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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다가 생각난 것이... "아~ 전에 읽었던 책인데...." 책을 읽고 정리하지 않으니 내가 읽었던 옛날 책들은 가물가물 한 것이다. 그때도 마찬가지로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이 많았었다. 하지만 그냥 좋다~하고 끝냈던 것이 대부분이었다. 시간이 한참 흘러 다시 이 책을 읽으니... 새롭다. 내용은 아는 내용이지만, 왜 이 말을 하는지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그래서 경험이라는 것이 필요한 가보다. 경험으로 이해되는 것이 많다. 그래서 나이 듦에 감사하고, 또 많은 경험을 한 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 책 중에서 다시 한번 깨닫게 된 것이 있다. 행동심리학에 대해서 공부할 것! 나는 일본 회사에서 해외무역 일을 했다. 해외무역 일은 무역이 잘 되도록 상대방과 잘 협상을 해야 한다. 물건을 빨리 받기 위하여, 혹은 가격은 낮추기 위하여, 혹은 우리 쪽으로 유리한 조건을 하기 위하여 매번 그들과 협상을 하는 것이다. 협상을 하려면 제일 먼저 나의 상태를 파악해야 한다. 우리 회사가 지금 어떤 조건에 있고, 어떤 위치에 있는지에 대한 파악이 중요하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이 책에서도 말했듯이 흐름을 읽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전에 미리 해 놔야 할 것들이 있다. 회의 자료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그전에 이미 사전 교섭을 해놔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것에 대한 공부를 행동심리학이라 했다. 행동심리학을 배우면 자기 자신에게는 동기부여를, 그리고 일에 있어서는 다른 사람들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이다.
내용이 너무 과격한 표현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로 동감하는 부분이다. 다른 건 몰라도 자기 자신에게 동기부여는 확실히 된다. 일본어에 根回し(ねまわし)라는 것이 있다. 나무의 주된 뿌리를 놔두고 주변의 잔뿌리를 정리하는 것이다. 나무를 잘 심기 위해 그전에 해야 할 일들을 말하는 것이다. 예전 회사 다닐 때 사장님께도 많이 들었던 말이다. 根回し(ねまわし)를 잘 해야 한다는 것! 그때는 이 말이 그냥 미리 그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놔야지만 나중에 협상 테이블에 앉을 때 수월하다는 의미로만 받아들였다. 그런데 이제는 그 말의 정확한 뜻을 알 것 같다.
사전 준비라는 것은 다른 사람들을 위한 준비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바로 내 상태부터 다시 점검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일 하나를 보는 것이 아니라 더 앞을 내다봐야 하고, 더 깊게 봐야 한다는 이야기다. 그때의 나는 이 의미를 단어의 뜻과 더불어 1차원적인 차원에서만 이해했다면 이제는 그 뒷이야기까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다시 이런 책을 봤을 때, 그 의미가 더 깊고 심오하게 받아들이게 된다. 그래서 너무나도 감사하다. 이 책은 정말 좋은 책이다. 아주 쉽게 정말로 20살 청년들이 읽기에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쓰였다. 하지만 20년 뒤, 더 많은 경험을 하고 읽으면 분명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것 같다. 나처럼 말이다.
<다시 읽고 싶은 글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으면 점점 힘이 넘쳐나게 된다네. 또 여러 가지 불가사의한 것을 체험하기도 하고, 기회도 자주 찾아온다네 이른바 '행운이 함께하는' 상태가 되는 것이지. 그런 흐름을 타는 것만으로 인생이 잘 풀리고 있다고 느끼게 될 것이네. 흐름을 타면 인생이 점점 잘 풀리지. 그러면 자신감이 넘쳐나고 용기도 생겨나지. 다소 위험이라면 모험해보는 것도 괜찮을 거라는 기분이 된다네. 그것이 바로 좋은 사이클이라고 부르는 것이지.
나는 한 사람이 세계에 공헌할 수 있는 길은 단 한 가지라고 생각하네. 그 사람이 태어나면서 타고난 사명을 깨닫고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네. 그러기 위해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네. 좋아하는 일을 하면 행복해지네. 행복한 사람은 주위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힘이 있다네.
"인생에서 길을 잃었을 때 무엇을 하면 즐거울까를 가슴에 손을 얹고 자문해보게. 그리고 자신의 심장 소리를 인생의 나침반으로 삼게나. 심장이 두근거리며 뛰는 소리를 느껴보게.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다면 그것은 자네가 너무 바쁘기 때문이라네. 자네 심장이 번잡스러운 일상생활에 너무 시달려 조용한 소리가 사라져버린 것이지. 그럴 때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심장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하네. 심장 소리가 자네의 인생을 인도하고 눈앞의 길을 열어 펼쳐줄 것이네."
나는 손으로 노를 젓는 작은 배부터 시작해 큰 배를 만들어왔네. 조류와 바람의 흐름을 읽어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가는 인생을 실현 시켰다네. 그것은 무엇보다도 조류의 흐름을 읽는 힘이 있었기 때문이라네. 성공하는 데 필요한 것은 흐름을 읽는 힘이라네. 사물의 이면을 깊숙이 꿰뚫어 볼 수 있는 힘이지. 사회의 흐름과 돈의 흐름이 어디로 가고 있는가를 예측하는 것이라네. 부자가 되는 사람은 그것에 모든 신경을 쓴다네.
우선 자신의 감정과 사고가 인생을 통제하는 힘을 빼앗아갈 정도로 강력하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네. 그리고 그것에 대처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네.
잘 나가는 세일즈맨은 사실 즐거운 인생을 보낸다는 것을 자네도 알 것이네. 물건과 서비스를 파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에게 마음속으로 감사와 지지를 받으며 깊은 기쁨을 얻는다네. 게다가 보너스로 경제적 풍요로움도 손에 들어오게 되지. 그것이 '잘 나가는 세일즈맨'의 사이클이라네.
행동심리학을 배우면 자네는 두 가지를 할 수 있네. 첫째는 자신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일이고, 둘째는 다른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네. 이 두 가지를 할 수 있다면 자네는 다른 사람보다 열 배는 빨리 성공할 수 있을 것이네.
여러 번 반복해서 말했지만 열쇠는 감정이라네. 감정이 없는 최고의 세일즈맨은 없다네. 말을 잘하든 못하든 상관없지만 감정이 없는 사람이 성공하기는 매우 어렵다네. 그런 사람들 가운데서도 뜨거운 열정의 불꽃이 없으면 안 된다네. 왜 그런지 아나? 사람은 감정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받기 때문이라네. 어떤 일이라도 전력을 기울여야 한다네. 그렇게 하면 어디선가 그런 모습을 지켜보는 사람이 있게 마련이지.
성공하는 세일즈의 다섯 가지 원칙 1. 무슨 일이 있어도 팔 수 있다고 생각하라. 2. 신뢰받는 사람이 돼라. 3. 이미지를 그릴 수 있도록 얘기하고 감정에 호소하라. 4. 상품. 서비스에 대한 완벽한 지식을 갖추라. 5. 확실하게 매듭짓는 법을 익혀라.
자신이 말하는 단어에 주의를 기울이게나. 자네가 평소 사용하는 말이 자네의 미래를 만든다네. 자네가 다른 사람에 대한 험담이나 부정적인 말과 소문 등을 내뱉으면 자네의 장래도 그 풍요로움을 말하면 자네의 인생 역시 기쁨과 풍요로움으로 충만하게 되지. (중간 생략) 성공하는 사람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단어에는 배려, 비전, 사랑, 우정, 감사가 꽉 차 있네. 자네의 장래는 현재 자네가 쓰고 있는 말이 만든다네. 그다지 신경 쓰지 않고 매일 쓰는 말이 자네의 운명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항상 명심해야 하네."
돈의 IQ를 키워라. 1. 많이 벌기 2. 현명하게 쓰기 (절약) 3. 확실히 지키기 4. 투자하기 5. 함께 나누기
어른이 되면 다른 사람에게서 물건을 받을 기회가 적어지는 것이 보통이네. 부자는 선물을 많이 받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네. 자네가 만나는 사람이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를 평소에 관찰해두게. 그리고 아주 적당한 시기에 선물하게. 그러면 자네는 선물을 주는 기쁨뿐만 아니라 마음이 통하는 친구도 얻을 수 있네. 자네가 선물을 잘할 수 있게 되면 성공하는 사람의 인생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서는 것이네.
고객이 기뻐한 만큼 돈이 들어온다네. 잘 못해도 단기적으로는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되네. 고객이 기뻐하면 그 사람은 자네에게 평생 돈을 갖고 와서 물건을 사줄 것이네. 따라서 돈 버는 것을 생각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손님을 기쁘고 즐겁게 할 것인가를 먼저 생각하게.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게 되면 성공은 확실하다네.
1. 무슨 일이라도 의도적으로 결정한다. 2. 인생의 가치관과 우선순위를 확실히 해둔다. 3 결정할 수 없을 때는 스스로 납득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린다. 4. 결정에 실패는 없다는 것을 안다. 5. 한번 결정한 일은 단호한 태도로 추진한다.
성공하기 위해선 에너지가 많이 필요하네. 목표가 무엇이든 항상 집중하게. 그러면 목표를 가장 빨리 달성할 수 있네. 지금 즐길 수 있는 것에 전심전력을 기울이게나. 그런 삶의 방식이 자네에게 정신적인 즐거움과 경제적인 풍요로움을 함께 가져다줄 것이네.
자신의 본래 모습을 잃는다. _ 맨 처음 일어나는 일은 자신에 관한 것이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확대되고 주위 사람들이 자네를 주목하게 되면 여러 가지 일들이 생길 것이네. 그중 하나는 내가 생각하는 나와 주위에서 생각하는 내가 달라지는 것이네. 처음에는 중요하지 않은 일이라며 무시할 걸세. 그러나 성공할수록 이 괴리감은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자네를 괴롭힐 걸세.
공포는 개와 비슷해서 도망가면 쫓아온다네.
자네를 비판하는 사람에게 원한을 품는가, 아니면 그들에게 감사를 할 수 있는가가 자네의 사람 됨됨이를 결정한다네. 비판하는 사람은 종종 자네를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이 된다네. 실제로 자네에게 관심이 없다면 비판할 이유도 없을 걸세. 자네가 잘되기를 바라는 생각이 부정적으로 표현된 것이 비판일 뿐이라네.
자네는 틀림없이 많이 실패할 걸세. 중요한 것은 그런 실패에서 무엇을 배워 다시 시작하느냐일세. 스스로 패배를 인정하지 않는 한 인생이란 게임에서 지는 일은 없다네. 잊지 말고 꼭 기억해두게. 몇 번을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게. 자네에게는 어떤 실패에서도 배울 수 있는 지성과 그것을 딛고 일어설 용기가 있네. 여러 번 쓰러져도 곧 일어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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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이 책의 전체적인 틀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대부호 게라가 가능성이 있는 젊은이에게 부자가 되는 비결을 전수한다. 젊음과 열정만을 보고, 또한 이전에 자신이 큰 도움을 받았던 켄에게 보답하기 위해...또 다른 켄에게... 이 책의 전체적인 틀에서 풍기고 있듯 부는 나눔이다. 홀로 쥐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나누는 것. 나눔으로 해서 부자는 행복해지고 그 부자가 쓰는 돈은 행복한 돈이 된다. 또한 어떤 일이든 쉽게 이룰 수는 없다는 것! 감각 하나 하나를 깨우는 괴로움과 그것을 이겨내는 자에게 성공과 돈의 행복은 찾아 온다는 것. 어떤 책을 봐도 이것은 불변하는 법칙이다. 하지만 이러한 괴로움과 불행..즉 외부로부터 오는 나쁜일을 내면에서 행복의 시각으로 고쳐 보는 태도가 바로 부자의 태도다. 모든 일은 해석하기 나름이라는 것이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 줄 아는 것이 진정한 성공한 자의 힘인 것이다. 나 또한 돈에 대한 시각이 그리 좋지는 않았다. 돈이 우선인 세상, 돈만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물질 만능주의의 팽배함. 이런 것들에 회의를 느끼고 돈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이 책으로 인해 돈과 부에 대한 개념 자체가 완전히 바뀌어 버렸다. 돈은 행복한 것이다. 그저 단순히 가져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쥐고 있어 행복한 것이 아니라 씀으로 해서 나눔으로 해서 행복한 것이다. 부자는 행복하게 돈을 벌고 또 행복하게 돈을 벌고 그 돈을 행복하게 쓴다. 행복하게 버는 돈이란 자신의 꿈에, 인생에 몸을 던져 이루어 내는 성공에 따르는 부수적인 것이다. 오로지 돈이 목적이 되는 개념과는 판이하게 다른 개념인 것이다. 돈에 대한 개념을 바꾸고 나니 나도 얼마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든다. 이미 부자가 된 것처럼 행동하는 지혜를 얻었으니깐. 내 몸과 마음이 먼저 부자가 된다면 돈이라는 것은 부수적으로 반드시 따라올 테니까. 돈이란 돌고 도는 것, 부자는 나누는 여유로운 마음을 가진 행복한 자! 나도 될 수 있는 그런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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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켄의 '행복한 부자가 되는 8가지 비결'이라는 책을 읽고 켄의 다른 책을 보고 싶어 고른 책이다. 이책의 부제는 "행복한 부자가 되는 17가지 비결"이다.
처음 혼다 켄의 책을 접하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부자가 되자" 멋진 생각에 마냥 행복했고 과연 내가 좋아하는 일은 무엇인지? 나의 강점은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1. 사회의 구성요소를 파악하라
- 자신이 좋아하는 일 그러면서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는 일을 찾아라.
- 자유인과 부자유인 중 어떠한 구성요소로 성공하고 싶은가?
2. 자신을 알고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라
- 잘하는 일이 아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
- 가능한한 빨리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고 매일 조금씩 그일을 하라.
- 최고의 인생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버는 것이다.
3. 사물과 사람 보는 눈을 기르고 직관력을 높여라
- 흐름을 읽어라
- 인생의 주기를 간파하라...지금이 브레이크를 밟을 때인지, 엑셀레이터를 밟을 때인지..
- 직관력은 흔들리지 않는 감이다.
4. 사고와 감정의 힘을 알라
- 매일 일상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을 끊임없이 점검하라.
- 어느곳에 의식을 끊임없이 집중하느냐가 미래를 결정한다.
- 자신의 내면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라.
- 감정을 두려워하라. 인생을 신뢰하라.
5. 세일즈의 달인이 되라
- 사람의 심리를 알고 다른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라
6. 연설의 천재가 되라
- 자신이 느낀 감정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감정을 공유하는 연설자가 되라
7. 인맥을 활용하라
- 만나는 모든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라
8. 돈의 법칙을 배워라
- 돈에 관한 지식(IQ)와 돈과 건전하게 사귀는 방법(EQ)를 키워라
- 돈에 좋은 감정을 갖고 좋은 에너지를 불어넣어라
- 돈의 흐름을 만들어라
9. 자신의 사업을 가져라
- 사업이면의 숫자에 주의하고 돈의 흐름을 파악하여 사업을 하라.
- 다른사람을 기쁘게 한 정도에 따라 돈을 벌 수 있다.
- 내가 없어도 돌아가는 돈버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자유인)
10. 알라딘의 요술램프 사용법을 익혀라
-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생각하라. 요술램프가 소원을 들어줄 것이다.
- 구체적이고 간절한 목표를 세우고, 상상하라. 실천하라.
11.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받아라
- 전문가를 활용하라.
12. 파트너십의 힘을 알라
- 행복한 부부관계를 유지하고, 마스터 마인드로 행복과 풍요로움을 쌓아라
13. 백만장자 정신을 몸에 익혀라
- 풍요로운 의시과 높은 셀프이미지, 자신의 미래를 이미지화하라.
- 부자라는 생각이 부자를 만든다.
14. 과감하게 결단하고, 정열적으로 행동하라
- 인생의 가치관과 우선순위를 확실히 하면 과감히 결단할 수 있다.
15. 실패를 인정하고 받아들여라
- 실패란 포기했을 때만 생긴다.
- 현재에 자신의 의식을 집중시켜라.
16. 꿈을 가져라
17. 인생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받아들여라
- 좋은 일과 나쁜 일은 전혀 없다. 모든 일은 해석하기에 따라 달라진다.
나를 알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 꾸준히 일을 사랑하며 살다보면 자연히 부가 따르기 마련이다... 부와 지식은 나누는 것이고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나누는 것이 진정한 부자이다....
[인상깊은구절] 심장 소리가 자네의 인생을 인도하고 눈앞의 길을 열어 펼쳐줄 것이네. |
| 우리는 살아가면서 부자가 되길 꿈꾼다. 단순히 꿈만 꾼다. 특별히 노력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구체적으로 어떠한 목표를 그렇게 자세히 세우며 살아가진 않는 듯 하다. 나 역시 막연히 '내가 돈이 많다면...무엇인가를 할 수 있을텐데..'라는 생각만 하지, '돈을 어떻게 모아야 하는지, 또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용해야 하는지' 라는 생각은 잘 안하게 되는 것 같다. 게라씨는 여러 질문을 혼다 켄에게 하며, 부와 돈..그리고 그 속에서 맺어지는 인간관계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해 준다. (그런 질문들을 보며, 나 자신도 스스로에게 묻고 대답해 본다.) 게라씨는 우선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 '적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머리로 생각을 하는 것보다는 실체적으로 눈으로 볼 수 있는 목표가 있을 때 더욱 실천하기가 쉽다는 것이다. 또한 자신이 잘 하는 일보다는 좋아하는 일을 할 때 더욱 빨리 성공 할 수 있다고 말한다. 따라서 부자유인이 되기보다는 자유인이 되어야 한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혼다 켄에게 어떤 부자가 되고 싶냐고 묻고, 자신은 '행복한 부자'가 되고 싶다고 한다. 책의 일부 내용을 빌리자면, '다른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은 새 돈을 자신이 사용할 때 행복해하고 다른 사람의 행복을 빌어주면 그 돈이 나중엔 돌고 돌아 자신한테 다시 올 때쯤엔 행복이 더해져서 자신에게 다시 돌아온다'는 것이다. 책을 다 읽은 지금..과연 난 어떤 목적으로 돈을 벌어야 하는지, 또한 무엇을 위해 사용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부자가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좀 더 생각해 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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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우는 혼다켄의 행복한 작은 부자의 8가지 스텝을
먼저 읽고 난후 그 내용에 많이 나오는 부분이라 읽게 되었는데
유태인 대부호의 가르침을 먼저 읽고 행복한 작은부자의..를 읽는 것이
더 도움이 되겠다..
그리고
자유인과 부자유인에 대해 알게 정확하게 개념을 설명하였고, 내가 진정 원하는 일,
좋아하는 일이 아닌 좋아하는일을 찾는 방법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나와있으며, 진정
으로 마음에서 바란다는 것에 대해 실예를 잘들어 표현이 되어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이 제일 중요하게 여긴것은 신뢰받는 인간이 되는것..이라고.. 씌여있다..우리가 흔히 말하는 비즈니스,비즈니스가 아닌 진짜 비즈니스에 대해 나와 있어서 처음알게 되는 내용도 있었다
게라씨와의 만남을 통해 자유인이 되는법을 공부한 혼다켄...
사람들은 실패의 두려움보다는 성공에 대한 두려움이 더 크다는 걸 얘기한 부분이 나왔는데 내 자신은 어떠한가 생각해보게 된 계기가 되었다..
포스트잍을 붙여가며 ...하나하나 실천해봐야 할것들에 대해 표시를 해가며 읽었고..
작은 단락으로 종이 냅킨이라는 곳에 정리가 되어 있어서 본문을 정리하는데는 더 좋았다..
흔히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벌기는 쉽지 않지..라고 말하는 부분에 대해
이책은 명확하게 왜돈을 벌수 있는지., 어떤단계를 밟아가야하는지, 그들이 왜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도 실패를 하는지에 대한 설명도 나와 있다..
내 자신의 좋아하는일을 다시 한번 메모해가며 단계를 따라가는 과정은 정말 행복하기까지 하다...
내가 좋아하는 일로 행복한 작은 부자가 되기까지 계속적으로 보고 배워야 할 책이다..
실패를 하는지에 대한 설명도 나와 있다..
내 자신의 좋아하는일을 다시 한번 메모해가며 단계를 따라가는 과정은 정말 행복하기까지 하다...
내가 좋아하는 일로 행복한 작은 부자가 되기까지 계속적으로 보고 배워야 할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내가 그들에게 제공하는 만큼이 내가 받게될 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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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오늘 어떤 부자와 만나고 있습니까?'
예전에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란 책을 아주 감명깊게 본 기억이 난다...
주인공 데이비드 폰더가 시대적으로 큰 역사를 만들어낸 영웅들과의 만남 속에서 자신의 소중한 인생을 바꾸어 가는 이야기...
이 책도 그 책과 비슷한 스토리로 구성을 하여 '게라'라는 주인공의 인생을 바꿔준
소중한 귀인과의 만남을 통하여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흥미진진한 구성이 무척 돋보이는 그런 책이었다...
나는 지금 어떠한 사람들과 만나고 있는가?
나는 지금 나의 성공에 대해 얼마만큼 절실하고 노력하고 있는가?
나는 지금 나의 현재를 얼만큼 즐기고 나의 일을 사랑하고 있는가?
成功... 인생의 어떠한 귀인을 만나고 자신의 삶의 변환점을 맞이 하는 것...
그렇기에 한순간의 만남도 결코 소홀할 수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자유인과 부자유인의 생활방식...
현실적인 상황은 똑같아도 자신이 어느만큼 삶을 즐기느냐에 따라 자유인이 될 수도
있고 부자유인이 될 수도 있는 상황...
즉 모든 원인은 따지고 보면 변화에 대한 두려움에서 오는 것은 아닐까?...
스스로 인생을 진지하게 바꾸려고 노력하고 결정할 때까지는 정말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것 같다... 허나 자신의 인생에 보다 절박하고 그 두려움에 맞서 도전하는 자만이 소중한 열매를 맺는 것처럼 지금 이순간... 나의 변화에 더욱 도전하는 삶의 자세를 가져본다.
지금껏 어쩌면 난 수많은 변화를 했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내 자신에 대해 반도 알지 못하고 변화했다고 자부해왔는지도 모른다...
즉 아직 내 안에 숨겨진 무한한 재능이 있는데 나의 오만과 고집으로 인해 그것을 채펼쳐보지도 못하고 숨겨두고 있는 것은 아닌가?...
내 자신이 누구인가도 모르면서 사회적으로 성공을 거머쥐었다고 해도 그건 한낮 무용지물에 불과할뿐... 좀더 내 자신에 대해 탐구하고 알아가야함을 느낀다...
주위의 반대를 두려워해선 결코 성공을 거머쥘 수 없다...
주위 사람들이 평가해주지 않더라도 나의 일이나 사랑 그리고 무언가를 도전하면서 그거 하나만으로도 참을 수 없이 즐겁고 시간을 잊어가며 가치를 찾아가는 것...
그렇다면 성공도 머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成功... 적당히 준비해선 결코 이룩할 수 없다. 최후까지 도전하고 부딪히는 용기...
그리고 늘 꾸준히 흐르는 강물처럼 꾸준한 노력과 인내...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다시금 깨닫게 해준 이 소중한 책에 감사한다.
그리고 내 자신이 누구인가를 확고히 다지고 외부에 들려오는 소리에 현혹되지 않는 나만의 원칙과 소신을 더욱 가져가야 겠다... 不狂不及... [인상깊은구절] " 자네는 틀림없이 많이 실패할 걸세. 중요한 것은 그런 실패에서 무엇을 배워 다시 시작하느냐일세... 스스로 패배를 인정하지 않는 한 인생이란 게임에서 지는 일은 결코 없다네... 잊지 말고 꼭 기억해두게. 몇 번을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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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어떠한 귀인을 만나고 자신의 삶의 변환점을 맞이 하는 것.
그렇기에 한순간의 만남도 결코 소홀할 수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자유인과 부자유인의 생활방식...
모든 원인은 따지고 보면 변화에 대한 두려움에서 오는 것은 아닐까?...
자신의 인생에 보다 절박하고 그 두려움에 맞서 도전하는 자만이 소중한 열매를 맺는 것처럼 지금 이순간... 나의 변화에 더욱 도전하는 삶의 자세를 가져본다.
지금껏 어쩌면 난 수많은 변화를 했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내 자신에 대해 반도 알지 못
하고 변화했다고 자부해왔는지도 모른다...
즉 아직 내 안에 숨겨진 무한한 재능이 있는데 나의 오만과 고집으로 인해 그것을 채펼
쳐보지도 못하고 숨겨두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내 자신이 누구인가도 모르면서 사회적으로 성공을 거머쥐었다고 해도 그건 한낮 허상에 불과할뿐... 좀더 내 자신에 대해 탐구하고 알아가야함을 느낀다...
주위의 반대를 두려워해선 결코 성공을 거머쥘 수 없다...
주위 사람들이 평가해주지 않더라도 나의 일이나 사랑 그리고 무언가를 도전하면서 그거 하나만으로도 참을 수 없이 즐겁고 시간을 잊어가며 가치를 찾아가는 것...
그렇다면 성공도 머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인생에서 길을 잃었을 때 무엇을 하면 즐거울까를 가슴에 손을 얹고 자문해보게. 그리고 자신의 심장 소리를 인생을 나침반으로 삼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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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켄의 '행복한 부자가 되는 8가지 비결'이란 소책자를 재미있게 봣었기 때문에 이번 책도 기대감을 가지고 보았다. 다 읽고 난 지금 기대에 못 미친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통해서 배운 것은 돈과 부자에 대하여 여유로움을 가지는 마음을 배웠다. 근래에 돈과 부자에 대하여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집착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래서 '행복한 부자'라는 말이 마음이 깊이 박혔는지 모른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돈에 대하여 생각하지 말라고 했다. 그 대신에 돈이 가져다 주는 가치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돈을 벌때에도 수입보다는 서비스의 질에 집중하라는 것과, 부자가 되어 부의 나눔을 실천하기 보다는 지금부터 10%정도는 나눠주라는 부분이 그렇다.
또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통하여 부를 만들라고 한다. 100%로 동감한다. 그 과정이 다소 힘들기는 하지만 좋아하기 때문에 열정을 가지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부자가 되는 것은 혼자만의 힘이 아니라 더불어 이루어가는 것임을 가르쳐 주고 있다. 인맥의 중요성과 모든 사람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함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세번째로 멘토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대부호인 게라씨도 대부호인 켄이라는 멘토가 있었다. 그리고 스승에 대한 보답으로 같은 이름을 가지 20살 청년 켄에게 부의 법칙을 가르쳐 주었다. 부자에 대한 책들이 줄기차게 애기하고 있는 것이 멘토의 중요성과 필요성이다. 나도 멘토를 찾는 일에 힘을 기울여야겠다. 부에 대한 멘토와 신앙에 대한 멘토를 말이다.
유태인 부자 게라가 저자인 겐에 대한 마지막 시험은 무인도에서 하루를 보내는 것이었다. 처음 무인도에 홀로 지냈을 때에는 불안감에 휩싸였던 저자가 마지막 시험으로 두번째 방문했을 때에는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되었다. 어떤 상황가운데서 감정을 잃지 않는 훈련이 되어있다면 부자가 길도 힘겹지는 않을 것이다.
다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설명하는 부분이 많았다는 것이다 20살 청년을 가르치는 내용이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설명하는 부분이 많아서 다소 지루한 감도 있었다. 또한 20살 때 배운 내용이 자신의 부자가 되는 길에 도움이 된 실제 사례를 함께 수록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다. 배움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것이 실제 생활 가운데 체험으로 다가올 때에 설득력이 있기 때문이다.
성인이 날이 지난지 얼마 되지 않았다.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사람들, 그리고 부자에 대한 개념을 정립하고 싶은 사람은 한 번 쯤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정말로 세계평화에 공헌하고 싶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인생을 사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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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한국사회에 가장 큰 이슈는 바로 부자되기가 아닐까?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를 비롯하여 10억,1억 모으기등의
기발란 방법까지 소개하며 우리에게 부자가 되면 이 세상
모든것을 얻는 것 처럼 우리를 현혹시키는 현재의 혼돈속에서
대부호의 삶에 대한 진정한 가름침은 나름대로 큰 감동으로 와 닿았다.
특히 부자유인, 자유인으로 구분하며 진정한 자신의 일에 대한
화두도 책읽는 사람에게 던져주면서도 차근차근 그것을 이루기 위하여
갖어야할 실천 방법도 소상하게 가르쳐준다...
어느 정도는 이 방법이 실효성없는 것일 수 있다
아니 각자 그렇게 하다간은 아무것도 되지 못할지도 모른다
이책은 우리에게 따라하기식 책이 아닌 자신만의
실천방안을 만들어야 함을 깨우치고 그것의 의미를 알려주는
책이라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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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흠이라면 너무 사례가 한국실정에 와닿지 않아 현실감이 떨어졌고
몇몇 실천방법들은 시각이 왜곡된 경향도 있는 것 같다
(특히, 직업에 대한 부분에서..)
[인상깊은구절]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네가지 이유 1.해야 할 이을 목표로 설정하지 못한다. 2.목표를 달성해야 할 동기가 없다 3.구체적 단계가 없다 4. 기한이 없다 |
| 부자가 되기 위해서 부자를 만나라는 말은 당연한 논리이다. 그럼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인가를 하겠다고 결정하면 그 목표를 향한 전략을 세우는 것, 그리고 그것을 실행하는 것, 마지막으로 그것이 제대로 잘 이뤄지는지 아닌지를 놓고 고민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그것을 끝까지 해내는 정열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성공이란 쉬운 것이 아니다. 하지만 무조건 실패한다고 볼 수는 없다. 저자는 책에서 부자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잘 할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일, 어쩔수 없을 정도로 일에 몰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고 말한다. 나의 경우에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한 경우가 돈이 더욱 잘 모였던 것 같다. 잘 할수 있는 일을 하는 경우 그 만큼의 소비를 주체하기가 힘들지만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경우에는 일 그 자체에 빠지게 되어 돈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일들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아는 것과 지금 하는일을 사랑하는 것이 필요하다. 인생의 결과는 ‘생각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 두가지로 이루어지며, 지금까지 생각해온 것과 생각의 결과, 행동의 결과가 집대성되어 표현되는 것이 미래이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인생에는 좋은 일과 나쁜일로 나뉘어지는 일은 없다. 다만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개인적인 관점의 좋고 나쁨으로 갈릴 뿐이다. 성공이란 하나의 작은 일조차 긍정적으로 대처하면서 항상 좋아하는 일을 찾고 그 일을 찾아 열심히 도전하는 것이 성공과 부자로 가는 지름길이라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