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다 어렵다 생각을 버려라 이 도서를 보면서 쉽다 어렵다는 생각 자체가 무의미함 이것 또한 상에 집칙이구나하는 사유에 책을 보는 내내 잠겼다.
이책의 구성의 장점이 느껴진다. 원문을 앞쪽에 배치하고 원문을 다시이야기하면 논하고 그리고 4장으로 나누어진 구성이다.
제1장 반야바라밀의 논증방식제2장 상(相)에 집착함이 없는 언어제3장 해답은 질문 속에 있다제4장 산과 강은 우리의 몸이다
그리고 하나의 의문이었던
A와B는 같다
A와B는 틀리다
색즉시공 공즉시생이지만 A와B의 의문을 말끔하게 해소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