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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이샤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만화 슬램덩크 원서 1권 리뷰입니다. 작성된 본 리뷰에는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정발본으로 완결까지 세트로 가지고 있는 만화인데 원서 표지도 예뻐서 마음에 들고 + 캐릭어들이 원문으로는 어떤 말투를 쓰고 어떻게 말하는지 궁금해서 큰맘 먹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만족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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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M DUNK 1권 리뷰입니다. 한국어판을 종류별로 다 소장하고 있지만 원서랑 비교해보고 싶은 장면들이 생겨서 하나씩 모으고 있습니다. 당연한 말이긴 한데 원서를 보니까 새삼 얘네들 일본애들이었지 싶어지긴 하네요 ㅋㅋ 한국판 이름이 너무 익숙해서 종종 잊고 있을 때가 있어서... 한국어판보다 가볍고 사이즈가 작아서 볼 때 손목 부담이 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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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슬램덩크 원서까지 사게될 줄이야.. 슬램덩크를 처음봤던때엔 판타지에 관심이 많았던 시기라 재밌게 읽고 마지막을 아쉬워하며 동생과 계속 얘기하게 만든 만화였지만 정작 덕질은 다른걸 했었는데 한참 지난 지금 원서까지 사게됐습니다. 지금봐도 촌스럽지않고 오히려 더 멋있는이야기네요. 이후의 이야기는 기대하지 않으니 제발 사이사이의 tmi좀 알려줬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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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또래중에 어릴 적에 슬램덩크에 미치지 않았던 남자들이 있었을까.내 주위에는 없었다.농구공 하나 들고 친구들과 뒤섞여 나는 강백호,너는 서태웅하며 재밌게 놀던 추억이 아직도 선명히 떠오른다.그땐 정말 농구 붐이었다.당시에 이 만화가 어마어마한 인기였던데다가 마이클 조던이라는 농구 황제가 당시에 전성기를 누리고 있었기 때문이다.그때 정말 좋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