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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전도사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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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몸이 원하는 것은 음식, 물, 그리고 휴식이다. 그중에 사람들이 쉽게 깨닫는 것은 휴식과 음식의 순. 물은? 물은 입이 말라도 무시하고 넘어가기 쉽다. 저자는 이에 대해서 심각하게 경고한다. 입이 마르는 것은 탈수의 마지막 증상이다. 실제로는 갖가지 통증 및 부종, 비만, 고혈압, 당뇨, 자가면역 질환의 여러 증상들이 발생한다. 우리몸은 만성 탈수에 길들여져서는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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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몸이 원하는 것은 음식, 물, 그리고 휴식이다. 그중에 사람들이 쉽게 깨닫는 것은 휴식과 음식의 순. 물은? 물은 입이 말라도 무시하고 넘어가기 쉽다. 저자는 이에 대해서 심각하게 경고한다. 입이 마르는 것은 탈수의 마지막 증상이다. 실제로는 갖가지 통증 및 부종, 비만, 고혈압, 당뇨, 자가면역 질환의 여러 증상들이 발생한다. 우리몸은 만성 탈수에 길들여져서는 수많은 증상이 나타나도 이것이 탈수의 증상이라는 것을 모르고 몸에 해로운 여러가지 약들을 복용해야 했다. 이제 간편하고 돈도 들지 않으며 효과도 뛰어난 해결책인 물을 마셔라. 저자의 설명에 공감이 가는 바도 많다. 그럼 저자의 주장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1. 하루에 2L 이상의 물을 규칙적으로 마셔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식전 30분, 식후 2시간 30분, 그리고 잠들기 전에 한잔에서 두잔의 물을 마실 것. (한번에 500mL씩 만 먹으면 가뿐하게 4L다.) 2. 천일염을 먹어라. 몸 안 미네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는 소금이 제일 좋다. 매일 3g-티스푼 반 정도-의 소금을 섭취할 것.(천일염이 무엇인가 찾아보니..김장김치에 넣는 그 굵은 소금이었다.) 3. 인공감미료 및 갖가지 음료수,주스 등을 먹지마라. 물이 최고. 4. 필요에 따라서 적량의 비타민제와 요오드제를 복용하라. 특히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지 못할 때는 필수. 건강해지고 싶은 마음이 든다. 물과 소금과 비타민제를 먹으면 건강해진다는 거지? 해볼까? 아, 한가지 더. 만성탈수 상태에서 벗어난 것을 아는 방법은? 소변색이 좋아지는 것. 그럼 좋은 소변색은? 무색 투명한 색.(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정말 물을 퍼마셔야겠다.

[인상깊은구절]
인체에는 수분 부족을 나타내주는 그 밖의 많은 정밀한 신호들이 있따. 따라서 몸은 심한 탈수로 고통당하고 있는데도 입안은 전혀 마르지 않는 경우도 있다. 탈수는 심지어 생명을 위협할 정도로 극심한 증상들을 수반하기도 한다. 현대의학은 그러한 국부적 체내 수분 고갈 증상들을 혼동해 왔을 뿐 아니라, 각기 다른 질병들고 간주하고 있다. 그 결과, 탈수가 아닌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독성의 약제들을 처방하고 있는 것이다.
j***a 2004.08.16. 신고 공감 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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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치료의 핵심이다 - 만병통치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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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요로결석으로 엄청나게 고생을 했다. 예전에 공을 차다 입술이 찢어져 꿰매야 해서 가고 매장 수술을 해야 하서 간 이후에 세번째로 스스로 응급실에 찾아갈만큼 배가 아파 고생을 했다. 결국, 병원에서 딱히 한 것은 없는 것 같다는 자체 판단을 내렸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종합적으로 판단을 해야 할 듯 해서 종합병원 응급실로 간 것 이였다. 이 사실을 알게 된 후 많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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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요로결석으로 엄청나게 고생을 했다. 예전에 공을 차다 입술이 찢어져 꿰매야 해서 가고 매장 수술을 해야 하서 간 이후에 세번째로 스스로 응급실에 찾아갈만큼 배가 아파 고생을 했다. 결국, 병원에서 딱히 한 것은 없는 것 같다는 자체 판단을 내렸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종합적으로 판단을 해야 할 듯 해서 종합병원 응급실로 간 것 이였다.

 

이 사실을 알게 된 후 많은 사람들이 여러 걱정을 해 주셨는데 개인적으로도 찾아보니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가장 좋다는 정보를 알게 되고서는 앞으로 물을 많이 마셔야 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얼마나 아프던지 출산의 고통에 버급간다고 하는 고통을 겪다보니 다시는 그런 고통을 겪고 싶지가 않아서 였다.

 

이렇게 물을 마셔야 한다는 걸 공개한 후에 아는 지인이 이 책 '물, 치료의 핵심이다'을 선물해 줬다. 이왕, 물을 마시는 거 좀 더 물에 대한 정보를 많이 습득하라는 차원에서 한 선물이 아닐까 싶다. 물을 막연히 마시는 것에 비해 물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알고 마시는 것은 꽤 큰 차이를 물 마시는 사람에게 미칠 것이라는 판단은 든다.

 

물을 마시기로 한 결심을 한 직후부터 읽었어야 하는데 밀린 책들이 많아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 그래도, 이번 달에 일이 벌어지고 이번 달이 지나기 전에 다 읽었으니 최소한 할 말만큼은 다 한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사실, 요로결석 전에도 물을 많이 마신 사람들의 기사와 물을 마시는 아이들의 광고를 보고 물을 좀 더 많이 마셔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고는 었는데 덕분에 겸사 겸사 실천을 하기로 했다.

 

나 같은 경우에는 남들보다 화장실을 자주 가는 편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 본 적이 없어 직접적인 비교는 할 수 없지만 회사에서 다른 사람보다는 자주 화장실을 갔기 때문에 알 수 있다. 보통 1시간에 한 번은 갔다. 일이 있거나 그러면 2~3시간 이상도 안 갈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꽤 자주 간다고 할 수 있다.

 

그만큼 체내 수분이 밖으로 배출되는 데 물을 보충해주지 않으니 결국 요로결석이 자주 생겼던 것이 아닐까 싶었다. 그렇다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은 아니였고 마실 때에만 마시는 편이라 몸에서 제대로 작동하는 것이 어려움을 겪어 그러한 질병으로 참을 수 없는 현상이 나왔다고 생각이 든다.

'물, 치료의 핵심이다'는 간단하게 핵심만 정리하면 물을 많이 마시자는 것이다. 우리는 갈증이 나서 물을 마시려고 하는데 갈증이 나 물을 마시려고 할 때는 이미 늦었다고 한다. 그 전에 물을 마셔야만 한단다. 하루에 7~8잔은 마셔야 한다는 이야기를 해 주고 일괄적인 물 흡수량은 없고 사람의 몸무게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는데 대략적으로 대한민국 평균 성인 남자를 기준으로 볼때는 2리터 정도 되지 않을까 한다. 몸무게는 70kg정도 되고 말이다.

 

단순하게 물만 많이 마시는 것이 아니라 소금도 섭취를 해야 한다고 하면서 소금을 손에 놓고 가볍게 혀로 맛을 보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국민은 워낙 다량의 소금을 먹는 것으로 유명하니 굳이 따로 소금을 먹을 필요는 없는 것이 아닐까 싶다. 미국은 우리보다 상대적으로 소금을 적게 먹을테니 말이다. 그런 면에서는 물만 열심히 먹기만 하면 된다.

 

이런 저런 설명을 많이 해 주지만 결국에는 물을 많이 마시면 된다. 잠을 자고 일어나자 마자 물을 마셔주고 식사를 하기 전 30분 정도 전에 물을 마셔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한다. 물론, 언제든지 목이 마르다고 생각되면 무조건 물을 끊임없이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한다. 물이 부족해서 나쁠 것은 많아도 물이 넘치는 것은 인체가 알아서 조절을 한다. 바로, 소변이라는 기능으로.

 

늘, 소변의 색깔이 투명한 것이 좋은것인지 노란 것이 좋은 것인지 몰랐는데 투명해야 몸속에서 다 제대로 작동을 한 결과라고 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저절로 투명한 소변이 나온다. 충분히 체내에서 물이 원활히 공급되어 필요한 곳에 쓰였다는 뜻이 된단다. 물이 부족하면 우리 인체는 다양한 현상을 통해 물 부족을 우리에게 신호 보낸다. 어딘가 아픈 것이다.

 

보통 두통이 있으면 대개 왜 갑자기 머리가 아픈 것일까 생각하면서 현재 내가 어떤 스트레스가 있기에 그런가 하는 생각을 했다. 실제로 떠오르는 것들이 있어 그것때문에 그런가보다 했다. 1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보통 약을 안 먹고 참으려고 하지만 자고 일어나도 아프거나 하면 먹는데 그게 물이 부족하다는 신호라고 한다. 우리 몸의 70% 정도가 수분이라고 하는데 뇌는 특히 더 많은 수분으로 이뤄졌다고 하는데 수분이 부족한 결과라서 약을 먹지 말고 물을 마시면 잠시 후에 두통은 사라진다고 한다. 아직 해 본 적이 없지만 나중에 해 보면 알 것 같은데 이제는 충분히 물을 마시려고 하니 두통이 올 일이 없을 것도 같다.

 

단지, 두통뿐만 아니라 다양한 질병에 있어 물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많은 부분에 있어 치유가 되고 예방이 된다고 한다. 오로지 물만 마시면 된다고하니 만병통치약이 아니라 만병통치물인 것이다. 이 얼마나 대단한 물인가..말이다. 인간에게 물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책에서만큼 엄청나게 대단한지는 솔직히 100% 밑기지는 않지만 물을 많이 마셔서 손해 볼 일은 절대로 없을 듯 하다. 또한, 우리 둘째도 늘 아토피로 고생을 하는데 보면 피부가 늘 꺼칠하고 촉촉하지가 않다. 그렇다면 물을 많이 마시면 되지 않을까 하는 심정으로 집에 있을 때면 1시간마다 0.1리터씩 마시자고 독려하고 나는 0.15리터씩 마시고 있다.

 

물이 이외에 음료수나 차는 오히려 더 많은 수분을 필요로 해서 인체내에 더 많은 물을 필요로 해서 실제로 물은 물로 마셔야만 효과가 있다고 한다. 단순하게 물을 마시는 것만으로 모든 질병이 예방되고 치료되는 것은 아니고 꾸준히 걷기 운동을 병행해야만 한다고 알려준다. 하루에 2번 정도 1시간씩 걷는 것보다 더 좋은 운동이 없다고 한다. 물을 많이 마시고 걷기 운동을 하면 더이상 건강문제로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자 요점이라 할 수 있다.

 

'물, 치료의 핵심이다'는 우연히 물을 많이 마시려고 작심하고 마시고 있는 나에겐 여러모로 도움이 된 책이다. 책을 읽지 않았어도 물을 마시려고 했겠지만 읽은 덕분에 좀 더 지식을 얻어 물을 마시게 될 듯 하다. 그런데, 의외로 이게 꽤 어렵다. 물을 마시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 않는데 물을 지속적으로 마시는 것이 아직 습관이 되지 않아 까먹기도 하지만 의식적으로 노력해서 물 먹는 하마가 되도록 해야 겠다.

l*****2 2013.11.3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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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 물한잔의 기적을 보고
"SBS 스페셜 물한잔의 기적을 보고" 내용보기
SBS 스페셜 물한잔의 기적에 소개된 F. 뱃맨겔리지 박사의 대표작. 읽을수록 새롭고 엄청난 정보라고 생각된다! 저자는 만성 탈수를 이해하게 될 경우 현재 보건의료비의 30%만으로 보다 건강하고 생산적인 국가로 거듭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무수히 많은 인간 친화적 건강의료 체제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길이 눈앞에 보이게 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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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 물한잔의 기적에 소개된 F. 뱃맨겔리지 박사의 대표작. 읽을수록 새롭고 엄청난 정보라고 생각된다! 저자는 만성 탈수를 이해하게 될 경우 현재 보건의료비의 30%만으로 보다 건강하고 생산적인 국가로 거듭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무수히 많은 인간 친화적 건강의료 체제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길이 눈앞에 보이게 된다고 주장한다.



s****k 2013.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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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의 근원, 물
"모든것의 근원, 물" 내용보기
물을 잘 마시는 것만으로도 많은 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정보는 이곳저곳에서 많이 들어보았습니다물만 잘 마셔도 거의 모든 질병이 치료된다는 작가의 견해에 많이 공감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왜 물을 마셔야 하는지에 대한 당위성을 제시해 주는 책이기에 소장해 두고 보려고 사서 읽었습니다.모든 것의 귀결점은 바로 우리 몸에 필요한 일정한 수준량의 수분을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한
"모든것의 근원, 물" 내용보기
물을 잘 마시는 것만으로도 많은 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정보는 이곳저곳에서 많이 들어보았습니다
물만 잘 마셔도 거의 모든 질병이 치료된다는 작가의 견해에 많이 공감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왜 물을 마셔야 하는지에 대한 당위성을 제시해 주는 책이기에 소장해 두고 보려고 사서 읽었습니다.
모든 것의 귀결점은 바로 우리 몸에 필요한 일정한 수준량의 수분을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고, 오늘부터 좋은 물을 자주 마시려 노력하게 되엇다는 사실이 이 책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5 2017.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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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간 실천을 해보니...
"1개월간 실천을 해보니..." 내용보기
우연한 기회에 물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막연하게 물이 중요하다고 또는 어떤 물이어야 한다는 등등의 일반적인 상식이 아닌 그저 물이 중요하다는... 그리고 한권의 책을 소개 받았다. 바로 "물, 치료의 핵심이다"라는 책이다.    책을 읽고 약 1개월정도 실행을 했다. 첫째로 피로감이 사라졌다. 두번째는 소변의 색깔이 정말 투명하고 맑았다. 아침에 일으나기가 쉬웠다. 몸이 정
"1개월간 실천을 해보니..." 내용보기
우연한 기회에 물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막연하게 물이 중요하다고 또는 어떤 물이어야 한다는 등등의 일반적인 상식이 아닌 그저 물이 중요하다는... 그리고 한권의 책을 소개 받았다. 바로 "물, 치료의 핵심이다"라는 책이다.

 

 책을 읽고 약 1개월정도 실행을 했다. 첫째로 피로감이 사라졌다. 두번째는 소변의 색깔이 정말 투명하고 맑았다. 아침에 일으나기가 쉬웠다. 몸이 정말 가벼워졌다. 지금의 주변의 사람들과 대화할때 몸 건강이 안좋다하면 무조건 물을 마실 것을 권한다.

 

 이 책은 뱃맨겔리지 박사가 1979년 이슬람혁명의 정치범이 되어 이란의 에빈교도소에서 수감생활중에 고통받고 있는 3천 명의 동료 수감자들을 오로지 물만을 이용하여 놀라운 치유 효능을 발견한 체험을 세계적인 여러 학술회의에 발표하였고, 많은 의학 저널을 통해 간행되어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것을 종합하여 출간하였다.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은 입안이 마르는 증상이 단순히 체내 수분이 부족하다는 신호라는 잘못된 인식에서 벗어나 몸은 심각한 탈수 상태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제 사람들은 목마를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외출할 때도 저마다 물을 항상 가지고 다니는 현상을 보게 된다.

 

 이 책의 요점은

첫째, 하루에 약 2L의 물을 마셔야 한다(체중 1Kg마다 33ml 정도의 물 즉, 체중이 80kg일 경우, 2.6L가 된다. 사람 체중에 따라 조금 차이가 남). 가장 효과적으로 마시는 방법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2~3잔, 식전 30분, 식후 2시간 30분 , 운동하기 전, 변비가 있거나 과일과 야채를 충분히 먹지 않는 경우에는 반드시 물을 마셔야 하고 목이 마을 때는 언제든, 심지어 식사중에도 마셔야 한다.

둘째, 매일 소금 3~4g을 섭취하라(약 반 티순이면 3g임) 이때 소금은 천일염을 먹을것. 천일염은 정제되지 않은 소금(김장김치때 넣는 굵은 소금을 말함) 이 소금에는 우리 몸에 필요한 약 80가지 매네랄 요소를 함유하고 있다고 한다.

세째, 탈수를 일으키고 몸을 더욱 중독 시키는 음료와의 결별.

네째, 필요에 따라 적당량의 비타민제와 요오드제를 복용

다섯째, 반드시 운동을 하라.(생존을 위한 가장 중요한 인자는 공기->물->소금->음식->운동) 스피드 운동이나 과도한 근력 운동보다는 지구력 운동이 좋다. 가장 좋은 운동은 걷기이며 실내보다는 야외에서 하는 것이 우리 몸에 보다 유익하다.

 

 누구나 건강한 삶을 원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게 살지 못하는 것 같다. 어떻게 해야 하는 지를 몰라서 일수도 있고 알면서도 실천을 못해서 일수도 있다. 알면서도 실천을 못하는 것은 본인의 의지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 몰라서 건강한 삶을 살지 못하는 일은 없어야 하겠기에 열심히 주변에 알려야 할 책임감이 느껴진다. 

s*******6 2009.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