지능 중에서 어디가 가장 뛰어난 것인지 확인해보시길...
다만, 직장인인 나에게 맞는 성인을 위한 다중지능응용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것이 궁금하다. 교수님!! 이것도 좀 풀어주세요!!! [인상깊은구절] 자신의 강점 지능을 발휘함과 동시에 사회에서 요구하는 직업을 선택해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일이라 할 수 있다. 인간의 8가지 지능은 적절한 환경적 조건에 의해 발달하므로 자신이 속한 사회적 환경에서 자신의 강점 지능을 최고로 발휘할 수 있는 적절한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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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에서는 IQ이론의 한계를 지적하고 다중지능 이론의 핵심 내용과 8가지 지능에 대해 설명했다. 2부에서는 도자가 직접 다중지능 검사를 해보고 다중지능 프로필을 작성해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알아볼 수 있게 했다. 3부에서는 김구 선생과 벤처 기업가 정문술의 사례를 통해 개인의 삶에서 다중지능이 실제로 어떻게 나타나 영향을 미치는지를 자세히 분석해 보았다. 다중지능 이론에 입각하여 개인 생활 및 기업 조직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기 계발의 원리 등을 제시했다. 다중지능이론은 지난 100년 동안 군림해온 IQ 이론의 결점과 한계를 뛰어넘어 사람은 누구나 타고난 8가지 지능을 발휘함으로써 그동안 환경과 교육, 삶의 역정 등에 의해 가려졌던 자신의 강점을 찾아내 적재적소에서 열심히 일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속뜻이 담긴 획기적인 이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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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지능의 지력혁명 문용린 비즈니스북스/2007.4.25. sanbaram <지력혁명>은 인지능력을 주로 하는 IQ를 신봉하여 경쟁에서 밀려나 힘들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한줄 서기에서 밀려나면 끝이라는 편견을 깨고 다중지능이론을 활용하여 행복하게 살아갈 길을 안내한다. 저자 문용린은 서울대 사범대학교 교수 및 교육부장관을 지냈으며 , 하버드대학 가드너교수의 다중지능이론을 각급학교 교육현장에 적용해 왔다. <나는 어떤 부모인가?> 및 <비범성의 발견> 등 다수의 저서와 역서가 있다. 1부에서는 IQ이론의 한계를 지적하고 다중지능 이론의 핵심 내용과 8가지 지능에 대해 설명한다. 2부에서는 독자가 직접 다중지능 검사를 해보고 다중지능 프로필을 작성해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알아볼 수 있게 한다. 3부에서는 김구 선생과 벤처 기업가 정문술의 사례를 통해 개인의 삶에서 다중지능이 실제로 어떻게 나타나 영향을 미치는지를 자세히 분석한다. 다중지능 이론에 입각하여 개인 생활 및 기업 조직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기 계발의 원리 등을 제시한다. 인간은 지능을 다양하게 갖고 태어난다는 다중지능이론의 핵심은 다음과 같다. “개인에 따라 정도의 차이가 있을지언정 모든 인간은 8가지 지능을 모두 갖고 태어난다. 이 8가지 지능이 다양한 방식으로 합쳐져서 한 사람의 인간을 만든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여러 분야에 두루 정통한 팔방미인이 있을 수도 있고, 축구 선수 안정환처럼 한 가지 지능이 다른 지능에 비해 두드러지게 우수할 수도 있다.(p.54)” 이처럼 다중지능 이론에서는 사람마다 타고나는 8가지 지능의 강점이 다르고 그 강도 또한 다르다는 것이다. 그리고 성공요인으로 본인의 노력과 환경적인 영향을 받기 때문에 항상 어떤 생각을 갖고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다른 인생을 살게 된다는 것이다. 여러 가지 지능을 인정하고 있는 다중 지능이라고 하여 무조건 지능으로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8가지 조건을 만족 시킬 경우만 지능으로 인정을 하게 되는데 그 조건은 다음과 같다. “첫째, 두뇌에 그 지능을 담당하는 부위가 있어야 한다. 둘째, 지능에는 최고와 최저의 발달 과정이 있어야 한다. 셋째, 지능은 그것이 발휘되기 위한 나름의 체계가 있어야 한다. 넷째, 지능은 실험연구나 심리학적 연구로 검증될 수 있어야 한다. 다섯째, 지능은 독립적인 형태로 관찰 가능해야 한다. 여섯째, 특정 능력은 누구나 겪는 발달 과정이 있어야 한다. 일곱째, 지능은 진화적인 특성을 갖고 있어야 한다. 여덟째, 지능은 관련된 상징체계를 갖고 있어야 한다.” 이와 같은 8가지 조건을 만족시키는 것이 8 가지의 지능이라고 하게 된 것이다. 정신분석학을 창시한 프로이트를 다중지능적 특성에서 분석하면 다음과 같이 생각할 수 있다. “프로이트의 업적 속에는 그 자신의 다중지능적 특성이 그대로 드러난다. 별로 뛰어나지 않은 음악지능, 신체운동지능, 공간지능에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고, 자신이 강점을 가진 영역인 자기성찰지능, 언어지능, 인간친화지능, 자연친화지능을 지속적으로 계발하여 정신분석학이라는 거대한 학문적 업적을 이루어냈던 것이다.(p.112)” 여기서 보는 것과 같이 인간은 모든 지능을 강점으로 갖고 태어나지는 않는다. 몇 개의 강점지능과 몇 개의 약점지능을 갖고 태어나는데 성공 여부는 자기의 강점을 얼마만큼 조화롭게 살려 시너지 효과를 얻고, 약점기능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또한 사람의 지능은 연령과 성별에 따라서도 다르게 나타난다. 어떻게 자기의 지능을 계발하느냐에 따라 변한다는 것이다. “다중지능 검사를 해보면 각 연령대별로 차이점이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다. 대체로 많은 연구들이 연령에 따라 8가지 지능의 프로필이 달라지고 나이가 많아질수록 높은 지능과 낮은 지능 간의 차이가 커진다고 보고하고 있다. 성별에 있어서도 차이가 나타나는데 신체운동지능과 논리 수학지능, 공간지능 등에서는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높은 점수를 보였고, 음악지능과 언어지능, 인간친화지능과 자기성찰지능에서는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높은 점수를 나타냈다.(p.202)” 우리가 그 동안 알고 있던 IQ는 인지능력을 중심으로 하여 한 줄로 세우는 검사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사람은 다양한 지능과 능력을 갖고 태어나기 때문에 그것을 좀 더 구체적으로 밝혀내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다중지능 이론이다. 이 다중지능 이론에서는 사람의 지능이 한 가지가 아니라 무려 8가지가 있다고 하는 것이다. 이 지능들은 2, 3개의 복합지능이 작용하여 시너지 효과를 얻게 되는데 이 복합기능이 활성화되고 안 되고는 개인이 어떤 노력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 IQ가 낮아서 남들보다 잘 할 수 없다는 패배의식을 버리면, 타고난 강점지능을 최대로 살려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지능이 낮아서 성공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 매사에 자신감을 갖고 생활하여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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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통해 다중지능이론에 대해 궁금증이 있던터에 행사를 통해 조금 저렴하게 구매하게 되었다.
천성이 낙천적이지만 욕심은 많아서 늘 어떻게하면 적게 노력하고 많은 성과를 가져갈 수 있을까 고민하다 보니 뇌에 대한 책들은 늘 관심의 테두리 안에서 돌아다니고 있다.
다중지능은 하버드 대학교의 하워드가드너 교수가 연구를 하고 있는 분야인데 저자가 이 이론을 교육현장에 적용하고자 노력하고 있는것 같다.
어떻게 보면 기존의 MBTI나 DISC란 성격유형과 IQ를 섞어놓은듯한 내용이다. 책에서는 IQ에 대해 신란하게 비판을 하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지식의 척도로 많이 사용해 왔었기에 예로 들었을 뿐이다.
책의 주된 내용인 다중 지능은 총 8개의 지능으로 나뉜다. 이것이 사람이 가지는 중복되지 않으면서 전체를 이야기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잠간동안 고민해봐도 8개 이상은 없을 것 같다.
그 8가지 지능은 다음과 같다. 언어지능, 음악지능, 논리수학지능, 공간지능, 신체운동지능, 인간친화지능, 자기성찰지능, 자연친화지능 이 8가지 지능을 사람들은 다 가지고 있는데 사람마다 각 지능의 우위가 달리 나타나면서 다양한 유형을 보인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해를 돕기 위해 각 지능별로 특출났던 인물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나름대로 재미있게 받아들인것도 있지만, 분량을 채우기 위해 좀 많이 다루지는 않았나 생각된다.
그래서 그들의 행동유형을 바탕으로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찾아내어 강점을 잘 활용하라는 것이 주된 내용이고 이런 강점을 강화하고 약점을 보완하기 위한 조언을 제일 마지막에 실어주어 많은 내용이 한번에 정리되었다. 또한 자신의 유형을 점검하는 툴도 제공해 주어서 자신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사람이 성장하기 위해 수많은 것들을 해야 하지만 무엇보다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 책또한 강조하고 있다.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 보고 진정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파악해 보자.
프로이트가 자신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내기 위해 10년이란 시간이 걸렸다는 것이 충격일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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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기간 : 2009년 2월 7일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성격이 잘 맞지 않는다면 둘 사이에 조절이 필요하다. 성격의 일부는 선천적으로 타고날 수 있기 때문에 일에 맞춰 성격을 바꾸기보다는 성격에 맞는 일을 찾아보는 게 더 빠른 방법이다. 142p
----------------------------------------------------------------------------- 교육부 장관을 역임하셨고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로 유명한 문용린 교수의 책이다. 언젠가 EBS에서 방송된 하워드 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있는데 거기서 문용린 교수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다. 다중지능에 관한 내용이 흥미롭기도 했었고 그걸 어린 아이들이 아닌 어른들에게는 어떻게 적용시킬 수 있는지 궁금했었는데 이 <지력혁명>은 자기계발을 원하는 어른들을 위한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저자는 다중지능이론은 무엇인지를 맨 처음 설명하고, 작은 테스트를 통해 인간이 가지고 있는 8가지의 지능 중에서 내가 가진 강점을 찾아볼 수 있게 한다. 그러고나서 언어지능, 논리수학지능, 음악지능, 공간지능, 신체운동지능, 인간친화지능, 자기성찰지능, 자연친화지능에 대해 갖가지 내용을 설명하고 이러한 지능이 유독 뛰어났던 사람들을 예시로 설명한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각각의 지능을 계발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다중지능에 대한 책은 하워드 가드너 박사의 번역서(그것도 거의 다 문용린 교수의 번역이지만)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 책은 가장 한국적인 다중지능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인간의 지능을 IQ나 EQ와 같은 단편적인 해석 방법에서 벗어나 좀 더 다양하고 좀 더 정확하게 바라볼 수 있는 툴을 제공하고, 그 툴을 현명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는 측면에서 이 책은 매우 유용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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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IQ라고 하는 단 하나의 기준으로만 사람의 능력을 판단했으나 이 책은 인간의 능력이라는 것이 그렇게 단순히 평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여러가지 다른 종류의 능력이 결합되어서 그 능력을 나타낸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자기 대에는 하지 못했지만 다음 대에는 각자의 능력에 맞는 교육을 시킬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과 함께 지금과 같은 학벌주의가 계속되어도 이런 능력에 따른 교육이라는게 효과가 있을까 싶은 의구심도 들지만 적어도 자기가 어디가 부족하고 넘치는지를 안다면 자신을 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
| 지력혁명 - 문용린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수.전 교육부 장관) 평범한 사람도 비범한 성취를 가능케 하는 지력혁명. 저자의이론에 따르면. 아니 가드너의 이론에 따르면.. 인간에겐 8가지의 지능이있다고 한다. 이것을 다중지능이론이라고 하는데. 사람마다 이 특출난 지능이 있는가 하면 부족한 지능이 있다. 자신의 장점을 알고. (사실은 자신이 장점이라고 생각하는..그 자신의 생각을 나타내는 척도는 그 관심도이다.) 그 장점을 개발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를 불러낼수있을것이다. 자신의 특기와 관심이 많은 영역을 잘 알아. 그것을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개발을 시킨다면 분명 남부럽지 않은 실력을 가질수있을것이다. 가장 중요한건.. '지속성'이다.. |
| 몇 해 전 쯤에 EQ가 사람들의 관심을 한창 끌었던 적이 있다. 그간 중요시해 온 IQ가 실생활에 있어서 그다지 효용성을 가지지 못하며 되려 IQ보다는 감성지수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이 EQ가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 특히 어린아이의 부모님들,을 끌었다. 이 책 ‘지력혁명’은 그런 EQ 이론 이후에 나온 것으로 IQ나 EQ보다 더 상세하게 음악지능, 신체운동지능, 논리수학지능, 공간지능, 언어지능, 인간친화지능, 자기성찰지능, 자연진화지능 의 8가지로 나누고 있다. 그래서 그 8가지 항목 중에서 강점을 갖는 부분을 더 강화시켜 나가되 사람과 잘 어울릴 수 있는 인간친화지능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을 기존의 이론들과는 달리 신경숙, 서태지, 앙드레 김, 정문술 등 많은 예시를 들어 설명하고 있고 그 예시가 되는 사람이 대부분 이 시대를 살고 있는 한국사람으로 책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다중지능(MI : Multiple Intelligence)를 이야기 하는 책이기는 하지만 결국 리더십을 말하고 있는 책들과 내용이 유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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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의 한계에 대한 내용은 일반적으로 많이 언급된다. 그래서 EQ(감성지수), SQ(사회성 지수)등이 보완제로 언급되기도 한다. 이 책은 IQ 이외의 '지능'을 포괄적으로 정의하여 8가지 지능으로 요약한 것이다. 아직 다중지능(8개의 지능) 이론이 학계에서 광범위하게 지지를 받지는 못하는 것으로 안다. 하지만 기억력, 논리력, 계산력 등 단순한 척도로 인간의 '지적 능력'(지능)을 판단하는 IQ의 함정을 알려주기에는 충분한 내용이다. 꼭 지능이라는 단어를 붙이지 않더라도 '삶을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능력'의 범위를 정의했다고 생각해도 충분히 의미가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