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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무슨 별 자리 이름이 이렇게 많아요?
"무슨 별 자리 이름이 이렇게 많아요?" 내용보기
엄마인 저도 별자리 이름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지만 초등학교 다니는 딸 아이는 이 책을 보는 순간 "엄마 무슨 별자리가 이렇게 이름이 많아요?" 하는 겁니다. 집집마다 과학에 관한 책이 없는집이 없을정도로 요즘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과학에 관해서는 영어교육 만큼이나 관심들이 많습니다. 사실 이 책은 별 자리에 관해 질문이 많은 작은 아이때문에 구입하게 되었는데 유아용 책
"무슨 별 자리 이름이 이렇게 많아요?" 내용보기
엄마인 저도 별자리 이름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지만 초등학교 다니는 딸 아이는 이 책을 보는 순간 "엄마 무슨 별자리가 이렇게 이름이 많아요?" 하는 겁니다. 집집마다 과학에 관한 책이 없는집이 없을정도로 요즘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과학에 관해서는 영어교육 만큼이나 관심들이 많습니다. 사실 이 책은 별 자리에 관해 질문이 많은 작은 아이때문에 구입하게 되었는데 유아용 책 으로 보기에는 은근히 이해하기 어려울것 같은 내용들이 있었답니다. 여름에 잘 보이는 별 자리와 겨울이 잘 보이는 별 자리를 이해 하려면 지구와 태양과의 미묘한 관계를 알아야 하는데 그런 부분을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표현해 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시간이 지나면서 별자리가 이동한다는 사실도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정보였고, 옛날 사람들은 태어난 달에 별 자리 이름을 붙여주고 그 별자리에 대한 전설을 이야기 하고 별점, 점성술이라는 좀 어색하고 낯설은 말들과 별 자리가 생겨나게된 신화들은 아이들을 새로운 과학의 접근 이었답니다. 별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를 또 다른 별의 이야기세계에 관심을 갖게 하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s****1 2001.06.22.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밤하늘 별 이야기 : 진선출판사
"밤하늘 별 이야기 : 진선출판사" 내용보기
아이와 동네 작은 도서관에서 대출해 온 밤하늘의 별에 관한 내용을 담은 과학그림책이다.초판 연도가 2000년 본 책은 24쇄 인쇄인 2006년이다. 꽤 오래된 책이다.        내용을 한 번 살펴보면 할아버지와 손자손녀가 함께 밤하늘의 별을 관찰하는 내용이다.단지 별자리뿐만 아니라 밤하늘에서 길을 잃어버렸을 때 제일 먼저 찾아야 할 북극성부터 나온다.북극성을 찾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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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동네 작은 도서관에서 대출해 온 밤하늘의 별에 관한 내용을 담은 과학그림책이다.
초판 연도가 2000년 본 책은 24쇄 인쇄인 2006년이다. 꽤 오래된 책이다.

 

 

 

 

 

 

 

 

내용을 한 번 살펴보면 할아버지와 손자손녀가 함께 밤하늘의 별을 관찰하는 내용이다.
단지 별자리뿐만 아니라 밤하늘에서 길을 잃어버렸을 때 제일 먼저 찾아야 할 북극성부터 나온다.
북극성을 찾는 방법은 북쪽에서 가장 빛나는 별이며 북두칠성과 카시오페아에서 각각 5번째에 위치한 별이다.
이는 지구가 보이지 않는 축을 중심으로 돌고 그 끝이 북쪽을 향해 있어 지구 어느 곳에서나 북극성이 보이는 곳이
북쪽이 되는 것이다.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자전을 하기때문에 별자리의 위치는 늘 바뀌는 것이다.
아침 등교길에 아이와 대화중에 태양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다. " 엄마, 낮에는 해가 뜨고 밤에는 달이 뜨잖아. 그럼, 그 해는 어디로
가 있는거야? 아, 알았다, 우리가 밤이 되면 다른 곳에서는 아침이 되니까 그 곳에 해가 있는거지? "
맞다.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가 돌기때문에 낮과 밤이 생기는 것이다.

그럼, 각 계절마다 보이는 별자리는 어떻게 정하게 된 것일까?
계절의 별자리는 그 계절의 밤 8시 정도에 보이는 별자리로 정해졌다고 한다.
지구가 자전을 하고 있기때문에 저녁부터 아침까지 계속 밤하늘을 보고 있다고 가정하면, 여름에는 봄 별자리들이 태양쪽에 있기 때문에 보이지 않지만 나머지 세 계절의 별자리는 볼 수 있답니다.


이 밖에 점성술에 대한 이야기도 담고 있는데요. 지구에서 태양이 움직인 길을 나타낸 황도에 놓여 있는 열두 개의 별자리를
황도 12궁이라고 부르고 점성술에서는 그 12궁을 달마다 하나씩 배정하고 뜻을 가지게 한 성좌판을 만들어서 태어난 해에
태양이 어느 위치에 있고 그것이 어느 칸에 들어가 있는지를 보고 운명과 성격을 점쳤다고 한다.

 

 

 

 

 

 

 

 

 

 

 

 

 

케페우스 별자리, 카시오페아 별자리, 안드로메다 별자리, 페르세우스 별자리, 페가수스 별자리에 관한 이야기도 들려주네요.
케페우스와 카시오페아는 한 나라의 왕과 왕비였어요. 자신의 아름다움을 과시한 카시오페아에게 요정들이 그 나라를 위험에 빠지게 했어요. 신께 기도하니 카시오페아의 교만에 요정과 포세이돈이 화가 나서 저지른 일이니 왕의 딸인 안드로메다를 제물로 바치라고 하네요. 눈물을 머금고 안드로메다를 제물로 바친 날 바다 괴물에 잡히는 순간 페가수스를 타고 페르세우스가 메두사의 머리를 들고 나타나 바다 괴물을 무찌른답니다.

할아버지와 손자 손녀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 어린이들도 어렵지않게 별자리에 대해 알 수 있답니다.
아이와 함께 그려봤던 오리온 자리가 나오니 반가워하더라구요.

우리 지역은 외곽이라 밤하늘 별자리 관찰하기에 더없이 좋은 조건이랍니다.
밤하늘 아이와 함께 별자리 관찰해 봐야겠어요.

p*****7 2016.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밤하늘에서 너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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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따스하던 어느날 두손의 손등을 간지르던 그 느낌 그대로 너를 바라보는 내 마음은 끝없이 푸르렀다. 바람이 하얗게 부서지며 바윗돌에 부딪혀도 오월 어느날 보리밭에 내리는 따스한 볕처럼 너를 바라보는 내 마음은 끝없이 푸르렀다. 아무도 없는 뒷동산에 누워 바라보던 하늘에 별똥별이 내리고 미리내가 흘렀지 그리고 봄내음으로 가득했으니 너를 바
"밤하늘에서 너를 보며......" 내용보기
 

오월 따스하던 어느날

두손의 손등을 간지르던 그 느낌 그대로

너를 바라보는 내 마음은 끝없이 푸르렀다.


바람이 하얗게 부서지며 바윗돌에 부딪혀도

오월 어느날 보리밭에 내리는 따스한 볕처럼

너를 바라보는 내 마음은 끝없이 푸르렀다.


아무도 없는 뒷동산에 누워 바라보던 하늘에

별똥별이 내리고 미리내가 흘렀지

그리고 봄내음으로 가득했으니

너를 바라보는 내 마음은 끝없이 푸르렀다.


소리없이 밤하늘을 여행하는 비행기가

사라질때까지 눈을 비비며 쫓아간 산너머

그래도 위안인 된 건 밤하늘에서 그녀를 보았기 때문

너를 바라보는 내 마음은 끝없이 푸르렀다.

h*****k 2010.06.29.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늘에 사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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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초 3학년 최상철 2006.2.27.월요일 맑음 제목:하늘에 사는 것들.(별자리에 관한 시) 하늘에 사는 생물은 어떤 생물이 있을까? 까만 밤, 검은색에 총총 빛나는 생물들을 볼 수 있을까? 땅위에 사는 생물들도 하늘에 살 수 있지. 몇몇 안 되는 사람들도 같은 자세로 우리위에 강강술래하지. 다른 동물들도 흥겹게 우리 위를 빙빙 돌지. 검은 하늘위에 있는 별 점 하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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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초 3학년 최상철 2006.2.27.월요일 맑음 제목:하늘에 사는 것들.(별자리에 관한 시) 하늘에 사는 생물은 어떤 생물이 있을까? 까만 밤, 검은색에 총총 빛나는 생물들을 볼 수 있을까? 땅위에 사는 생물들도 하늘에 살 수 있지. 몇몇 안 되는 사람들도 같은 자세로 우리위에 강강술래하지. 다른 동물들도 흥겹게 우리 위를 빙빙 돌지. 검은 하늘위에 있는 별 점 하나에, 점을 중심으로 강강술래하는 동물과 사람들. 시간이 지나면 다른 사람과 교체하지. 언제 끝날까? 이 강강술래는 하루가 지나도, 한 주가 지나도, 끝없이 계속 되는 것일까?
YES마니아 : 로얄 s****3 2006.0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