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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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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되는 토미에 시리즈... 시리즈도 어쩜 토미에처럼 계속 재생됩니다. 못 말리는 그녀. 거짓말쟁이에, 탐욕스러운 토미에. 어쩜 그녀의 존재는 우리 마음속에 하나씩 가지고 있는 탐욕의 존재가 아닐까요? 토미에 - 레이코라는 바뀐이름으로 등장한 토미에. 심장이식이 필요한 사람에게 살해당한 토미에 심장이 이식되지만.. 그건 또 다른 불행의 시작을 의미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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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되는 토미에 시리즈... 시리즈도 어쩜 토미에처럼 계속 재생됩니다. 못 말리는 그녀. 거짓말쟁이에, 탐욕스러운 토미에. 어쩜 그녀의 존재는 우리 마음속에 하나씩 가지고 있는 탐욕의 존재가 아닐까요? 토미에 - 레이코라는 바뀐이름으로 등장한 토미에. 심장이식이 필요한 사람에게 살해당한 토미에 심장이 이식되지만.. 그건 또 다른 불행의 시작을 의미하지요. 다시 재생된 토미에의 모습은 정말 끔찍했어요. 지하실 - 유키코의 몸에 이식되 재생된 토미에를 분리시켜 지하실에서 연구를 하지요. 결국 유키코의 몸은 토미에에 의해 잠식되어 버립니다. 화가 - 자신의 아름다움을 남기고 싶다는 그녀의 욕망에 희생된 예술가들... 역시나 또 토미에는 토막 살해 되는데, 이번엔 토막된 것들이 하나하나 재생되는 모습이 나와요.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끔찍하네요. 암살 - 이제는 서로의 존재에 질투를 느낍니다. 각각 분리되 재생된 토미에는 서로를 죽이라는 명령을 자신의 심복에게 내리지요^^ 아무리 만화라하지만 얼굴만 달린 존재에게 매력을 느낀다는것 자체가 괴기한 일이네요. 모발 - 토미에는 언제까지 재생이 될까요? 이제는 모발까지도 그녀의 손길이 미칩니다. 양녀 - 자식이 없는 부자집 노부부에게 접근한 토미에. 결국 노부부는 토미에의 희생양이 되네요. 할아버지에게 처참히 찔리지만 그래도 살아나는 토미에는 과연 엽기적알수밖에 없네요.
b*****e 2005.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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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엽기적이고 쑈킹한 만화...
"정말 엽기적이고 쑈킹한 만화..." 내용보기
이책을 처음 접했을시기는 작년(2000년 7월경..)여름이었다. 방학도 했고, 평소 공포 영화,책,게임 등을 즐겨 보았던 나는 만화에까지 공포에 대한 견문을 넓히기 위해 (대여)서점으로 향해따. 나: `아줌마!! 공포 만화(도) 이써여??~~` 아줌마:`어!! 얼마전에 이토준지 공포만화콜랙션이라구나왔는데 한번바바.....` 나:`재미써여??저번에 알카도(이것 또한 엽기 공포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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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처음 접했을시기는 작년(2000년 7월경..)여름이었다. 방학도 했고, 평소 공포 영화,책,게임 등을 즐겨 보았던 나는 만화에까지 공포에 대한 견문을 넓히기 위해 (대여)서점으로 향해따. 나: `아줌마!! 공포 만화(도) 이써여??~~` 아줌마:`어!! 얼마전에 이토준지 공포만화콜랙션이라구나왔는데 한번바바.....` 나:`재미써여??저번에 알카도(이것 또한 엽기 공포만화)봐썼 쓸때도 재미따구 해서반는데 그림 정말 구리던데..-.-;;` 아줌마:`아냐 이건 정말 엽기야..` 나:`네..` 그래서 난 아줌마 말을 믿고 이토준지 공포만화콜랙션을 몽땅전집으루 빌려 버려따 무려..5000을 주고..-o-; 집에오자마자 펼첬다.좀더 공포를 느끼기위해 밤에불을 어둡게 키고 읽기시작했다.. 아니..이런 엽기적인 공포가.....--+ 무서웠다.무섭다기보다 그 엽기적임에 놀라움을 감출수 없었다. 거이 단편으로 되어있어서 가지가지 여러가지 엽기적인 내용들이 내 눈을 자극했다. 천장에 쥐가 있나 싶어서 올라가봤더니 머리카락이 사방으루 뻐친 머리가 매달려 있질안나,혀가 두꺼워지더니 달팽이루 변하질안나,가도가도 끝이 없는 마을...온갖 공포공포공포 뿐이다. 냉소적이고 차가운 그림체..유머러스함이란 전혀 찾아 볼수업고, 오직 공포와 냉소만이 존재한다..하지만 당신의 오감을 자극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만화라고 생각한다. 공포의 세계에 한번 빠저 보시길....^^;;
p********e 2001.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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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되살아나는 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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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의한 매력을 가진 토미에. 그녀를 본 사람은 누구나 그녀의 마력에서 자유로워질 수 없다. 그러나 남자들은 그녀의 노예가 되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는다. 자기 가족과 돈, 생명보다도 더 토미에를 사랑하면서도, 그들은 참을 수 없는 충동에 이끌려 토미에를 죽인다. 그것도 아주 잔인하게, 육체를 갈가리 찢어서... 그러나 '토미에'가 학살당해도, 토막난 토미에의 육체 하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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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의한 매력을 가진 토미에. 그녀를 본 사람은 누구나 그녀의 마력에서 자유로워질 수 없다. 그러나 남자들은 그녀의 노예가 되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는다. 자기 가족과 돈, 생명보다도 더 토미에를 사랑하면서도, 그들은 참을 수 없는 충동에 이끌려 토미에를 죽인다. 그것도 아주 잔인하게, 육체를 갈가리 찢어서... 그러나 '토미에'가 학살당해도, 토막난 토미에의 육체 하나하나는 플라나리아처럼 재생한다. 이윽고 그들은 저마다 똑같이 생긴 '토미에'가 되어, 또다른 희생자들, 아니 학살자들을 찾아간다.... 욕망, 자연 속에서 조화를 이루며 살았던 전통 사회에서의 욕망이 아니라, 물질주의에 흠뻑 젖은 현대 사회의 욕망은 불순하다. 그것은 위험하다. 도박이나 변태성욕, 마약과 엽기적 살인 행각에서 보듯이, 욕망은 사람의 이성을 마비시키고, 미치게 하고, 가장 더럽고 흉한 괴물로 만든다. 그리고 생명의 힘을 단기간에 덧없이 쏟아 버린 인간들은 순식간에 피곤하고 따분한 생지옥 속에 떨어진다. 그럼에도 다시금 욕망은 되살아난다.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했던 이성을 비웃으며 또다시 나의 영혼을 움켜잡고, 또다른 욕망, 또다른 죄악으로 번져나간다. 이토 준지가 토미에라는 정체불명의 여자, 아니 괴물을 통해 제시하려 했던 것은 이처럼 끝없이 되살아나며 커져만 가는 현대인의 욕망이 아니었을까. '경국(傾國)의 색(色)' '성 안토니우스의 유혹'에서 보듯, 먼 과거부터 유혹의 화신으로서의 여성이라는 메타포는 존재했다. 그러나 거기에는 로맨스가 있었다. 수없이 많은 여성 중 한 사람일 뿐인 여성의 미를 감수성과 상상력에 의해 과장하고, 이상화하여 지고의 숭배 대상으로 받들었던 것이다. 그러나 현대인의 추하고 물량 위주의 욕망은 그렇지 않다. 재미에서 쾌락으로, 그리고는 엽기로 이어지며 그칠 줄을 모른다. 토미에의 피가 줄줄 흐르는 내장을 끌어안고 홀린 듯이 "사랑해, 토미에!"를 중얼거리는 남자에게 로맨스는 없다. 토미에의 진짜 미를 그려냈다고 자부하며, 천재 화가가 내놓은 무섭고 괴기스러운 존재의 초상. 그 그림이 진정 공포스러운 이유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자신의 추함이 그 속에 감춰져 있기 때문이다. 이토 준지가 심각한 문명 비평을 염두에 두고 이 만화를 그린 것 같지는 않다. 그는 극중의 화가처럼, 자신의 마음 속에 떠오르는 심상을 충실히 재현하려 노력한 것이리라. 공포물 시리즈의 막간에 그는 자신을 약간 변태 기질이 있는 평범한 샌님 타입으로 그리면서, 어린 시절 대변 모양으로 만든 괴짜 장난감 같은 것에 남달리 마음이 끌리고는 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의 그림체는 보통의 공포 만화가들과 달리 뒤틀려 있지 않고, 단아한 인물들과 풍경을 그린다. 그러다가 어떤 계기로 그 보통의 인물과 풍경이 괴상하게 바뀌면서 공포가 시작된다. 그는 '천진한' 아이의 눈, 아니면 약간 별난 데가 있는 예술가의 눈으로, 일상의 풍경 속에 숨어 있는 뒤틀림을 읽어내고 있다.

[인상깊은구절]
이렇게 전 토미에를 죽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시체를 어떻게 했는지는.... 그것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왜 이렇게 되어버렸을까요...? 저는 며칠 동안 그녀의 마지막 몰골을 멍하니 바라보았습니다. 그런데 사흘 정도 지났을 무렵.... 아아.... 잘려나간 몸뚱아리들이 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세포가 증식하고 서서히 몸이 부풀어 갔습니다.... 이렇게 무시무시한 체질을 가진 여자가 있을까요? 결국 각각의 토막들은 그녀와 똑같은 여자로 성장했을 겁니다.... ...하지만 전 끝까지 볼 수가 없었습니다..... 날마다 야위어가서 먹지도 못하고 죽음을 기다릴 뿐이었습니다.... 아아...... 토미에...... 토미에......
b******b 2001.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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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보면 잊혀지지 않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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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한번에 춥게 만든다 .... 그다지 말이 필요없는 만화이다. 한번 보고 나면 소름이 돋으면서 뒤에 누군가라도 있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특히 토미에는 이상하게 묘라게 끌리면서도 소름이 돋는 만화이다. 물론 늘 잔인한 것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이런게 다있어? 하나두 안 잔인하구만...이라는 말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등이 시린것은 인간이라면 누
"한번 보면 잊혀지지 않는 ㅡㅡ;;;" 내용보기
더위를 한번에 춥게 만든다 .... 그다지 말이 필요없는 만화이다. 한번 보고 나면 소름이 돋으면서 뒤에 누군가라도 있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특히 토미에는 이상하게 묘라게 끌리면서도 소름이 돋는 만화이다. 물론 늘 잔인한 것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이런게 다있어? 하나두 안 잔인하구만...이라는 말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등이 시린것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느낄 것이다. 말이 필요없다. 그냥 보기만 하면 된다. 어쩌면 이틀간 이 만화에 사로잡혀 망상을 보게 될지도.... 이토 준지의 만화중 이 만화가 가장 무섭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른 사람은 아니라고 할 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이게 소용돌이보다 더 무서웠다 ...... 아니 기억에 남는다고 할까나? ....... 아무튼 기억에서 사라지질 않는다. 토미에의 망령이 ..;;
n********2 2001.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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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토미에 PART 2을 읽고
"[코믹] 토미에 PART 2을 읽고" 내용보기
제녹 : 토미에 PART 2 - 이토 준지 공포 만화 콜렉션 04, 1997 저자 : 이토 준지 역자 : 고현진 출판 : 시공사 등급 : 15세 이상 작성 : 2006. 01. 26. “오오오 이럴수가!!” -즉흥 감상- 마음속의 무기력과 열정의 버닝이 팽팽한 줄다리기를 하고 있었다보니, 이래저래 시간이 잘 흘러가버린 것만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24일에 쓰려고 했던 이번 감상문이 결국 몇
"[코믹] 토미에 PART 2을 읽고" 내용보기
제녹 : 토미에 PART 2 - 이토 준지 공포 만화 콜렉션 04, 1997 저자 : 이토 준지 역자 : 고현진 출판 : 시공사 등급 : 15세 이상 작성 : 2006. 01. 26. “오오오 이럴수가!!” -즉흥 감상- 마음속의 무기력과 열정의 버닝이 팽팽한 줄다리기를 하고 있었다보니, 이래저래 시간이 잘 흘러가버린 것만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24일에 쓰려고 했던 이번 감상문이 결국 몇일이 지난 오늘 밤이 되어서야 쓰기 시작하는 군요. 그럼 읽으면 읽을수록 다양한 생각을 하게 했던 이번 작품을 조금 소개해보겠습니다. 앞선 ‘토미에 PART 1 - 이토 준지 공포 만화 콜렉션 03, 1997’의 첫 이야기인 여고생 토막 사건 2년 뒤의 어느 날로 문을 여는 이야기. 신장 이식 수술을 기다리던 유키코라는 이름의 소녀 앞에 레이코라는 이름의 소녀가 나타납니다. 그리곤 유키코의 옆을 지키려는 마사오와 해어지라 말하는 군요. 그런데 왼쪽 눈 아래에 점을 가진 그녀는 바로…… [토미에 PART 2], 어느 날 밤 병원에서 있었다는 비밀리의 기묘한 수술에 대한 소문. 그것은 환자의 뱃속에서 척출한 신장에 머리, 팔다리가 붙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건의 진상이 앞으로 다가올 비극을 속삭이기 시작하는데…… [지하실], 일그러진 체 붙어 있는 두 얼굴의 여자를 그린 그림 ‘토미에’에 대해 한 화가가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합니다. 자신이 만난 ‘최고의 모티브’를 가진 소녀의 이야기를…… [화가], 한반중의 골목. 칼을 든 남자가 한 여자를 상처 입힙니다. 하지만 때마침 나타난 또 다른 남자의 등장으로 그녀를 구하기는 하지만…… [암살], 소녀 치에가 아빠의 방에서 우연히 발견하게 되는 작은 상자. 조심스럽게 열게 되는 상자 안에는 이세상의 것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아름다운 머리카락이 들어있었는데…… [모발], 대궐 같은 집에 사는 노부부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의문의 양녀 연쇄 죽음. 어느 비 오는 날 집 앞에 쓰러져 있던 토미에가 그 집의 양녀로 들어가면서 모든 진상이 밝혀지게 되는데…… [양녀] 휴우. 이번에도 이렇게 여섯 개의 이야기로 기괴한 매력을 지닌 토미에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영화를 보고도 다시 보면서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감상 기록을 작성한답시고 몇 번을 되풀이해서 보다보니, 생각보다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랄까요?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각각 앞서 본 영화 토미에 시리즈와의 연관성을 재검토 해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조금 더 자세히 말하자면 영화 ‘토미에 2 - 리플레이 富江 Replay, 2000’는 [토미에 PART 2], [지하실]의 병원의 소문과 의사들의 과학적 접근의 내용을 중심으로 재구성 된 작품이며, ‘토미에 3 - 리버스 富江 Re-birth, 2001’은 [화가]편에서 나오는 그림을, ‘토미에 4 - 금단의 과실 富江 最終章 禁斷の果實, 2002’는 [모발]편의에서 토미에를 그리워하는 아버지의 모습에서 그 향기를 느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아아. 물론 그밖에도 이런 저런 부분을 각각의 영화들이 골고루 차용했다고는 하지만 이번 작품은 정말이지 세편의 영화가 각각의 모티브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정말 멋지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주받은 영생에 대해서는 앤 라이스 님의 작품들을 통해 함께 영원히 살아갈 반려자를 생각해왔었습니다. 그러다 토미에 시리즈를 접하셨던 주위 분이 ‘어쩌면 토미에는 죽고 싶어 할지도 모른다’라고 말씀 하셨던 것이 문득 떠오르자 작품이 또 다른 느낌으로 접해지는 것이 참 묘한 기분이 들더군요. 하지만 복제된 또 하나의 자기 자신을 가짜라며 서로 죽이려 하는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스스로 자해하는 모습이 없다는 점에서는 완전한 공감을 느끼기 힘들었습니다. 오히려 숙주를 희생시키면서도 토미에라는 이름으로 살아남는 그 모습에 강한 생존본능을 느낄 수 있었다랄까요? 그렇지만 자신이 죽을 것을 뻔히 알면서도 절대적인 사랑의 욕망을 자극해 결국 자신의 파멸을 부르는 그녀의 행위는 삶에 대한 지겨움으로 인한 새로운 재생의 욕구와 함께 죽음을 원하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 아아. 그럼 복잡한 생각은 일단 접어두고 ‘토미에 Again - 이토준지 공포만화 콜렉션 17’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n*****g 2006.0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