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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한 영원한 미소녀들의 엔터테인먼트 세계와, 그 뒤에서 평범하게 나이를 먹고 생생한 현실과 마주한 여성들의 묘사에 탁월합니다 단 한 컷만 그려진 아이돌이 아닌 현실의 레오의 생활 가정형편이 급변하여 꿈을 포기하는 것은 흔한 일이겠지만, 뭐라고 말할 수 없는 외로움이나 안타까운 마음을 느낍니다 |
| 최애가 부도칸 10권은 ChamJam을 졸업하는 레오와 그녀의 열성적인 오타쿠 쿠마사의 이야기를 위주로 담고 있어요. 물론 레오의 졸업이 중요한 에피소드고, 레오가 졸업했는데 부도칸... 갈 수 있나... 싶긴 한데, 10권을 통으로 스토리 진행되는 것도 없이 졸업 얘기만 나오니까 좀 지루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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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오 아우리 저자의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10권을 읽고서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선택했는데 의외로 상당히 읽을 만해서 무난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분량도 적당하고 계속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너무 재밌게 잘 봤어요 추천합니다! |
|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를 10권까지 읽다보니 챰잼이 부도칸에 갔으면 좋겠습니다. 부도칸에 갈 실력과 귀여움과 춤 실력과 노래 실력을 가진 그룹은 참 잼 밖에 없습니다. 정말 보다 보면 제가 참잼팬이 되어서 같이 경광공을 흔들고 싶어 집니다. |
| 언제나 생각하지만 일본 지하 아이돌들의 '졸업'제도는 마음 아프네요... 레오 계속 같이 하면 안돼? 거기 다른 오타쿠(비챰쟘오타쿠)들 많잖아슬프다.. 레오도 챔도 행복하길..ㅜㅜ 메이도 레오를 어느정도는 라이벌로 받아들였다니 감동 |
| 아직도 최애는 부도칸을 못갔고(당연함 부도칸임) 당연히 안죽고 나온 10권입니다. 이번권도 서로 어김없이 엇갈리고 오해하고 알아서 삽질하는게 귀엽고 안타까운 권이었습니다. 다음권도 무사히 나오길 빌면서 여러분도 읽어보세요. |
| 히라오 아우리 작가님의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10권이다. 이번 권은 여러모로 충격이었다. 상상도 못한 전개라서 내가 팬에게 빙의하여 왜 라고 묻고 싶은 이야기였던 것 같다고 생각한다. 표지부터 항상 함께하던 참잼과 다르게 혼자 있는 레오. 다음권이 기대된다. |
| 10권은 총 5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일본에서 막 10권이 발매했을 무렵 작가님이 블로그에서 밝히길 10권은 100페이지 정도의 네임을 한 번에 그린 후 한 에피소드 분량씩 나눈 후 추가 페이지를 그리는 식으로 작업을 하셨다고 했는데요. 그런 만큼 5개의 에피소드가 곧 하나의 에피소드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10권을 통틀어 하나의 큰 사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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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29 구매) 레오의 졸업으로 꽉 찬 10권이었다. 뭔가 졸업에 대한 Cham 멤버들과 쿠마사 씨의 마음이 가득 느껴지는 한 권이었다. 사실 이 권에서도 레오에 대한 정보는 많이 풀리지 않아서, 정말 독자들은 아이돌로서의 레오만 보고 끝나는구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좀 복잡한 마음이 들었다. |
| '히라오 아우리 (Auri Hirao)' 작가님의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10권]에서는 레오가 아이돌 생활을 그만두는 이야기가 중점적으로 전개되었습니다. 레오가 마지막 무대를 한 후에 멤버들과 인사를 나누는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11권에도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