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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도하에게 크리스마스가 미리 찾아왔어요?? 접었다 펼쳤다 마음대로 읽을 수 있는 병풍 그림책인 ‘모두모두 신나는 크리스마스’ 다 펼치면 무려 215cm인 어마어마한 길이의 그림책이에요. 도하의 시선을 사로잡을만 하죠? 앞면에는 크리스마스거리 뒷면에는 겨울풍경이 그려져 있어요. 거리엔 집집마다 이웃들이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있는데 플랩을 창문처럼 하나씩 열어보면 영단어도 공부할 수 있답니다. 검지손가락으로 이것저것 긁고 열어보는 재미가 생긴 도하의 소근육 운동도 함께!! 하지만 아직 힘조절이 어려워 엄마가 도와주기로 했어요^^ (도하의 으뜸은 family??) 엎드리거나 앉아서 그림을 탐구하고 창문도 열어보며 즐겁게 크리스마스를 기다려볼게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모두모두 신나는 크리스마스’는 어떤가요?♥? 감사합니다. 사파리북 본 서평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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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만 봐도 크리스마스가 성큼 다가온 기분이 드는 책 '모두모두 신나는 크리스마스' 12월에 정말 어울리는 책 인것 같아요 책 받자 마자 꼬맹이들이 우와~ 이거 모야? 하면서 책을 펼쳤는데 병풍책 처럼 쭉~~~ 펼쳐져서 너무 좋아 했어요 11월에 눈이 많이 와서 너무 좋아 했는데모두모두신나는 크리스마스 책 한쪽이 다 눈이 내리는 그림이예요 눈꽃핑이 사는 마을이라면서 집에 있는 인형이랑 좋아하는 피규어 가지고 와서 한참을 놀았답니다 반대쪽은 예쁜 가게 그림이 플랩북 형태로 되어 있어요 가게 놀이 한다고 한참을 또 놀았답니다 가게 사장님도 되었다가 손님도 되고~ 7살 5살 아이 둘이 너무나 좋아하는 책 그림도 아기자기 하고 너무 이뻐서 벌서 플랩북 몇군데는 너덜너덜 해졌어요 책 구겨 지는거 안 좋아하는데 그만큼 아이들이 좋아하고 재미있게 봤다는 거겠죠?^^ 12월은 모두모두 신나는 크리스마스 책과 같이 놀아 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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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갑니다 벌써 12월이에요 크리스마스가 얼마남지 않았는데요 아이들이 기다리는 날이기도 해요 아이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함께 읽기 좋은 책 ! [모두모두 신나는 크리스마스] 책 소개합니다 [모두모두 신나는 크리스마스] 책은 보드북 형태로 되어 있어요 책장을 열었다 폈다 하면서 볼 수 있는 플립북인데요 어린 아이들부터 6~7살까지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 입니다 ![]() 알록달록한 색감이 눈에 먼저 들어오는데요 그림만 봐도 기분 좋아 집니다 초콜릿 퐁당 달콤카페 이름도 예쁜 여러 상점을 만나볼 수 있어요 각 상점에는 1층과 2층이 있는데요 열어보면 안에서 무얼 하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 Box 곰가족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포장해요 Drink 동물 친구들이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며 아늑한 카페에서 핫초코를 마셔요 영어 단어도 공부할 수 있어요 ![]()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바로 넓게 펴 진다는것입니다 책장을 넘기면서 보기도 하고 넓게 펼쳐서 양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집처럼 안에 들어가서 그림을 봅니다 [모두모두 신나는 크리스마스] 는 플랩 병풍책 이에요 펼치고 펼치고 플랩을 열고 추가로 알파벳까지 배울 수 있어요 크리스마스 주제의 책이라 지금 시즌에 딱 보기 좋은 책 입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좋을 것 같아요 [모두모두 신나는 크리스마스]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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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을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215cm 병풍그림책 플랩북 책을 펼치는데, 우와.. 끝이 없어요!! 책 속의 길거리에는 조명가게, 초콜릿 카페, 선물 책방, 여우가족의 집 등.. 여러 공간이 어우러져 겨울의 따스한 풍경이 펼쳐집니다. 알콩달콩 겨울 일상 이야기 속에 알파벳 A~Z까지의 단어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요! 병풍책을 좋아하는 연령 시기는 꽤 깁니다. 배밀이 하는 아가 친구들은 215cm 긴 병풍 안에서 여기저기 다니며 긴 시간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2-3세 친구들부터는 아늑한 집마냥 들어가 귀여운 동물 친구들을 보면서 무슨 놀이든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호기심이 많은 유아 친구들은 플랩을 열어보며 책 속 공간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집모양의 책에 예쁜 띠지가 둘러있어서 선물용으로도 좋을 책이네요. 겨울동화책 맛집 사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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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모두모두 신나는 크리스마스! 이름 정말 잘 지었다. 이건 아이도 엄마도 정말 그야말로 모두모두 신나는 크리스마스를 선물 받은 기분이었다. 집모양의 특이한 판형부터 눈길을 끌더니, 열어보면 하나하나 이야기가 담긴 집, 상의 문과 창문을 열어볼 수 있는 형태의 플랩북이다. 거기에 마지막장을 주욱 당기면 병풍처럼 길게 늘어지니 아이가 보고 '우와!'하고 탄성을 지를 수 밖에! 거기에 엄마는 생각지 못하게 플랩속에 적혀있는 영어단어를 보고 '올레!'를 외친다. 겸사겸사 좋잖아? 어쨌거나 책이 즐겁고, 신나고, 알차다. 솔직히 말해 '책'이라는 딱딱한 언어로 표현하긴엔 너무 재미있어 마치 장난감같은 느낌이라 '크리스마스선물'로도 제격이다. 열고 또 열때마다 이야기가 펼쳐지고, 늘어난 병풍 뒷면에는 또 새로운 이야기가 있고, 알록달록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생과 하얀 겨울을 한 책으로 모두 만끽할 수 있다. 아이가 읽을 때 영어단어를 대수롭지 않게 툭툭 읽어주는 것도 좋다. 너무 눈을 번뜩이며 기대를 가지고 접근하면 아이가 싫어할 수 있기때문에 ㅎㅎ 어릴수록 이것이 학습이 아니라 놀이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다. 지금 만5세의 둘째도 이렇게나 흥미로워하는데 , (물론 영어를 읽어주면 못들은 척 하는 것 같기도 하다. ㅋㅋ) 갑자기 이 책을 보고 있자니 큰 아이때도 책을 쌓아 피라미드를 만들고 보드북을 늘어놓고 징검다리를 건너던 추억이 떠오른다. 둘째는 그렇게까지 못해줘서 너무 미안하단 생각과 함께. (아무래도 나이가 들기도 하고 언니랑 노는 일이 많고 엄마도 바빠지는 탓이다. )그래도 오랜만에 아이의 해맑은 미소와 질리지 않는 책이 같이 하니 엄마의 죄책감도 한시름 덜어진다. 참 고마운 책이다. 크리스마스 선물은 조금 간단히 준비해도 될 것 같다. (아닌가?ㅋㅋ)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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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병풍책이에요. 이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아이들의 마음도 들떠있는데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3세 아이라서플랙북이나 병풍책에 관심이 많은데 책을 펼쳐서도 잘 보고 하나하나 플랩북을 열어보며 재미를 즐겼어요. 엄마와 함게 영어단어도 따라 읽아보고 병풍책을 펼쳐서 자기만의 집을 만들어서 놀기도 하고 아이가 재미있게 잘 놀았어요^^ |
크리스마스가 한 달 밖에 남지 않았어요.21개월 된 아기와 함께 모두모두 신나는 크리스마스 그림책을 보면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앞면에는 크리스마스 거리가 있고 플랩을 열면 A부터 Z까지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영단어와 함께 크리스마스 이야기가 펼쳐지는 그림책입니다. 뒷면에는 겨울 풍경이있어서겨울 내내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모두 펼치면 215cm라서 동그랗게 펼쳐놓고 아기와 함께 안에서 놀기도 했어요. 겨울 내내 저와 아기가 즐겨 읽는 책이 될 것 같은 모두모두 신나는 크리스마스 그림책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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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생각하면 그냥 기분이 좋아지요?~ 아이들도 벌써 산타할아버지가 언제 오냐고 기다리네요^^
접었다 펼쳤다 할 수 있는 병풍책으로 미리 크리스마스를 만나봤어요~~ 플랩북 앞면에는 크리스마스 거리가 나오고,
뒷면에는 아주 예쁜 크리스마스 풍경이 나와요~ 소복 소복 쌓인 눈을 보니, 벌써 크리스마스가 온 거 같더라구요 ㅎ
병풍책을 펼쳐 놓으니, 어느새 집안 가득 크리스마스 느낌이 나더라구요 ㅎ
플랩북을 열면 크리스마스 이야기가 나와요 여우 가족은 크리스마스트리를 예쁘게 장식하고, 강아지 요리사는 멋진 케익을 만들고, 곰 형제는 방을 꾸미려고 색종이로 눈송이 장식을 만들고 있어요
아이 스스로 쉽게 조작이 가능해요
일반 플랩북과는 달리 길이가 엄청~~~길어요 무려 215 CM
플랩을 열면서 아이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고, 플랩 안에는 크리스마스 관련 영어 단어가 나와 자연스럽게 영어 공부도 가능하게 해주더라구요
아이가 엄청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책! 미리 크리스마스를 만나보기에 좋아요~~~ |
![]() ![]() ![]() 벌써 크리스마스가 한달 남짓 남았다!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읽어 본 그림책♡ 일단 하드커버 단단하고, 병풍 형식에 플랩까지! 게다가 뒷면도 멋진 크리스마스 풍경들이 담겨 있어서 썰매타기, 핫초코 마시기, 눈사람 만들기 등등 다양한 겨울 활동도 살펴볼 수 있다! 또 동물 친구들도 다양하게 등장해서 동물 이름도 알려줄 수 있고, 마을 풍경이라서 친숙하고 아기자기한 여러 이야기들을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그림책이다 :) 내지도 두꺼워서 11개월 지유니가 넘겨봐도 찢어지지 않고 튼튼하다! 플랩 여는 건 아직 무리지만, 까꿍하며 열어주니 바로 함박웃음~ 글없는 그림책으로 병풍 형태라서 크리스마스에 펼쳐놓으면 멋진 장식이 될 것 같다♥? 알파벳과 단어도 알려주고, 크리스마스에 함께 하는 기쁨을 이야기해주는 플랩 병풍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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