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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이 배우는 만화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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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는 하고 싶은데, 내가 어떤 정도의 영어책을 선택해야할지 정말 막막했다. 시험대비용으로 공부할 것도 아니었고, 그저 즐기면서 회화공부를 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 있어서 정말 적절한 책이었다. 문법위주의 설명식 교재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유아 수준의 만화교재도 아니었다. 적절한 상황을 만화로 표현해서 그 상황에 어울리는 영어 문장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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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는 하고 싶은데, 내가 어떤 정도의 영어책을 선택해야할지 정말 막막했다. 시험대비용으로 공부할 것도 아니었고, 그저 즐기면서 회화공부를 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 있어서 정말 적절한 책이었다. 문법위주의 설명식 교재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유아 수준의 만화교재도 아니었다. 적절한 상황을 만화로 표현해서 그 상황에 어울리는 영어 문장을 하나씩 가르쳐 준다. 한 장에 하나의 문장만 외우면 그만이니 그만큼 쉬운 게 있을리 없다. 더더군다나 그 만화의 장면이 함께 떠올라주니, 어떤 상황하에서 어떤 영어 문장을 말해야 하는지 쉽게 알 수 있었다. 일반 교재에서는 보기 힘든 구어식 영어표현들이 위주였기 때문에 직접 영미문화에서 살아보지 않은 사람이어도 보다 쉽게 구어식 영어표현을 익힐 수 있어서 유익했던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n****i 2004.04.13.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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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추!!! 영어만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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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정말 어이 없이 영어를 보게 되는 책이다. 동구리군의 약간 엉뚱한 짓(?)을 보면서 어찌나 웃기든지...ㅋㅋ 그리고 얼핏 보면 쉬운 영어만 있는 것 같은데 정말 일상생활에 필요한 말들이 모두 있습니다. 회화 공부할때 느꼈던 이러 저러한 궁금했던 회화 숙어들이 가득합니다. 여기 있는 것만 알아도 친구 사귀기에는 문제 없을 듯 싶네요.^^ 만화만으로는 이야기할 수 없는 부분
"초강추!!! 영어만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내용보기
이런...정말 어이 없이 영어를 보게 되는 책이다. 동구리군의 약간 엉뚱한 짓(?)을 보면서 어찌나 웃기든지...ㅋㅋ 그리고 얼핏 보면 쉬운 영어만 있는 것 같은데 정말 일상생활에 필요한 말들이 모두 있습니다. 회화 공부할때 느꼈던 이러 저러한 궁금했던 회화 숙어들이 가득합니다. 여기 있는 것만 알아도 친구 사귀기에는 문제 없을 듯 싶네요.^^ 만화만으로는 이야기할 수 없는 부분은 유학기라든지 인터뷰식으로 유학에 관련한 정도 적지 않네요. 페이지 하나 하나에 정성이 가득 느껴집니다. 내용면 뿐만 아니라 그림도 깔끔하고...무엇보다 소홀하기 쉬운 종이질도 깔끔하네요. 꼭 한 번 보세염~ ^^ 그리고 학생들에게 선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영어에 취미가 없으신 분들이나...영어에 관심은 있어도 쉽게 시작하지 못하시는 분들...쉽게 재밌게 웃으면서 배워보세요.어이 없이 영어가 즐거워집니다. ㅋㅋ

[인상깊은구절]
Don't answer me back! 토 달지 말라는 말이래요. ㅋㅋ
k***8 2004.03.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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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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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다음카페에 니미쉬 맞지요???^^;; 처음 거기서 봤다가 책 나온다는 얘기듣고 저는 다른 곳에서 구매했네요 아무래도 책 정보를 드려야 할 것 같아서 독자서평 씁니다 책 크기는 가로 15.2 세로 20.5 cm 구요.. 다음카페에서 니미쉬 검색해 보시면 알겠지만, 거기서 니미쉬만화 그린 내용 거의 그대로에요 왼편은 만화 오른편은 설명~~ 중간중간 동구리군~~^^;;; 의 캐나다 유학기
"좋군요~~^^" 내용보기
이거 다음카페에 니미쉬 맞지요???^^;; 처음 거기서 봤다가 책 나온다는 얘기듣고 저는 다른 곳에서 구매했네요 아무래도 책 정보를 드려야 할 것 같아서 독자서평 씁니다 책 크기는 가로 15.2 세로 20.5 cm 구요.. 다음카페에서 니미쉬 검색해 보시면 알겠지만, 거기서 니미쉬만화 그린 내용 거의 그대로에요 왼편은 만화 오른편은 설명~~ 중간중간 동구리군~~^^;;; 의 캐나다 유학기가 실려 있네요 그림이나 글이 비교적 넉넉하게 칸의 여유를 두고 배치되어 있는 편이라서..... 따분하지 않군요 제 타입이죠.....ㅎㅎ 저는 주로 버스 타고 다니면서 읽습니다 학교까지 시간이 좀 오래 걸리는 관계로... 요즘 수프 다이어리인가?? 하는 그런 만화로 구성된 좋은 글 많이 보잖아요?? 이것도 그런것과 비슷한 편인데, 단지 중간에 영어회화 한 마디씩 들어간게 차이에요 이왕이면 공부하면서 볼 수 있으니 더 좋은듯~ 전면 칼라구..... 저 같은 경우는 보고 보고 만화에 나온 캐릭이 귀여워서 또 보고 그래서 가격도 모......^^;;; 적당하다고 봅니다 아주 약간 아쉬운 점이라면 앞에 목차가 없는고로..... 봤던 내용 찾으려면 하나하나 다 봐야 한다는.......^^;;;;; 그치만 그리 크게 문제는 되지 않는듯~
s******w 2004.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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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는 이런 식으로 접근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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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상황과 만화로 배우는 것은 영어 역사상 극히 드문 일입니다. 생활 영어 한 마디씩 배우는 것도 부담이 가지 않아서 자주 읽게 되었습니다. 영어교재하면 두껍고 Big Size의 책들만 생각이 났었는데 『어이없이 배우는 만화영어』는 크지도 않고 두껍지도 않는데도 어이없이 배우게 됩니다. 어이없이 배운다고 해서 금방 잊게 되는 게 아니라 만화상황이 재미있어서 기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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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상황과 만화로 배우는 것은 영어 역사상 극히 드문 일입니다. 생활 영어 한 마디씩 배우는 것도 부담이 가지 않아서 자주 읽게 되었습니다. 영어교재하면 두껍고 Big Size의 책들만 생각이 났었는데 『어이없이 배우는 만화영어』는 크지도 않고 두껍지도 않는데도 어이없이 배우게 됩니다. 어이없이 배운다고 해서 금방 잊게 되는 게 아니라 만화상황이 재미있어서 기억도 오래 가네요.

더군다나 실생활에 써 먹을 수 있는 표현이어서 꽤 쓸모가 있다는 것도 이 책의 장점입니다.

Introduction에는 네 명의 주연배우들이 등장합니다. 만화로 배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만화의 Story가 있기 때문에 영어 학습을 하기에 빛을 발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Introduction에 소개되는 주연배우들이 만드는 상황자체가 재미있고 그 순간에 써 먹을 수 있는 영어 표현 한 문장이 귀에 쏙쏙 들어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네 명의 주연배우가 누구인지 소개를 해야겠네요.

꾸벅꾸벅 졸고 있는 녀석이 동구리군, 그리고 잉어공주(인어공주인줄 착각하지는 말아야 합니다), 세 번째 배우가 냄비군, 마지막으로  피지군이 있습니다.


그 네 명의 배우들이 만드는 상황 하나를 소개하고 싶네요. 얼마나 영어가 쉽게 다가오는지 이것만 보더라도 알 수 있는. 장면 하나.


휴대폰 편

피지군의 하루

① 흠…

② 에 휴…

③ 벌떡

④ Cool Off  - “죽어 죽어!!” - 과격해진 피지군.

왜 과격해졌을까요.

그것은 휴대폰이 울리지 않기 때문이라는

왠지! 나의 현재 상황과 똑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러면 여기서 나온 영어 한 마디 Cool Off  - 너무나 짧아서 싱겁다고 생각할지 모르겠네요. 이 말은 직역하면 “좀 식혀라” 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약간 설명을 짧게 줄였지만 아무튼 설명도 아주 쉽게 되어 있습니다.


요즘의 영어공부 추세가 실생활에 쓸 수 있는 대화중심으로 바뀌고 있기에 이 책이 더욱 눈에 띄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눈에만 그렇게 보였는지도….

하지만 문법보다는 조금은 딱딱하지 않게 영어공부에 취미를 붙이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그러면 이런 만화영어처럼 쉽고 재미있는 구성을 지닌 책으로 영어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어에 흥미를 끌 수 있는 내용과 구성이 마음에 들어서 공부할 때 한 두 페이지씩 들춰볼까 결심해 봅니다. 결심에서 실행까지 어려울 것 같지가 않습니다. 만화라는 것에 끌려서 말입니다.

 



p********p 2011.06.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