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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숙제로 읽긴 했는데, 아이가 너무 재밌다고 몰입해서 읽었어요. 인물관계나 각 부족간의 전쟁(다틈?)도 뒷부분을 궁금해하며 읽더라고요. 다음편도 사 달라는데, 시리즈가 너무 많아서 감당이 안 될 것 같아요...ㅜ.ㅜ 일단 방학 때 계속 읽자고 해 놨는데... 이 시리즈 다 읽었다는 아이도 주변에서 봤지만, 이거 다 읽으려면 시간도 엄청 걸릴 것 같아요... 그래도 오랜만에 아이가 재밌게 읽은 시리즈물이라 쭉 읽혀볼까 생각중입니다. |
Warriors : The Prophecies Begin #1 : Into the Wild아이가 재미있어하는 작가의 책이라서 구매했는데 시리즈가 있읏면 사달라고 할 정도로 재미있다고 합니다. |
| 『Into the Wild』는 평범한 집고양이 러스티가 야생 고양이 세계에 발을 들이며 진정한 전사로 성장해가는 여정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생존, 충성심, 운명 등 깊은 주제를 흥미진진한 전개 속에 녹여냈고, 개성 있는 고양이 캐릭터들이 이야기를 더욱 생동감 있게 만듭니다. 청소년 독자에게 특히 추천할 만한 판타지 소설입니다. |
| 이책은보기만해도너무어렵습니덩저는 로알드달소설도영어로읽는데이건정말너무어려워요하지만내용자체는정말강추입니다근데진짜영어가외국인 실력이인증된사람도 어려워할정도 이건정말일코나서.. 아그리고캐릭터소개가너무잘되 있어요그래서 파이어포블루스타즉배신과음모그리고전사의길에들어가게된파이어포는타이거클로와의신경전으로하루을 보내기위해 열심히사너?해야되조 하파이어포와다른종족에대한 설정이죽음과괸련 된 거라서좀그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