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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하여 일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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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누구를 위하여 일을 하는가? 해답은 이책속에 있다. 정말 요즘 보기 드문 책이다. 감탄스럽다. 솔직하다. 자신을 과대 포장하는 것도 없다.... 성공을 하기 위해서 혹은 승진을 하기 위해서는 상관을 만족시켜라! 상관에도 여러가지가 있다. 좋은 상관, 나쁜 상관... 저자는 이런 상관들에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를 잘 설명하고 있으며, 항상 행동을 하기전에 수많은 생각들을 하
"누구를 위하여 일을 하는가?" 내용보기
진정..누구를 위하여 일을 하는가? 해답은 이책속에 있다. 정말 요즘 보기 드문 책이다. 감탄스럽다. 솔직하다. 자신을 과대 포장하는 것도 없다.... 성공을 하기 위해서 혹은 승진을 하기 위해서는 상관을 만족시켜라! 상관에도 여러가지가 있다. 좋은 상관, 나쁜 상관... 저자는 이런 상관들에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를 잘 설명하고 있으며, 항상 행동을 하기전에 수많은 생각들을 하게된다. 그런면들이 현재 내가 처해잇는 현실과 다를게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짐(이 책의 저자)이라면 어떻게 햇을까? 마치, 현대그룹의 이명박 사장의 젊었을때의 모습을 보는듯 하기도 하다. 성공의 법칙은 너무나도 단순하지만. 이루는것은 너무나도 어렵다... 남과 다르게 살지 않으면 성공하지 못하리라...
g****r 2004.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을 위한 자기계발 및 리더십의 핵심요소
"성공을 위한 자기계발 및 리더십의 핵심요소 " 내용보기
오늘날 많은 젊은이들이 직장을 구하지 못해 좌절의 늪에 빠져 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근무환경의 조건이 열악한 중소기업의 경우 심각한 구직난을 겪고 있다고 한다. 물론 처음부터 번듯한 대기업, 더 나아가 사무직으로 사회생활을 출발하는 것이 모양새도 좋고 훗날 성공할 가능성이 높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출발이 그럴 듯하지 않다고 해서 끝까지 반드시 보잘 것 없는 것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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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많은 젊은이들이 직장을 구하지 못해 좌절의 늪에 빠져 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근무환경의 조건이 열악한 중소기업의 경우 심각한 구직난을 겪고 있다고 한다. 물론 처음부터 번듯한 대기업, 더 나아가 사무직으로 사회생활을 출발하는 것이 모양새도 좋고 훗날 성공할 가능성이 높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출발이 그럴 듯하지 않다고 해서 끝까지 반드시 보잘 것 없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 각자가 어떠한 마음으로 사회생활을 하고 삶을 성공으로 이끌 것인가 하는 자세에 달려 있다.

공장 청소부로 시작하여 결국 세계 최대의 중장비업체인 캐터필러의 최고경영자의 자리에 오른 데스페인의 자서전인 ‘CEO가 된 청소부’는 이러한 점에서 오늘날 우리에게 많은 감동과 교훈을 안겨준다. 대공황이 끝날 무렵 광산마을에서 태어난 저자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16살 때 결혼했고 군복무를 마친 뒤 캐터필러에 청소부로 입사하여 사회에 첫걸음을 내딛었다. 청소부로 직장생활을 시작한 그는 성실성을 바탕으로 상급자들의 신임을 얻어 한 단계씩 높은 단계로 나아갔다.

그러나 그가 마침내 정식 사원이 되어 제품 생산라인에 배정되었을 때 거기에는 그가 상상하지도 못했고 도무지 이해할 수도 없는 태업 분위기가 회사에 만연해 있었다. 그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특유의 성실성으로 다른 노동자들의 생산성을 3배 이상 초과하는 작업 성과를 보였다. 그의 이러한 태도에 대해 노동조합 위원들에서부터 주위 동료들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협박과 위협을 받아왔다. 그러나 그는 꿋꿋하게 자신의 의지대로 성실하게 작업에 임했고 결국 그는 회사의 인정을 받아 생산라인 감독관의 자리에 오른다.

그가 감독을 맡게 된 생산라인은 회사내에서 가장 악명 높고 불량률이 가장 높은 라인이었으며 가장 거칠고 야비한 근로자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그러나 데스페인은 끈질기게 인내하며 직원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존중하고 그들의 마음을 감동시킴으로써 마침내 최고의 생산라인 팀으로 이끌어 낸다.

그에게는 분명한 철학이 있었다. ‘상관을 만족시키고 회사를 만족시켜라. 그러면 여기에는 충분한 보상이 따라온다.’ 그는 자신의 직원들에게 이 점을 몸으로 보여주었고 직원들의 마음을 움직여 신뢰와 존경을 이끌어냈다. 캐터필러의 일본합작회사의 경영자로 발령을 받은 그는 일본에서도 처음에는 이질적 문화 속에서 많은 갈등을 겪었으나 진정으로 그들을 이해하고 공동의 목표를 위해 노력했다.

그가 일본을 떠나던 날 전직원이 양쪽으로 늘어서 그에게 조용히 고객 숙여 인사함으로써 그에게 한 없는 존경의 마음을 보냈다. 그는 자신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진정으로 존중했고 그의 이러한 노력에 직원들은 열정으로 화답했다. 그리고 마침내 본사 최고경영자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이 책은 바로 이 신화의 주인공, 제임스 데스페인이 쓴 자전적 경영 회고록이다. 한 위대한 경영자가 거대기업을 극적으로 변화시키는 여정의 기록이다. 책은 데스페인이 몸으로 부딪쳐 얻은 소중한 경영 리더십의 교훈으로 가득하다. 직급이 낮은 직원이 익숙하지 않은 조직 환경에서 장애물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정직하게 보여준다. 데스페인의 가장 위대한 업적은 반목과 대립으로 점철된 공장의 문화를 대화와 타협의 문화로, 모래알 같은 조직 문화를 가치를 중심으로 하는 단단한 팀워크로 바꾸어 놓은 것이다. 대화와 타협의 노사문화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이 시기에 데스페인이 보여주는 리더십에 눈길이 가지 않을 수없는 이유다.

그는 이러한 인생 역정을 통해 자신 특유의 성실성과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사고방식을 결합함으로써 우리 모두 자신의 목표를 이루고 삶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인생 역정은 그 자체로 극적이고 감동적이며, 자신과 타인, 회사에 대해 ‘성실함’으로 일관했던 그의 인생은 모든 이에게 귀감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다. 마치 한편의 소설과도 같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성공을 위한 자기계발 및 리더십의 핵심요소들이 녹아 있다. 자신의 꿈을 이루고 싶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꼭 권하고 싶다.
s****j 2007.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에게 삶의 원칙은 있는가
"당신에게 삶의 원칙은 있는가" 내용보기
나는 어떤 ‘삶의 원칙’, 특히 '조직생활의 원칙'을 가지고 살고 있는가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 만든 책이다. 미래의 우리는 어떤 모습일까. 어려움으로 대변되는 현 시대에서 우리는 슈퍼맨이 되길 소망한다. 하지만 헤쳐 나가야 할 장애물은 늘 앞에 쌓여있다. 때로는 시지프스의 신화를 생각나게도 할 정도로. 제목만큼이나 큰일을 이루어낸 주인공은 과연 무엇이 다르며, 어떤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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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삶의 원칙’, 특히 '조직생활의 원칙'을 가지고 살고 있는가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 만든 책이다. 미래의 우리는 어떤 모습일까. 어려움으로 대변되는 현 시대에서 우리는 슈퍼맨이 되길 소망한다. 하지만 헤쳐 나가야 할 장애물은 늘 앞에 쌓여있다. 때로는 시지프스의 신화를 생각나게도 할 정도로. 제목만큼이나 큰일을 이루어낸 주인공은 과연 무엇이 다르며, 어떤 방법으로 캐터필라사의 CEO까지 올라갔을까?라는 궁금증을 갖고 이 책을 선택하였다. 내가 이 책에서 받은 가장 큰 느낌은 원칙이다. 원칙! 긴장속에 입사한 세계 굴지의 회사인 캐터필러사에서 데스페인은 이해할 수 없는 광경을 목격한다. 지나치게 일을 많이 할 경우 일감이 줄어들고 초과수당이 줄어들 것이라는 생각에 노동자들이 일을 열심히 하지 않고 있던 것이다. 하지만 데스페인은 자신이 속한 조직에서 그 동안 이런 저런 이유로 한계점이라고 여겨지던 생산실적을 초과하는 성과를 이룬다. 방사 부담당자시절에는 96.2%였던 가동률을 100%이상으로 올려놓는다. 관리자의 자리로 올라가지만 그에게 맡겨진 것은 최악의 생산라인. 하지만 사람들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그의 팀은 당연하게도(자서전의 주인공답게) 최고의 생산율을 달성, 전설적인 팀으로 인정을 받는다. 물론 이런 가운데서도 데스페인은 상사나 동료로부터 배신을 당하기도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끈질기게 그의 생각 - 조직의 이익을 위한다는 원칙 - 을 실천한다. 하지만 딱딱한 원칙의 실천 가운데서도 바탕에는 인간적인 믿음과 격려라고 하는 근간을 지킨다. 그리고 이 것은 조직의 힘을 향상시키는 동력으로 작용한다.(중간 중간 몇 가지의 인간적인 에피소드가 나온다.)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9장이다. 9장은 위험과 협박 속에서도 그가 얼마나 자신이 세운 원칙을 지키기 위하여 모든 것을 거는지를 보여준다. 결국 데스페인이 CEO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제대로 된 원칙을 세우고 그를 실천하기 위하여 노력했다는 점이다. 원칙이란 무엇인가? 원칙에는 나의 원칙이 있을 수 있고, 조직의 원칙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주인공은 조직에서는 자신의 원칙을 철저히 조직의 원칙에 일치시켰다. 그런 가운데서도 그는 인간적인 원칙을 버리지 않았다. 이 책은 자서전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의 일들,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상황들을 다루고 있다. 결국 우리도 '노력'한다면 얼마든지 이들을 실천할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은 문득문득 당시의 노조에 대해 부정적인 면을 서술하고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런 부분이 아니라 주어진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이 한계라고 생각해오던 것을 개선함으로써 자신이 속한 조직에 이익을 창출하려는 그의 자세를 본받고 싶다. 아마도 책을 읽고 끝났으면 이런 생각을 못했으리라. 종이 위에 끄적 거리는 이런 과정을 통하여 더욱더 독서의 효과가 배가 되는 것 같다.
d*****1 2005.0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