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읽다 보면 모르는 어휘가 나온다.
국어사전을 찾아봐도 나오지 않는 단어가 많이 있다.
아무래도 시인의 시의 흐름을 위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어휘일 것이다.
그런데 그런 시인들의 어휘에 대한 해설이 달려있다.
굳이 시의 어휘를 찾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아름다운 우리말을 접하기 위해서도 좋은 서적이다.
해당어휘와 함께 그 어휘가 어디에서 쓰였는지
시도 나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