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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의 디지털 자산, 장세형, 성필규, 이진석 공저
"한권의 디지털 자산, 장세형, 성필규, 이진석 공저" 내용보기
기존 화폐 시스템에 대한 저항과 ICT 기술의 개발과 함께 시작된, 디지털 자산 시대는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 사회의 중요한 특징 중 하나로, 기술의 발전과 함께 급속히 변화하는 경제 환경을 반영하고 있다. 특히 MZ세대가 주도하는 소비 문화 속에서, 경제적 자유를 추구하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이 등장하고 있다. 욜로(YOLO)족과 파이어(FIRE)족은 그 대표적인 예로, 이들은 전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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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화폐 시스템에 대한 저항과 ICT 기술의 개발과 함께 시작된, 디지털 자산 시대는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 사회의 중요한 특징 중 하나로, 기술의 발전과 함께 급속히 변화하는 경제 환경을 반영하고 있다. 특히 MZ세대가 주도하는 소비 문화 속에서, 경제적 자유를 추구하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이 등장하고 있다. 욜로(YOLO)족과 파이어(FIRE)족은 그 대표적인 예로, 이들은 전통적인 가치관을 넘어 새로운 경제적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특히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의 부상으로 더욱 두드러진다. 비트코인은 2009년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개발자에 의해 탄생한 최초의 암호화폐로, 중앙 기관의 개입 없이 운영되는 분산형 디지털 통화이다.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비트코인은 거래의 안전성과 투명성을 제공하며, 이는 전통적인 금융 시스템에 대한 대안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특히 한정된 공급량과 증가하는 수요는 비트코인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으며, 디지털 자산으로서의 특성 덕분에 인플레이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자산으로 인식되고 있다.


최근 미국 대선에서의 정치적 발언들이 비트코인의 상승세에 기여하고 있는 것처럼, 디지털 자산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경제적 자유를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비트코인과 같은 디지털 자산은 투자 자산을 넘어, 새로운 삶의 방식과 철학을 상징하는 존재로 자리잡고 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디지털 자산의 역사와 그 의미를 살펴보는 것은 디지털 자산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작업이 될 것이다. 이번에 디지털 자산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과 전망을 전달해 주는 신간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정세형, 성필규, 이진석 공저의 <한권의 디지털 자산>이었다. 현대의 중요한 디지털 자산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알 수 있을 것 같다. ^.^




저자인 장세형님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IT 솔루션 영업·컨설팅 업무 및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정보관리 기술사로 활동하면서 ICT 전반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블록체인과 디지털 자산에 많은 관심을 갖고 관련 프로젝트 참여 및 강의도 이어가고 있다.

-ICT 수석 컨설턴트

-정보관리 기술사

-인하대학교 겸임교수

저서: 『비트코인·블록체인 바이블』, 『NFT 실체와 가치』, 『웹 3.0이 온다』


공저자인 성필규님은 LG투자증권(현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현 미래에셋대우) 등을 거쳐 현재 IT벤처기업 블로코의 CFO로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하고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금융공학 MBA를 마쳤다. 블록체인 기술과 금융을 접목할 방안을 연구하고 있으며, 벤처기업의 경영관리 코칭에도 관심이 많다. 미래에셋벤처투자 비상무이사를 지냈으며 이든앤앨리스마케팅 사외이사, 지식서비스 네트워크 알파사이츠 자문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금융투자분석사, 국제재무위험분석사

-한국과학기술원 테크노경영대학원 금융공학 MBA

-前 미래에셋대우 돈암동 지점장

저서: 『출근길 부자 수업(공저)』


공저자인 이진석님은 

-現 (주)오퍼스엠 대표이사

-前 (주)블로코 CTO / 공동대표

-티맥스소프트, SKP 등에서 10년 이상 개발 경력

역서: 『MongoDB 활용 가이드』, 『HBase 완벽 가이드』

출판사의 저자 소개 자료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PART Ⅰ디지털자산 개념과 본질]

CHAPTER 01 _ 증서와 토큰

CHAPTER 02 _ 토큰과 자산의 올바른 이해

CHAPTER 03 _ 디지털 자산이란?

[PART Ⅱ┃블록체인의 등장과 모든 가치의 토큰화]

CHAPTER 04 _ 비트코인이란?

CHAPTER 05 _ 이더리움의 등장과 토큰의 재발견

CHAPTER 06 _ 디지털화폐

CHAPTER 07 _ 모든 가치의 토큰화(자산의 유동화)

[PART Ⅲ┃디지털 자산의 증권성]

CHAPTER 08 _ 증권성의 이해

CHAPTER 09 _ 자본시장과 자본시장법

CHAPTER 10 _ 증권의 유형과 특성

[PART Ⅳ┃전자증권과 토큰증권]

CHAPTER 11 _ 전자증권법

CHAPTER 12 _ 토큰증권의 출현과 제도 정비

CHAPTER 13 _ 토큰증권 발행·유통 규율체계 정비방안

[PART Ⅴ┃디지털 자산 분석과 전망]

CHAPTER 14 _ 디지털 자산의 올바른 이해

CHAPTER 15 _ 디지털 자산 전망

전통적인 금융 시스템인 증권과 증서, 종이 화폐시스템 등은 중앙은행과 같은 중앙기관에 의해 관리된다. 이러한 시스템은 안정성을 제공하지만, 여러 가지 한계도 지닌다. 첫째, 중앙집중적 시스템에서는 정보의 비대칭성이 존재한다. 사용자와 중앙기관 간의 신뢰 문제로 인해 투명성이 결여될 수 있다. 둘째, 거래 비용이 발생한다. 중앙기관의 개입으로 인해 거래 수수료가 발생하며, 이는 사용자에게 부담으로 작용한다. 셋째, 접근성이 제한된다. 금융 서비스에 대한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금융 시스템에서 소외될 수 있다.


현대 사회는 정보통신기술(ICT)의 발전으로 인해 급속한 변화를 겪고 있다. 그중에서도 생성형 인공지능(AI)의 발전은 많은 주목을 받고 있지만, 그 이전에 디지털 자산, 특히 비트코인과 NFT(대체 불가능 토큰)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디지털 자산은 기존의 중앙집중적 화폐 시스템에 대한 대안으로 부상하며, 새로운 경제적 및 사회적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다. 저자는 기존 문서 형태인 증서와 증권으로 대변되는 중앙집중적 시스템에서 시작해, 암호화폐와 NFT의 발전 과정을 살펴보고, 이들이 권리와 증서 측면에서 가지는 의미를 논의한다. 다른 책에서는 찾기 어려운 자산의 권리 측면에서 상세하고 직관적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어 이해하기 좋았다. 


비트코인은 2009년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개발자에 의해 만들어졌다. 비트코인은 분산형 디지털 통화로, 중앙기관 없이 운영되며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블록체인은 거래 기록을 안전하게 저장하는 분산 원장 기술로, 거래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보장한다. 비트코인의 출현은 기존 금융 시스템에 대한 대안으로 자리잡았으며, 이는 사용자가 직접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디지털 자산은 블록체인의 등장과 함께 세상에 알려졌다. 이는 2008년 비트코인의 백서 발표를 기점으로 시작되었으며, 기존의 중앙집중적 화폐 시스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블록체인은 탈중앙화를 가능케 하는 기반 기술로, 금융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에 변화를 일으켰다. 데이터의 분산 저장과 불변성을 통해 신뢰를 확보하며 기존 시스템에서 탈피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2020년 이후 블록체인 산업은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DeFi(탈중앙화 금융)는 금융 중개자의 역할을 대체하며 사용자 간의 직접 거래를 가능케 했다. 이는 기존의 금융 체계에 대한 대안으로 등장해 빠르게 확산되었다. 이후, NFT(Non-Fungible Token)는 고유한 디지털 소유권을 보장하는 방식으로 주목받았다. 디지털 예술, 게임 아이템, 음악 등 다양한 창작물에 활용되며 새로운 시장을 창출했다.




NFT는 대체 불가능한 토큰으로, 디지털 자산의 소유권을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기술이다. NFT의 등장은 디지털 자산의 개념을 확장시키며, 예술, 음악,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NFT는 특정 자산의 고유성을 보장하며, 소유권을 명확하게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NFT는 일반적인 암호화폐와 달리 대체 불가능한 특성을 갖는다. 이는 각각의 NFT가 고유한 정보를 담고 있어 다른 NFT와 교환할 수 없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디지털 예술 작품이나 게임 아이템 등에서 소유권을 명확히 할 수 있다. 또한, NFT는 스마트 계약을 통해 자동으로 거래가 이루어지는 방식으로, 중개자의 필요성을 줄이고 거래의 효율성을 높인다. 디지털 자산의 발전은 권리와 증서의 개념에도 큰 변화를 가져왔다. 전통적인 시스템에서는 종이 문서로 소유권을 증명했지만, 디지털 자산은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소유권을 기록하고 관리할 수 있다. 이는 소유권의 투명성을 높이고, 위조나 변조의 위험을 줄인다. 디지털 자산의 등장으로 인해 소유권의 개념이 재정의되고 있다. 예를 들어, NFT는 디지털 예술 작품의 소유권을 명확히 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이는 창작자에게는 새로운 수익 모델을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디지털 자산에 대한 새로운 가치를 부여한다. 디지털 자산의 발전은 법적 측면에서도 변화를 요구한다. 기존의 법 체계는 중앙집중적 시스템에 기반하고 있어, 디지털 자산의 소유권과 거래에 대한 법적 규제가 미비하다. 따라서 새로운 법적 프레임워크가 필요하며, 이는 디지털 자산의 안전한 거래와 사용을 보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2022년과 2023년은 블록체인이 더욱 진화한 모습을 보여준 시기였다. Web 3.0은 탈중앙화를 넘어 블록체인과 AI 기술을 융합하여 데이터 주권과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했다. Web 3.0은 단순히 기술의 발전을 넘어 사용자 중심 인터넷으로의 전환을 의미하며, 사용자들에게 데이터의 소유권과 통제권을 되돌려주었다. AI와의 융합은 블록체인의 가능성을 한층 확장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은 챗봇, 예측 모델, 콘텐츠 제작 등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루며 ICT 산업의 하이라이트가 되었다. 이러한 기술들은 블록체인의 데이터 관리 능력과 결합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애플리케이션을 탄생시켰다.


블록체인과 디지털 자산이 금융 시스템에서 차지하는 위치는 오랜 논란 끝에 변화하고 있다. 2024년 비트코인이 1억 원을 돌파하며 주목받았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ETF를 승인했다. 이는 디지털 자산이 제도권으로 들어가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또한,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와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가 전 세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중앙은행들이 디지털 화폐를 통해 기존 통화를 디지털화하려는 노력은 디지털 자산의 제도권 통합을 가속화하고 있다. 


2023년 한국 금융당국은 ‘토큰증권 발행·유통 규율체계’를 발표하며 디지털 금융 혁신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토큰증권(Security Token)**은 기존 증권을 블록체인 기술로 디지털화한 형태로, 자산의 조각투자와 거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예를 들어, 부동산, 예술품, 지적 재산권 등의 자산이 블록체인에서 조각으로 거래될 수 있게 되었다. 토큰증권은 투자 접근성을 높이고 유동성을 강화하며 금융 시스템을 혁신할 가능성을 지닌다. 그러나 대중의 이해도 부족과 혼란은 여전히 문제로 남아 있다. 일부 투자자들은 이를 암호화폐로 오인하거나 가상자산 광풍과 동일시하는 경향을 보인다. 디지털 자산은 새로운 기술이 아니라 경제와 금융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혁신이다. 이는 실물자산의 효율적 거래를 가능케 하고, 투자에 대한 접근성을 넓히며,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경계를 허물어가고 있다. RWA(Real-World Asset) 토큰화는 대표적인 사례로, 부동산이나 금과 같은 실물 자산을 디지털화하여 거래 효율성을 높인다. 이러한 변화는 단기적인 가격 상승에 집착하기보다는, 디지털 자산의 본질적 가치를 이해하고 이를 장기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통찰력을 요구한다.


현재의 디지털 자산 시장은 '기회와 위험'이라는 양면성을 지닌다. 투자자들은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 올바른 판단을 내리기 위해 기술적 이해와 깊이 있는 분석이 필요하다. 디지털 자산에 대한 무조건적인 신뢰나 막연한 두려움이 아닌, 기술적 근거와 시장의 흐름에 기반한 투자가 중요하다. 먼저 디지털 자산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이해해야 한다. 이를 기반으로 단기적 변동성을 넘어서 디지털 자산의 본질적 가치를 평가해야 한다. 또한 각국의 법적, 제도적 변화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디지털 자산은 금융과 기술의 경계를 허물며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기회는 준비된 자만이 잡을 수 있다. 디지털 자산은 투자 수단이 아니라, 경제와 금융의 미래를 이해하는 중요한 도구이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이러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중요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수익을 좇는 공식이 아니라, 디지털 금융 시대에서 생존하고 성장할 수 있는 지혜와 전략을 제시한다. 지금의 변화는 과거 어느 때보다 빠르고 역동적이다. 여러분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관찰자가 될 것인가, 아니면 선제적으로 움직이는 주체가 될 것인가? 선택은 우리의 몫이 될 것이다.




한권의 디지털 자산, 총리뷰

디지털 자산은 기존 중앙집중적 시스템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제적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다. 암호화폐와 NFT는 사용자에게 더 많은 권한과 선택권을 부여하며, 소유권과 거래의 개념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기술적인 발전에 그치지 않고, 사회 전반에 걸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앞으로 디지털 자산이 어떻게 발전할지, 그리고 이로 인해 우리가 어떤 새로운 가치관을 형성할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디지털 자산의 미래는 우리 사회의 경제적, 사회적 구조에 깊은 영향을 미칠 것이며, 이를 이해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p****r 2024.11.29.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지털 자산?! 이 책 한권이면 완벽이해!! 강력추천~!
"디지털 자산?! 이 책 한권이면 완벽이해!! 강력추천~!" 내용보기
"한 권의 디지털 자산", 디지털 자산에 대한 궁금증을 한번에~ 한판으로~ 해결할 수 있는 책이에요! 요즘 업무적으로도 블록체인, NFT, 그리고 DeFi 같은 용어들 자주 접하게 되는데, 이 책은 그런 최신 트렌드가 왜 중요한지, 그로 인해 우리의 금융 환경이 어떻게 바뀔 지 굉장히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 2020년부터 시작된 혁신의 흐름에서 시작해서, 비트코인의 폭발적인 가격 상승과
"디지털 자산?! 이 책 한권이면 완벽이해!! 강력추천~!" 내용보기

"한 권의 디지털 자산", 디지털 자산에 대한 궁금증을 한번에~ 한판으로~ 해결할 수 있는 책이에요! 요즘 업무적으로도 블록체인, NFT, 그리고 DeFi 같은 용어들 자주 접하게 되는데, 이 책은 그런 최신 트렌드가 왜 중요한지, 그로 인해 우리의 금융 환경이 어떻게 바뀔 지 굉장히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 2020년부터 시작된 혁신의 흐름에서 시작해서, 비트코인의 폭발적인 가격 상승과 미국에서 비트코인 ETF 승인까지~


읽다 보면 '디지털 자산'이 단순한 투기 수단이라는 부정적 편견이 걷히고, 새로운 경제 질서를 만드는 중요한 요소라는 걸 알게 되죠~. 예를 들면, ‘토큰증권’이라는 개념처럼~ 기존의 금융 시스템을 디지털화한 모습이 전 굉장히 신선하더라구요! 물론, 아쉽게도 아직 시장은 완벽하게 준비되지 않았죠~


복잡한 내용을 깔끔한 그림과 그래프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이 책은 처음 접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읽어갈 수 있기 때문에, "대체 디지털 자산이 무엇인지"와 관련한 기회를 알고 싶은 분들이 계시다면 강력히 추천하는 드려요!!! 디지털 자산에 대한 인사이트가 생기실 거라고 확신합니다!! 강추!!!



d*****9 2024.12.1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한 권의 디지털 자산(비트코인부터 토큰증권까지, 최소한의 디지털금융 상식)/장세형, 성필규, 이진석 저 | 프리렉
"서평-한 권의 디지털 자산(비트코인부터 토큰증권까지, 최소한의 디지털금융 상식)/장세형, 성필규, 이진석 저 | 프리렉" 내용보기
페이스북 게시물을 보다가 프리렉출판사님 계정에서 <한 권의 디지털 자산>이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하시는 걸 목격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같은 암호화폐, 디지털 자산을 다루는 책이었다. 최근에 비트코인, 이더리움 ETF가 통과되고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고 비트코인을 전략 자산으로 지정해 비트코인을 모으고 가상화폐 담당관을 만드는 등 미국 뿐만 아니라 여러 국가
"서평-한 권의 디지털 자산(비트코인부터 토큰증권까지, 최소한의 디지털금융 상식)/장세형, 성필규, 이진석 저 | 프리렉" 내용보기

페이스북 게시물을 보다가 프리렉출판사님 계정에서 <한 권의 디지털 자산>이라는 책의 서평 이벤트를 하시는 걸 목격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같은 암호화폐, 디지털 자산을 다루는 책이었다. 최근에 비트코인, 이더리움 ETF가 통과되고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고 비트코인을 전략 자산으로 지정해 비트코인을 모으고 가상화폐 담당관을 만드는 등 미국 뿐만 아니라 여러 국가들이 암호화폐를 인정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디지털 화폐를 사기, 투기라고 보는 관점이 사라지고 혁신으로 보는 관점이 늘어나고 있는데 그래서 나도 암호화폐, 디지털 자산을 투자하고 싶었는데 지식이 부족해 투자가 무섭기도 했다. 디지털 자산을 전반적으로 알려주는 이 책은 내가 암호화폐, 디지털 자산을 투자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해 이 책이 큰 기대가 되고 꼭 읽어보고 싶어서 서평 이벤트를 신청했고 당첨되어서 책을 받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프리렉출판사님.^^


책의 저자-장세형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IT 솔루션 영업·컨설팅 업무 및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정보관리 기술사로 활동하면서 ICT 전반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블록체인과 디지털 자산에 많은 관심을 갖고 관련 프로젝트 참여 및 강의도 이어가고 있다.


-ICT 수석 컨설턴트

-정보관리 기술사

-인하대학교 겸임교수


저서: 『비트코인·블록체인 바이블』, 『NFT 실체와 가치』, 『웹 3.0이 온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37466845


책의 저자2- 성필규

LG투자증권(현 NH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현 미래에셋대우) 등을 거쳐 현재 IT벤처기업 블로코의 CFO로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하고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 금융공학 MBA를 마쳤다. 블록체인 기술과 금융을 접목할 방안을 연구하고 있으며, 벤처기업의 경영관리 코칭에도 관심이 많다. 미래에셋벤처투자 비상무이사를 지냈으며 이든앤앨리스마케팅 사외이사, 지식서비스 네트워크 알파사이츠 자문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금융투자분석사, 국제재무위험분석사

-한국과학기술원 테크노경영대학원 금융공학 MBA

-前 미래에셋대우 돈암동 지점장


저서: 『출근길 부자 수업(공저)』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37466845


책의 저자3- 이진석

-現 (주)오퍼스엠 대표이사

-前 (주)블로코 CTO / 공동대표

-티맥스소프트, SKP 등에서 10년 이상 개발 경력


역서: 『MongoDB 활용 가이드』, 『HBase 완벽 가이드』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37466845


책의 목차

서문

추천사


[PART Ⅰ디지털자산 개념과 본질]


CHAPTER 01 _ 증서와 토큰

1.1 증서(證書)의 발견

─1.1.1 점유를 통한 소유권 보장의 불편함

─1.1.2 소유권 보장책으로서의 증서

─1.1.3 증서를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1.2 증서의 개념

─1.2.1 표상(表象)의 이해

─1.2.2 증서의 이해

1.3 증서의 특징

─1.3.1 금세공업자 사례

─1.3.2 증서의 일반적인 특징

1.4 증서의 활용과 발전

─1.4.1 증서의 활용

─1.4.2 증서의 발전

─1.4.3 증서와 중앙 장부


CHAPTER 02 _ 토큰과 자산의 올바른 이해

2.1 토큰이란?

2.2 자산이란?

─2.2.1 실물자산 관점에서 본 증서와 토큰

─2.2.2 자산의 범위

2.3 자산의 디지털화

─2.3.1 증서·토큰의 디지털화

─2.3.2 실물자산의 디지털화


CHAPTER 03 _ 디지털 자산이란?

3.1 가상자산과 디지털 자산 차이

─3.1.1 가상자산과 디지털 자산에 대한 용어 사례

─3.1.2 가상자산과 디지털 자산의 개념적 차이

─3.1.3 암호자산과 디지털 자산의 개념적 차이

3.2 디지털 자산의 개념

3.3 디지털 자산의 범위

3.4 디지털 자산의 가치


[PART Ⅱ┃블록체인의 등장과 모든 가치의 토큰화]


CHAPTER 04 _ 비트코인이란?

4.1 비트코인 백서로 보는 정의

4.2 비트코인이 디지털 골드를 구현한 방안

4.3 비트코인 가치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가?

4.4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4.4.1 비트코인 구현 방안

─4.4.2 블록체인이란?

─4.4.3 장부의 신뢰성이란?


CHAPTER 05 _ 이더리움의 등장과 토큰의 재발견

5.1 범용 블록체인, 이더리움의 출현

─5.1.1 이더리움이란?

─5.1.2 이더리움과 이더(Ether)

5.2 이더리움의 활용: 토큰 시스템

─5.2.1 이더리움과 토큰

─5.2.2 블록체인/이더리움 기반 토큰 시스템

5.3 토큰의 이해

─5.3.1 코인과 토큰의 관계

─5.3.2 블록체인과 토큰의 관계

─5.3.3 토큰의 유형

5.4 대체 불가능 토큰: NFT

─5.4.1 NFT의 개념과 실체


CHAPTER 06 _ 디지털화폐

6.1 디지털화폐의 유형

─6.1.1 스테이블코인

─6.1.2 CBDC (Central Bank Digital Currency)

6.2 디지털화폐의 가능성과 현실: Diem과 비트코인

─6.2.1 디지털화폐의 가치

─6.2.2 민간 영역 화폐 발행의 한계

─6.2.3 디엠(Diem)과 비트코인의 시사점


CHAPTER 07 _ 모든 가치의 토큰화(자산의 유동화)

7.1 자산의 토큰화(Tokenization)

7.2 자산의 유동화와 소액투자

─7.2.1 RWA(Real World Asset)

─7.2.2 유동화와 조각투자

7.3 투자 대상의 확대와 제도권 편입

─7.3.1 비트코인 간접 투자

─7.3.2 부산 디지털자산거래소 출범


[PART Ⅲ┃디지털 자산의 증권성]


CHAPTER 08 _ 증권성의 이해

8.1 증권이란

─8.1.1 증권의 역사

─8.1.2 금융과 증서

8.2 금융상품과 금융투자상품

─8.2.1 금융상품이란?

─8.2.2 투자성과 금융투자상품

─8.2.3 금융투자상품(증권)의 올바른 이해

8.3 디지털 자산과 증권성의 판단 기준

─8.3.1 디지털 자산의 증권성

─8.3.2 ICO로 보는 디지털 자산의 증권성

─8.3.3 DeFi와 디지털 자산의 증권성

─8.3.4 코인과 토큰은 모두 증권인가?


CHAPTER 09 _ 자본시장과 자본시장법

9.1 자본시장이란?

─9.1.1 왜 자본시장과 자본시장법을 알아야 하는가?

─9.1.2 자본시장의 정의

9.2 자본시장법 개요

─9.2.1 목적 및 적용대상

─9.2.2 제정 배경

─9.2.3 기본 방향

─9.2.4 자본시장법 구성 세부 내용

9.3 자본시장법의 규제

─9.3.1 규제의 유형

─9.3.2 자본시장 참여자별 주요 규제 유형

─9.3.3 유사수신행위 : 투자성이 없는 자금 조달의 규제 여부


CHAPTER 10 _ 증권의 유형과 특성

10.1 채무증권

10.2 지분증권

10.3 수익증권

─10.3.1 신탁업(信託業)

─10.3.2 집합투자업자

10.4 투자계약증권

─10.4.1 미국 증권법의 투자계약(Investment Contract)

─10.4.2 투자계약증권의 적용 사례: 뮤직카우

─10.4.3 투자계약증권의 정확한 개념

─10.4.4 투자계약증권 사례

10.5 증권의 디지털화

─10.5.1 전자증권의 등장

─10.5.2 전자등록이란?

─10.5.3 전자증권이란?


[PART Ⅳ┃전자증권과 토큰증권]


CHAPTER 11 _ 전자증권법

11.1 전자증권법 개요

─11.1.1 주요 구성 및 내용

─11.1.2 전자등록 대상 증권

─11.1.3 제도운영기관

11.2 계좌관리체계와 전자등록의 안전성

─11.2.1 전자증권제도 계좌체계

─11.2.2 전자등록의 안전성 확보

11.3 자본시장법과 전자증권법 차이점

─11.3.1 제정 목적


CHAPTER 12 _ 토큰증권의 출현과 제도 정비

12.1 토큰증권의 개요

─12.1.1 ‘토큰’ 용어의 등장

─12.1.2 토큰증권 개념과 정의

12.2 토큰증권의 올바른 이해

─12.2.1 증권 관점에서 본 토큰증권의 특징

─12.2.2 토큰 관점: 블록체인

─12.2.3 금융위원회 관점

12.3 토큰증권 허용과 토큰증권제도 정비

─12.3.1 토큰증권 허용(도입) 배경

─12.3.2 “왜 분산원장을 사용해야 하는가?

─12.3.3 토큰증권제도 정비 방향

12.4 토큰증권의 가치 및 시사점

─12.4.1 토큰증권의 가치

─12.4.2 토큰증권의 시사점

12.5 마무리하며


CHAPTER 13 _ 토큰증권 발행·유통 규율체계 정비방안

13.1 토큰증권 개념

13.2 토큰증권 발행·유통 규율체계 정비 기본방향

─13.2.1 증권 여부 판단원칙 제시

─13.2.2 토큰증권 발행·유통 규율체계 정비

13.3 토큰증권 발행·유통 규율체계 정비 기본방향 세부 내용

─13.3.1 증권 여부 판단원칙 제시

─13.3.2 토큰증권 발행·유통 규율체계 정비

13.4 향후 계획 및 요건

─13.4.1 향후 계획

─13.4.2 기타 요건

13.5 토큰증권 구현 방안


[PART Ⅴ┃디지털 자산 분석과 전망]


CHAPTER 14 _ 디지털 자산의 올바른 이해

14.1 디지털 자산의 개요

─14.1.1 디지털 자산의 실체

─14.1.2 디지털 자산의 구조와 유형

14.2 디지털 자산의 속성

14.3 디지털 자산 사례 분석

─14.3.1 디지털화폐

─14.3.2 자산의 토큰화

14.4 디지털 자산의 위험성 분석

14.5 디지털 자산 법·제도 환경 이해

─14.5.1 해외의 디지털 자산 법·제도 동향

─14.5.2 국내의 디지털 자산 법·제도 환경


CHAPTER 15 _ 디지털 자산 전망

15.1 디지털화(Digitalization)

─15.1.1 디지털 표현

─15.1.2 디지털 구현

─15.1.3 디지털 프로세스

15.2 자산의 디지털화

─15.2.1 실물자산의 디지털화

─15.2.2 디지털 자산 창조

─15.2.3 자산의 디지털 프로세스

15.3 메타버스 세상과 디지털 경제

─15.3.1 메타버스 세상의 디지털 경제 요소

─15.3.2 메타버스 세상에서의 디지털 경제 구현


마무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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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37466845


책의 특징

이 책은 금융위원회가 디지털 금융 혁신의 일환으로 토큰 증권을 허용했는데, 시장의 반응은 기대와 달리, 디지털 자산의 본질적 가치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보다는 가격 상승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어 아쉬움이 남으셨다고 하신다.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 가격이 1억 원을 넘을지, 혹은 더 오를지에만 관심을 집중하고 토큰 증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 없이 토큰 증권이 다시 가상자산 광풍을 이 끝 거라고 기대하는 투자자들이 많다고 하신다. 또 RWA(실물 자산 토큰화)는 실물 자산 거래의 효율성을 높이는 수단일 뿐인데, 이를 새로운 가상화폐의 등장으로 과장하는 경향도 보이신다고 하신다. 디지털 자산이 이제 금융의 새로운 축으로 자리 잡고 제도권에 편입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자산이나 토큰 증권의 개념이나 특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다양한 오해 또는 막연한 환상에 빠져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하신다. 이 책은 블록체인 관련 산업과 서비스에 대한 오해와 왜곡된 인식을 바로잡고, 올바른 방향성과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려는 취지에서 탄생했다.


책의 장점

이 책은 디지털 자산과 토큰 증권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보다 올바른 이해를 제공하며, 디지털 자산의 본질을 명확히 설명하며,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쉽고 명료한 설명을 제공한다. 시중에 많이 출판되어 있는 코인, 암호화폐 관련 책들은 단순한 투자 기법이나 투자 스킬을 다루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디지털 자산의 본질을 파악하게 해주고 그 구조와 작동 방식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이 책은 증권의 기본 개념과 이를 규율하는 자본시장법에 대한 설명에 상당한 비중을 두고 있다. 그래서 다소 어려운 주제인 증권과 자본시장법을 쉽고 명확한 설명으로 독자들에게 토큰 증권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책의 후기

이 책은 암호화폐, 가상자산 금융인 탈중앙화된 금융, 디파이(De-Fi) 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레거시 금융도 다루어서 두 가지 금융을 비교해서 공부 할 수 있었고 금융의 역사를 뒤돌아보고 금융이 어떻게 발전하고 변화하는지도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 다른 암호화폐, 가상자산을 다루는 책들은 암호화폐, 가상자산 관련 법규를 다루는 경우는 없어서 아쉬웠는데 이 책은 법규도 다루어서 좋았다. 이 책은 암호화폐, 가상화폐의 바이블이라고 불려도 될 만큼 암호화폐와 가상자산에 대한 폭넓고 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다. 또 암호화폐와 가상자산에 대한 잘못된 오해와 오류를 바로잡아주어서 암호화폐, 가상자산을 공부하거나 투자하고 싶은 사람들은 꼭 읽어봐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한권의디지털자산 #비트코인부터토큰증권까지최소한의디지털금융상식 #장세형 #프리렉출판사 #프리렉출판 #프리렉 #성필규 #이진석 #비트코인 #이더리움 #코인 #화폐 #서평 #서평단 #서평이벤트 #리뷰 #리뷰단 #리뷰이벤트 #리뷰어 #책 #책인증 #이벤트 #책이벤트 #블록체인 #암호화폐 #가상화폐 #디지털자산 #디지털금융 #가상자산 #암호자산 #탈중앙화 #STO

d**********0 2024.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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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디지털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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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시대 이후 비트코인 열기가 많이 가라앉으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상당히 많이 내려간 기간이 있었다. 그러나 비트코인은 지속적으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였고, 결국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 선거에 당선되면서 불을 뿜고 있다. 최근 10만 달러 근처까지 갔으나 넘지 못하고 있다고 하는데 10만 달러를 넘을 수 있을지, 넘는다면 얼마까지 갈지 모두 관심을 갖고 있다. 비트코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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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시대 이후 비트코인 열기가 많이 가라앉으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상당히 많이 내려간 기간이 있었다. 그러나 비트코인은 지속적으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였고, 결국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 선거에 당선되면서 불을 뿜고 있다. 최근 10만 달러 근처까지 갔으나 넘지 못하고 있다고 하는데 10만 달러를 넘을 수 있을지, 넘는다면 얼마까지 갈지 모두 관심을 갖고 있다.


 비트코인에 대한 이러한 관심으로 디지털 자산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처음으로 디지털 자산이 주목을 받았을 때 제도적으로 제한하거나 보호할 법적 수단이 없어서 문제가 많았다. 그러나 이제는 디지털 자산을 제도권 안으로 들어오도록 하는 많은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 이렇게 된다면 기존 제도권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원래의 취지와 맞지는 않겠지만, 장기적으로 제도권으로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


 <한 권의 디지털 자산>은 책의 제목처럼 디지털 자산에 대한 교과서적인 책이다. 디지털 자산에 대한 개념과 본질을 시작으로 디지털 화폐의 유형, 그리고 제도권 안으로 들어왔을 때 토큰 증권 및 디지털 자산에 대한 전망 등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개인적으로 책의 내용이 방대하여 한 번에 읽는다고 하여 모두 알게 되는 것은 어려웠다. 그러나 교과서가 항상 그렇듯 외우지 않고,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마다 찾아보는 형식으로 접근한다면 디지털 자산을 이해하기 위하여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책은 목차가 잘 구성되어 있고, 각 부분마다 제대로 설명해주기 위하여 많은 시각 자료를 활용하여 보여준다.


 책을 읽으면서 디지털 자산을 금융 제도 안으로 도입하는 것이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기본적인 금융 제도에 대한 이해도 어렵지만, 디지털 자산이 갖는 고유한 특성 때문에 정말 이해하기 복잡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교과서 같이 디지털 자산에 대하여 필요한 지식이 있을 때마다 자신에게 필요한 자료를 찾아가면서 읽는다면 디지털 자산에 대하여 많은 것을 알려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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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x********6 2024.1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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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디지털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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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미래자산 #비트코인 #토큰 #블록체인 #증권 디지털 자산의 미래를 읽다 - 한 권으로 배우는 디지털 자산의 모든 것요즘 세상에서 '디지털 자산'이라는 단어는 더 이상 낯설지 않습니다. 최근 몇년 사이에 토큰, 비트코인, 블록체인등 많은 용어들이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그 의미와 가능성을 제대로 이해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한 권의 디지털 자산’이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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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미래자산 #비트코인 #토큰 #블록체인 #증권 



디지털 자산의 미래를 읽다 - 한 권으로 배우는 디지털 자산의 모든 것

요즘 세상에서 '디지털 자산'이라는 단어는 더 이상 낯설지 않습니다. 최근 몇년 사이에 토큰, 비트코인, 블록체인등 많은 용어들이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그 의미와 가능성을 제대로 이해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한 권의 디지털 자산’이라는 책은 바로 이러한 점을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책입니다. 디지털 자산에 대한 폭넓은 지식를 제공하여, 이제 막 이 분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독자부터 깊이 있는 지식을 원하는 전문가까지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친절하고 명확한 가이드

디지털 자산은 그 자체로도 복잡합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관련 개념과 기술, 그리고 법규까지 알아야 하기에 많은 영역을 알지 못하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복잡한 내용을 책에서 친절하게 풀이해 주고 있습니다. 어렵고 복잡한 용어들을 하나하나 풀어주고,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이해를 돕습니다. 특히, 비전문가도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된 초반 챕터는 매우 유용합니다.

증서와 토큰이 어떻게 발전되어 왔으며 진행되어온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이해하기가 쉬웠습니다. 토큰이 최근에 사용된 단어가 아니라 오래전 부터 사용되고 활용된 개념이라는데에 놀랐습니다. 또 블록체인과 토큰화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 비트코인에 관련된 전반적인 지식을 다루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단편적인 영역만 알아서는 비트코인을 이해하기 어렵더라구요. 비트코인, 이더리움, 디지털 화폐, 증권, 전자증권, 토큰 증권, 앞으로의 디지털 자산 전망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화폐로서의 가치가 있나에 대한 질문에 여러 의견이 있을것입니다. 가치도 올랐다가 급락했다가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테슬라에서 비트코인으로 구입이 가능하다고 했다가 번복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가치가 급락했습니다. 이처럼 가치는 사람들의 인식과 의식에 의해 결정된다고 볼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나온지도 몇년 지났습니다. 그동안 관련 기술도 많이 발전되었고 가치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번에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트럼프는 정부기관에 비트코인 전담기관을 두어 미국이 비트코인 선두주자로 앞장서겠다는 취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의 가치는 더 높아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위험성을 간과해서는 안될것입니다. 그러기에 더 잘 알아보고 공부해보고 접근해야 할 것입니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b******y 2024.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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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한 권의 디지털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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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22년 3천만원 수준까지 떨어졌던 비트코인 시세가 현재 1억 4천 정도를 오가며 다시 기염을 토하고 있다. 여기엔 금리인하, 안전자산,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전향적 입장 및 그의 재선 등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가상화폐에 대해 기존에 생각해오던 바와 다르게
"[서평] 한 권의 디지털 자산" 내용보기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22년 3천만원 수준까지 떨어졌던 비트코인 시세가 현재 1억 4천 정도를 오가며 다시 기염을 토하고 있다. 여기엔 금리인하, 안전자산,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전향적 입장 및 그의 재선 등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가상화폐에 대해 기존에 생각해오던 바와 다르게 생각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기대에 힘입어 개인적으로도 새로운 정보를 얻고자 최근 몇권의 관련 책을 읽어보았는데, 대체로 기존의 내용들에 비해 새로운 것이 없어 조금 실망스러웠다. 가상화폐 기술, 개념, 철학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데 책의 내용은 주로 기술적 투자에 관한 내용이거나 미국의 패권 약화와 그로 인한 달러 신뢰도 저하로 인해 가상화폐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다소 추상적인 전망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이런 분위기속에서 디지털 자산에 대한 개념정립을 해줄 만한 좋은 책이 출간되었다. 제목은 '한 권의 디지털 자산'이란 책으로, 이 책은 ICT 컨설턴트와 금융 및 SW전문가 3인이 공동으로 펴낸 책이다. 이번 책에선 실물 자산이 증서라는 소유권 보장책으로 전환되는 과정, 증서가 디지털화 되면서 생성된 디지털 자산의 개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같은 대표적 토큰의 등장으로 유동화가 가능해진 자산, 기존 법체계에서 정의된 증권 및 전자 증권과 토큰 정권의 차이, 향후 디지털 자산의 전망 등에 대해 교양차원을 넘어 수준높은 지식 전달을 통해 개념정립에 도움을 준다.

개인적으로 이번 책에서 처음 듣거나 그동안 잘못 알고 있다가 이번에 개념을 재정립한 내용이 꽤 있었다. 예를 들어 CBDC의 경우 기존엔 법정화폐인 달러 등에 연동한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이번 책을 통해 CBDC와 스테이블코인은 발행처가 중앙은행과 민간기업으로 다르고, 따라서 법정화폐와 그를 담보로 하는 화폐로 화폐 자격 또한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한편 CBDC 또한 가상화폐에서 파생된 한 종류라고만 생각했는데 두 시스템의 철학과 접근방식이 다르다는 점도 도해로 알 수 있었다. 한편 리브라가 디엠으로 리브랜딩되었으나 현재는 사업이 사실상 중단되었다거나, RWA 토큰과 같이 가상화폐로 자산 유동화를 구현하려는 시도, 자본시장법과 전자증권법 등 가상화폐 등과 관련된 현행 법체계 등 지금까지는 다소 접하기 쉽지 않았던 깊은 영역까지 이 책을 통하여 두루 경험해 볼 수 있었다. 전반적으로 내용이 꽤 전문적으로 한번에 모두 이해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었으나 중간중간 여러 도해와 개념도를 통해 가상화폐에 관한 이해도를 넓힐 수 있었다. 특히 내년초 SEC 의장이 가상화폐에 엄격했던 개리 겐슬러에서 상대적으로 우호적인 폴 앳킨스로 변경을 앞둔 현 시점,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강력 추천한다.

#한권의디지털자산 #장세형 #성필규 #이진석 #프리렉 #가상화폐 #디지털자산 #유동화 #자산 #증권 #토큰증권 #전자증권 #자본시장법 #비트코인 #이더리움

이달의 사락 r****n 2024.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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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디지털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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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왕설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디지털 자산 가상화폐는 이제 새로운 전환기를 맞았다고 볼 수 있다.트럼프 차기 미국 대통령은 지난 1기 때 '비트코인은 사기'라고 지칭 했다 트럼프 2기를 맞아 180도 선회하는 방식으로 급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철저히 미국 최우선주의를 고집하는 트럼프기에 지금껏 어마어마한 유동성 공급으로 달러 가치가 하락하고 국가부채가 늘어나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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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왕설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디지털 자산 가상화폐는 이제 새로운 전환기를 맞았다고 볼 수 있다.
트럼프 차기 미국 대통령은 지난 1기 때 '비트코인은 사기'라고 지칭 했다 트럼프 2기를 맞아 180도 선회하는 방식으로 급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철저히 미국 최우선주의를 고집하는 트럼프기에 지금껏 어마어마한 유동성 공급으로 달러 가치가 하락하고 국가부채가 늘어나자 비트코인을 인정, 구매 후 나라 빚을 갚는데 활용할 생각에 비트코인을 위시한 가상화폐 시장에 대한 생각을 달리했다고 보여진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6천~8천 만원을 오가던 비트코인 가격이 트럼프의 비트코인 공약에 훈풍을 달고 1억 4천 만원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하고 있어 가상화폐 투자에 반신반의 했던 사람들의 관심과 투자 열풍을 이루고 있다.
디지털 자산으로의 가상화폐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한 권의 디지털 자산" 은 지금까지의 자산과는 그 형식과 모습에 있어 완전히 다른 자산으로의 모습을 보이는 디지털 자산으로의 가상화폐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가상화폐 투자 저변 확대를 꾀하고자 하는 책이다.
자산이기에 관련 증서와 토큰, 블록체인 등 핵심적 용어들이 어렵게만 느껴질 수도 있으나 종합안내서 답게 충실한 설명들로 가상화폐에 대한 우리의 무지를 깨트려 나간다.
블록체인과 탈중앙화라는 개념이 주를 이루는 가상화폐 시장에도 자산개념으로의 전자증권, 토큰증권에 대해 이해할 수 있으며 오래전 부터 각광 받아온 탈중앙화 개념으로 인해 제도권 편입에 부정적 시각을 가진 이유를 나름대로 파악할 수 있었다.
저자들이 보여 주고자 하는 핵심을 디지털 자산으로의 개념과 본질적인 의미를 통해 자산에 대한 깊은 이해를 더하고 블록체인의 등장으로 인한 자산으로의 가치를 엿볼 수 있고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의 증권성에 대해 심도 있는 설명을 이루고 있다.
증권성을 통해 자본시장에서의 디지털 자산의 가치를 제도권내로 편입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한 타진의 의미도 느껴진다.
디지털 자산의 운용에 있어 메타버스와  같은 가상공간의 접목은 디지털 자산, 가상화폐의 혁신이 끝을 모르게 변화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바라 할 수 있다.
현실적 지식을 갖추는데도 어려운데 가상공간에서의 디지털 자산으로의 운용과 투자법에 대해 이해 하려면 꾀나 많은 공부를 해야할 듯 하다.

처음부터 디지털 자산으로의 가상화폐에 대해 알고 있거나 이해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책이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비트코인의 훈풍이 지속되고 있는 지금 투자에 눈을 돌린 사람들에게는 보다 쉽고 폭 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종합안내서가 필요하다.
디지털 자산에 대한 종합안내서를 표방한만큼 모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면 좋겠지만 맛만 보았을 뿐인 내게도 어려운 부분들이 많았음을 생각하면 디지털 자산으로의 투자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의 입맛에 맛는 부분들을 편취하는 자기만의 방식도 필요하다 생각된다.
그런 기회를 다독으로 습득해 보길 권유해 본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n********1 2024.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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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디지털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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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올 상반기 비트코인이 4,500만원대로 올라설 때 주변에 비트코인을 매수할지 말지 고민했었는데 한결같이 다 만류하는 분위기였다. 지난 11월 트럼프가 당선되었을 때 비트코인은 1억원을 넘어설 때 주변에서는 왜 사지 않느냐고 성화였다. 이미 때가 늦은걸까? 하지만 최근 기사를 보면 비트코인은 9만 4천달라, 이더리움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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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올 상반기 비트코인이 4,500만원대로 올라설 때 주변에 비트코인을 매수할지 말지 고민했었는데 한결같이 다 만류하는 분위기였다. 지난 11월 트럼프가 당선되었을 때 비트코인은 1억원을 넘어설 때 주변에서는 왜 사지 않느냐고 성화였다. 이미 때가 늦은걸까?

하지만 최근 기사를 보면 비트코인은 9만 4천달라, 이더리움 3,500달러로 주요 암호화폐의 지지선에 대한 공유가 있으며 알트코인 시장은 약 4억8,162만달러의 매수 포지션이 청산되면서 또다시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고 한다. 상위 100대 암호화폐 중 가장 큰 손실을 입은 암호화폐는 10.46% 하락한 에테나(ENA)였고 비트코인 역시 전일 대비 1.5% 하락한 수치에 거래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만큼 변동성이 무한대인 암호화폐의 투자에 대해 섣불리 접근하지 말라는 경고나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런 변동성에도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암호화폐의 미래에 대해서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본다. 각국 중앙은행이 글로벌 경제위기의 위험 속에서 자산을 보호할 수 있는 유효한 헤지 수단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디든 위헝성은 있는 법, 암호화폐에 대해 잘 모르고 투자하는 것은 마치 섶을 지고 불구덩이에 뛰어드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한 권의 디지털 자산>은 블록체인 기반의 모든 암호화폐, 토큰증권등 디지털 자산에 대한 백과사전과 같은 책이다. 일부지만 만만치 않은 독자들이 오해하고 있는 디지털 자산의 정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면서 동시에 저자의 전문성과 노하우가 충분히 반영되어 단순히 이것을 투자해라 저것은 투자하지 마라가 아니라 투자 대상에 대한 안목을 키워주는 책으로 가치가 높다.

솔직히 돌아보면 코인에 대해 엄청 많이 아는 것처럼 떠들지만 정작 그 원리와 구조를 이해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특히 토큰의 경우는 더하다. 그래서 이 책은 비트코인의 구조와 혁신성을 주목하고 토큰 시스템과 NFT에 대해 설명하며 디지털 자산은 어디까지 위험한지 평가 방식도 알려준다. 아울러 투자상품의 차이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독자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준다. 이 책 한권이면 정말 디지털 자산에 대한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꼭 읽어보시기를 권한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n*****r 2024.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권의 디지털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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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서평을 썼습니다.몇 년 전 가상화폐 열풍, 아니 광풍이 불었습니다. 비트코인나 이더리움이 뭔지도 모른채 사고 팔았고, 그 과정에서 크게 돈을 번 사람도 있지만 반대로 잃은 사람도 많았네요. 주식 시장에서는 5% 만 상승이나 하락을 해도 변동성이 큰 것으로 볼 수 있지만 가상화폐는 몇 시간 만에 수십 퍼센트 이상을 왔다갔다 했습니다. 특히 2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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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서평을 썼습니다.

몇 년 전 가상화폐 열풍, 아니 광풍이 불었습니다. 비트코인나 이더리움이 뭔지도 모른채 사고 팔았고, 그 과정에서 크게 돈을 번 사람도 있지만 반대로 잃은 사람도 많았네요. 주식 시장에서는 5% 만 상승이나 하락을 해도 변동성이 큰 것으로 볼 수 있지만 가상화폐는 몇 시간 만에 수십 퍼센트 이상을 왔다갔다 했습니다. 특히 24시간 내내 거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수시로 거래소에 접속해서 시세를 확인하거나 매매를 하는 사람들이 많았네요. 그러다가 한순간 폭락하면서 침체기를 겪다가 최근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다시 뜨겁게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상화폐를 투자 수단으로 생각하지만 어떤 목적에서 만들어졌고 어떻게 동작하는지, 그리고 과연 그만큼 가치가 있는지 대부분 모를 것입니다. '한 권의 디지털 자산' 에서는 이러한 디지털 자산에 대해서 깊이 있으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2008년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사람 또는 그룹이 온라인에 비트코인 백서를 올렸습니다. 은행에 의존하지 않고 탈중앙화 방식으로 거래하는 방법을 소개하였는데 블록체인에 기록을 해서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하였네요. 실제로 비트코인 기술이 구현된 이후 처음에는 새로운 기술에 열광하는 사람들이나 관심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곧 투자 수단이 되면서 사람들은 비트코인에 가치를 부여하기 시작했고 지금은 1비트코인에 1억 3천만원 ~ 1억 4천만원 사이를 왔다갔다 하고 있네요. 비트코인의 특징은 탈중앙화로 어디에도 귀속되지 않았지만 비트코인 기반 ETF 가 SEC 의 승인을 받는 등 이제는 제도권 금융 안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백서에서 의도한 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데 사토시 나카모토는 이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는 변동성이 커서 수시로 가격이 변합니다. 만약 달러가 초 단위로 가치가 바뀐다면 사람들은 달러를 보유하는 것을 꺼릴 것입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달러에 가치를 연동한 스테이블 코인들도 등장하였으며, 중앙은행에서는 디지털 화폐 발행과 유통 등에 대해 연구하고 있네요. 달러와 가치가 동일하다면 가상화폐가 왜 필요할까 싶은데 해외 송금시 SWIFT 등 기존 결제망을 거치지 않고 빠르고 저렴하게 송금할 수 있는 등 장점이 있네요. 중앙은행에서는 디지털 화폐를 테스트하고 있는데 지금도 현금을 쓰지 않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서 수십년 뒤에는 현금 자체가 없어질 수도 있겠네요. 그동안 인류는 눈에 보이는 무언가로 서로 신뢰하면서 경제 활동을 해왔는데 디지털 화폐가 등장하면서 화폐의 역사에서도 큰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최근 등장한 토큰 증권은 자산을 토큰으로 발행해 유동화시킵니다. 내가 명화를 소유하고 있더라도 갤러리나 경매 등에서 누군가가 사주지 않는다면 돈이 될 수 없습니다. 토큰 증권에서는 자산 소유 권리를 잘게 쪼개어 이를 사고 팔면서 환금성이 쉽고 적은 금액으로도 쉽게 투자할 수 있네요. 미술 작품 뿐만 아니라 음악에 대한 저작권이나 건물 등 모든게 토큰화 대상이 됩니다. 작년에 우리나라에서도 전격적으로 토큰 증권을 발행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 앞으로 다양한 상품이 나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처음에 비트코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에는 아무런 가치도 없어보이는데 사람들이 비싼 돈을 주고 사는게 이상하면서 신기했습니다. 기술의 발달을 통한 디지털 자산의 등장은 우리 삶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네요. 투자 수단이 아니라 기술로서 디지털 자산을 살펴보면서 상세히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p***s 2024.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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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권의 디지털 자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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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에서는 더 빨리 개발되어 유통되었지만 비트코인이 한국 사회에 널리 알려진 것은 2017년 여름 무렵부터였습니다. 그 가격이 몇십만 원에서 몇천만 원까지 폭등하면서 젊은 세대 위주의 투자자, 금융당국을 포함한 각 정부부처, 국회, 학계와 전문가 등 사회 전반적으로 폭발적인 관심과 논쟁을 집중시켰습니다. 비트코인을 필두로 다른 가상자산들이 등장하면서 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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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에서는 더 빨리 개발되어 유통되었지만 비트코인이 한국 사회에 널리 알려진 것은 2017년 여름 무렵부터였습니다. 그 가격이 몇십만 원에서 몇천만 원까지 폭등하면서 젊은 세대 위주의 투자자, 금융당국을 포함한 각 정부부처, 국회, 학계와 전문가 등 사회 전반적으로 폭발적인 관심과 논쟁을 집중시켰습니다. 비트코인을 필두로 다른 가상자산들이 등장하면서 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 등 청년들이 밤잠 설쳐가면서 가상자산에 투자를 해서 학교생활과 직장생활을 소홀히 하게 되고 투기에 빠져드는 현상은 사회적인 문제로 평가하는 목소리까지 나왔습니다. 급기야 정부에서는 비트코인의 무가치, 무신뢰 등 부정적인 면을 강조하였고 자산으로서의 가치가 없으니 제도권에서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로 흘러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가상자산이 제도권으로 편입되고 있는 흐름이 분명히 왔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가상자산보호법이 제정되었고 미국 SEC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ETF를 승인하였습니다. 거기에 각국 중앙은행들은 CBDC 프로젝트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대통령으로 트럼프가 당선된 것은 아마도 앞으로 이런 흐름에 더욱 불을 붙이고 가속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자는 이 가상자산이 전 경제와 사회에 큰 변화와 새로운 질서를 가져올 것이고 블록체인과 암호자산이 만들어 갈 미래의 질서와 법제도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자 이 책을 쓴 것 같습니다. 


앞부분에서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디지털 자산의 개념과 본질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이 어떻게 구성되고 구현되는지 그 내용을 최대한 정보기술을 쉽게 풀어 설명하면서 법제도와 사회경제의 측면에서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러한 블록체인의 핵심 기술인 암호화를 중심으로 한 금융의 변화가 인간의 삶과 제도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 디지털 자산, 토큰증권에 이르기까지 기본적인 이해부터 블록체인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그리고 화폐주도의 시장이 앞으로 어떻게 디지털 자산의 시대로 변모해갈지 그 방향을 전망해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ICT와 금융분야의 전문가들 3분이 공동으로 펴낸 책입니다. 저자들이 IT와 금융, 블록체인 분야에서 국내외 기업과 학계에서 활동한 경험과 현재의 트렌드를 생생히 담아내 디지털 자산과 토큰증권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독자들이 무섭도록 빨리 변화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지혜롭고 선제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 분야에 대해 넓으면서도 멀리 내다볼 수 있는 뛰어난 통찰력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할 것입니다. 

b******9 2024.1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