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인 저도 별자리 이름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지만 초등학교 다니는 딸 아이는 이 책을 보는 순간 "엄마 무슨 별자리가 이렇게 이름이 많아요?" 하는 겁니다. 집집마다 과학에 관한 책이 없는집이 없을정도로 요즘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과학에 관해서는 영어교육 만큼이나 관심들이 많습니다. 사실 이 책은 별 자리에 관해 질문이 많은 작은 아이때문에 구입하게 되었는데 유아용 책 으로 보기에는 은근히 이해하기 어려울것 같은 내용들이 있었답니다. 여름에 잘 보이는 별 자리와 겨울이 잘 보이는 별 자리를 이해 하려면 지구와 태양과의 미묘한 관계를 알아야 하는데 그런 부분을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표현해 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시간이 지나면서 별자리가 이동한다는 사실도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정보였고, 옛날 사람들은 태어난 달에 별 자리 이름을 붙여주고 그 별자리에 대한 전설을 이야기 하고 별점, 점성술이라는 좀 어색하고 낯설은 말들과 별 자리가 생겨나게된 신화들은 아이들을 새로운 과학의 접근 이었답니다. 별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를 또 다른 별의 이야기세계에 관심을 갖게 하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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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동네 작은 도서관에서 대출해 온 밤하늘의 별에 관한 내용을 담은 과학그림책이다.
내용을 한 번 살펴보면 할아버지와 손자손녀가 함께 밤하늘의 별을 관찰하는 내용이다.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자전을 하기때문에 별자리의 위치는 늘 바뀌는 것이다.
케페우스 별자리, 카시오페아 별자리, 안드로메다 별자리, 페르세우스 별자리, 페가수스 별자리에 관한 이야기도 들려주네요. |
| 오봉초 3학년 최상철 2006.2.27.월요일 맑음 제목:하늘에 사는 것들.(별자리에 관한 시) 하늘에 사는 생물은 어떤 생물이 있을까? 까만 밤, 검은색에 총총 빛나는 생물들을 볼 수 있을까? 땅위에 사는 생물들도 하늘에 살 수 있지. 몇몇 안 되는 사람들도 같은 자세로 우리위에 강강술래하지. 다른 동물들도 흥겹게 우리 위를 빙빙 돌지. 검은 하늘위에 있는 별 점 하나에, 점을 중심으로 강강술래하는 동물과 사람들. 시간이 지나면 다른 사람과 교체하지. 언제 끝날까? 이 강강술래는 하루가 지나도, 한 주가 지나도, 끝없이 계속 되는 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