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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 하는 방법이나 성공하는 방법을 몰라서 성공을 못하는 것은 아니라고 저자는 말한다. 맞는 말이다. 우리는 모두 그런 원칙들은 다 알고 있다.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을 못한다. 모든 행동이 작심삼일로 끝나기 때문이다. 그런 사람을 위해서 저자는 말한다. 자기가 결심한 것을 습관으로 만들면 된다고. 옳은 말이다. 매일 단어를 외운다는 것,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는 것, 이것들을 습관으로 만들 수만 있다면 쉽게 성공의 길로 달릴 수가 있다. 늦었지만 나도 이제부터 이 책이 가르쳐준 대로 나쁜 습관을 하나씩 고쳐 가려고 한다. 난 아직도 담배를 못 끊고 있는데 이 버릇을 고쳐 보려고 한다. 잘 될지 모르겠다. 하지만 벌써 사흘이 지났으니까 일주일만 버텨보자. 한 달만 지나면 딴 사람이 되어 있겠지! 하여튼 늦었지만 이 책을 만난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하루하루 새로운 습관을 만든다고 생각하니 살아가는 보람도 있다. 습관의 아침, 참 고맙다. 특히 젊은이들은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한다. [인상깊은구절] 언젠가, 어쨌든, 여하튼 꿈에 그리던 직장을 구할 것이다. 운동을 시작할 것이다. 몸에 좋은 식사를 할 것이다. 빚을 갚을 것이다. 절약하며 살 것이다. 승진할 것이다. 시간 관리를 잘 하며 보람있게 살 것이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늘릴 것이다. 언젠가는 이렇게 될 것이다. 이런 생각은 오늘 당장 버리자. 그리고 당장 실천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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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개인적으로 이런 책을 싫어한다. 소위 성인을 위한 동화 내지는 우화를 표방하는 책들 다음으로 싫어한다. '핑'이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같은 책들 보다 약간 덜 싫어할 뿐이다. 너무나 당연한 말을 늘어놓는 책.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책들이 끊임없이 환영받고 베스트셀러가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건 아마도 대중의 연약함에 그 이유가 있을 것이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 사람들은 실천하지 못한다. 그게 중요한건 알고있다. 언제나 실천해야 한다는 일종의 중압감을 지니고 있다. 그런 와중에 이런 책들이 나와서 친절하게 너무나 쉬운 말로 다시 상기시켜주면 안그래도 이성이 원했던 건데 얼씨구나 하고 좋아 할 수 밖에 없다.
나는 그런 얄팍한 자기 합리화의 함정에 빠지고 싶지 않다. 되도록이면 이런책이 나한테 강하게 와닿기 전에 내가 그런 사람은 벗어났으면 한다. 이 책은 매~우 간단한 내용을 담고 있다. 습관은 중요하고, 나쁜 습관은 고치고 그 자리에 좋은 습관을 채워나가다 보면 내가 바껴 있을거다.
벌거없지? -_-;;;;
그러니까 책 읽을 것 없이 지금 당장 좋은 습관을 길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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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서두에 보면 '성공한 사람과 보통 사람의 차이는 지능이나 재능, 능력이 아니라 습관의 차이에 있다'고 말한다. 나쁜 습관을 고치고 바꿔서 성공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을 갖게 되면 우리의 인생은 습관의 힘에 의해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모르게 내 삶을 지배해왔던 습관의 힘에 적잖이 놀랐다. 습관, 결코 만만히 볼 것이 아니다.
우리의 삶에 큰 변화를 줄 수 있는 한권의 책으로 '습관의 힘'을 강력 추천한다.
책속 밑줄 긋기
"진실로, 실패한 사람과 성공한 사람의 차이는 단지 그들의 습관에 있다. 좋은 습관은 모든 성공의 열쇠이다. 나쁜 습관은 실패로 가는 문이다. 그러므로 무엇보다 우리가 지켜야 할 제1법칙은, 좋은 습관을 만들어 좋은 습관의 노예가 되는 것이다." - 오그 만디노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세일즈맨의 비밀"중에서
성공한 사람이 보통 사람보다 반드시 더 뛰어난 능력을 갖춘 것은 아니다. 다만 이들은 더 많이 노력하고, 연습하고, 준비하는 습관을 갖고 있다. 성공한 사람이 천성적으로 다른 사람보다 더 의지가 둗고 열심히 노력한 것은 아니다. 다만 인내하고 노력하며 더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일하는 습관을 갖고 있을 뿐이다.
내가 어렸을 때 사우스웨스트 인디애나의 작은 마을에 서커스가 찾아오면, 천막이 세워지는 것을 구경하기 위해 마을 사람들이 모여 들고는 했다. 형과 나도 사람들과 함께 구경했는데, 특히 거대한 코끼리가 엄청나게 큰 기둥을 들어 올리며 천막을 치는 모습은 인상적이었다. 그날 밤, 우리는 높게 처진 천막 안에서 서커스를 구경했다. 형과 나는 코끼리가 작은 나무 기둥에 묶인 상태로 얌전하게 있는 모습을 보았다. "아빠, 저 코끼리는 기둥을 뽑아버리고 도망갈 수도 있는데 왜 저렇게 가만히 있어요?" 형이 아빠에게 물었다. 아버지도 그 이유를 알 수 없어 코끼리 조련사에게 다가가 물었다. 코끼리 조련사의 설명에 따르면 힘이 그렇게 강하지 못한 어린 시절에 코끼리를 절대 움직이지 못하는 쇠기둥에 아주 튼튼한 쇠사슬로 묶어둔다고 한다. 어린 코끼리는 매일 도망치려고 애를 쓰지만 아무 소용이 없다. 코끼리는 아무리 도망치려고해도 기둥은 꼼짝도 하지 않으면서 사슬도 끊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점점 깨닫게 된다. 결국 코끼리는 도망치려는 생각을 포기하고 만다. 이 시점부터 코끼리는 도망치려는 습관을 버리고 순응하는 습관을 갖게 된다. 이 습관이 계속 반복되면 마침내 어른 코끼리가 되어서 아무리 작은 기둥에 묶여 있어도 도망칠 수 없다고 믿는다. 사람도 역시 이 코끼리처럼 행동하도록 '훈련' 또는 '적응'된다. 사고와 행동의 낡은 습관 때문에 제약을 받는다. 그렇게 되면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 정한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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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D. 핫지, 습관의 힘, 아이디북, 2004 나무에 새 다섯 마리가 앉아 있다. 그 가운데 세 마리가 날아가기로 결정한다. 몇 마리가 남아 있을까? 다섯 마리 모두 그대로 있다. 날아가기로 결심하는 것과 실제로 날아가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것이다. 실천적인 행동이 차이를 만든다. 승리자와 패배자를 구별하는 유일한 차이는, 승리자는 행동을 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생의 문제에 치여 허우적대고 있지만, 인생의 모든 문제에 대해 이미 해답이 나와 있다. 건강한 삶을 살고 싶다면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식생활 습관을 바꾸어야 한다. 끊임없이 운동하고 고지방 음식 섭취를 줄여야 한다. 성공하고 싶으면 근면성실하며 내 분야에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 세상이 흘러가는 트랜드를 알아보고, 인간관계의 달인이 되어야 한다. 누구나 알고 있다. 문제는 실행인 것이다. 나는 늘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고민하며 살아왔지만, 뾰족하게 이룬 것이 없다. 그 요인을 곰곰 분석해보니, 두 가지가 나온다. 하나는 내가 꿈꾸는 자이지 실천하는 자가 아니었다는 것, 또 하나는 내 주변에 정말 닮고 싶은 역할모델이 없었다는 것. 2006년도에 변화경영연구소의 연구원 활동은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였다. 인디라이터로 살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되었고, 주변에 역할모델이 많이 생겼다. 그는 자신의 삶이 원하는대로 되었다고 말함으로써 내게 가슴이 짠해지는 부러움을 준다. 또 다른 사람은 자신의 일에 혼신의 힘을 불어넣어, 인생에서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 준다. 일과 놀이를 하나로 일치시켜, 축제적인 삶과 경제를 한 큐에 해결하는 능력있는 사람도 있다. 이제는 내게 가야할 지향점이 생겼다. 오랜 몽상가의 기질을 버리고, 실천가로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 나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실행과 습관’으로 귀결되었다. 아직은 눈에 쏘옥 드는 책을 발견하지 못하였다. 이 책은 ‘습관’에 대한 품위있는 입문서이지만 너무 간단하다. 하긴 긴 말이 필요없으려나. ‘행동, 행동, 그리고 더 많은 행동’만이 필요한지도 모른다. 얇은 책에서 몇 가지 중요한 것들을 체화할 수 있었다. 습관의 위력. 시간관리의 중요성, 끈기의 위대함... 정말 내가 실천형 인간이 되려나 보다. ^^ ■ 책에서 내 마음에 들어온 글귀들 ■ 아침에 하는 생각은 그날의 행동을 결정한다. -윌리엄 M 펙 아침은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하루의 시작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나머지 시간이 달라진다. 뚜렷한 목적을 갖고 이른 아침을 보내는 바람직한 습관을 갖는다면 원하는 인생을 만들기 위한 위대한 첫 걸음을 내디딘 것과 같다. 아침을 보내는 방법은 자기 통제 수준을 보여 주는 리트머스 시험지와 같다. 그날의 계획을 갖고 일어나는가. 그 계획에 따라 하루를 보내는가. 보다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만들며, 생각할 시간적 여유를 갖게 하는 바람직한 일상생활 패턴을 정해놓고 실천하는가. 아침은 일상의 힘을 보여준다. 우리의 일상이 좋은 습관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보여준다. 인생을 의미 있게 보내며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려면 이른 아침 시간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좋은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사고와 행동의 에너지 수준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습관이 존재한다. 우리의 의식이 무의식을 재훈련시키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 피로-게으름-비효율의 고리를 깨려면 하루 중에서 두 번째로 중요한 시간에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바로 저녁 시간이다. 그날 있었던 일을 정리하고 다음 날 할 일을 계획하는 것은 아침을 올바르게 시작하고 미리 하루를 시작하는 중요한 작업이다. 단지 몇 개의 습관만을 바꾸어도 인생에 큰 변화가 있다. -예상 성과와 기대 수준을 명확하게 설정한다. -잘 듣는다 -행동을 미루지 않는다 -규칙적으로 운동한다. -자기감정을 통제한다. -매월 자기 수입에서 최소 10퍼센트는 자기 자신을 위해 투자한다. 처음에는 습관을 바꾸기가 아주 어렵다. 하지만 첫 번째 습관을 바꾸고 나면 다음에는 좀더 쉬워진다. 사실 습관을 하나씩 바꿀 때마다 습관을 바꾸는 능력이 조금씩 향상된다. 습관을 바꾸는 습관이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런 상태에 이르면 우리는 멈출 수 없는 기차가 된다. 성공에 얼마나 가까이 다가가 있는지 깨닫지 못하고 포기하는 사람이 바로 실패자이다. 에디슨은 결코 포기하는 습관이 없었다. 뛰어난 재능과 함께 노력과 의지가 그에게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눈부신 전구의 혜택을 보게 된 것이다. 전구에 가장 적합한 재료를 찾기까지 그는 10,000번이나 실험을 시도했다. 다음에 전구를 켤 때는 토머스 에디슨의 재능이 아니라 절대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그의 습관을 다시 한 번 생각하도록 하라. @ 끈기있는 행동 - 성공에 앞서 있었던 유명한 실패 -헨리 포드는 자동차 업계에 처음 발을 들여 놓은 이후로 두 번이나 파산했다. -발명가인 체스터 칼슨은 그의 제록스 복사기에 투자할 사람을 찾기 위해 몇 년 동안 거리를 헤맸다. -마이클 조던은 고등학교 농구부에서 쫓겨나기도 했다. -코카콜라의 사업 첫 해 매출은 단 400병에 불과했다. -1905년에 베를린대학교는 황당하며 비현실적이라는 이유로 박사논문을 통과시키지 않았다. 아인슈타인은 실망했지만 좌절하지 않았다. 그는 끈기를 발휘했다. -촬스 굿이어는 극단적인 기온에도 영향을 받지 않는 고무를 만드는 것만 생각했다. 몇 년 동안의 실험은 계속 실패로 끝났으며, 쓰라린 좌절과 부채, 가정생활의 파탄, 친구들의 조롱만이 남았다. 하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고 노력했으며, 1839년 2월에 드디어 성공을 거두었다. 황을 첨가한 고무로 최초의 굿이어 타이어를 만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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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실천하게 해주는 자기계발서이다. 내용도 길지 않고 쉽게 풀이 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적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크지 않은 크기에 가벼워 휴대하기에 편해 지하철에서나 이동하면서 틈틈히 읽기에 참 좋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지금 이 책을 3번 읽었는데, 최소 5번은 읽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첫번째는 마음을 비우고 가볍게 읽었고 두번째는 중요한 내용을 한번 씩 되뇌이며 읽고 세번째는 중요한 내용에 밑줄 및 표시를 해가며 읽었다. 이 책은 밑줄을 그어가며 달달 외워가며 읽어도 되는.. 내용 하나 빠뜨릴 것이 없는.. 그런 책이다.
이 글을 읽는 사람은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보길 바라며, 선물용으로도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싫어하는 일을 매일하라' 라는 책의 글귀처럼 싫어하는 일을 매일 하나씩 하다보면 성공한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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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력을 발휘하려면 행동이 필요하다. 끊임없는 행동, 목적의식을 지닌 행동이 있어야 한다.
오늘 당장 행동에 나서라! 방향과 목표를 정하고 습관의 힘을 활용하라!
이 책을 통해서 너무 많이 터득했습니다. 좋은 습관이 이토록 중요한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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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습관의 힘' 첫장에 책의 핵심 주제를 알려주는 문장이다.
우리는 습관이라는 단어는 많이 알지만, 도대체 내가 어떤 습관을 갖고 있는지, 그 습관이라는 것이 우리의 목적을 달성하는데 얼마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지 아는 사람을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독자는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몸으로 체득해야 할 수많은 공부가 필요한 시점에 습관이라는 부분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은 성취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좋은 습관이라고 주장한다. 즉 전자는 좋은 습관을 지속하는 사람과 후자는 나쁜 습관을 지속하는 사람이다. 습관은 무의식에 프로그래밍되어 성격, 행동방식, 가치관등이 합쳐져 우리의 일상을 만든다고 한다.
그 무의식은 스스로 프로그래밍 된 것이며, 스스로 좋은 습관을 선택하여 바꿀 수 있다고 한다. 즉 무의식을 훈련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자기통제 능력(정신 훈련)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좋은습관은 지속적으로, 나쁜습관은 자신의 목표에 맞는 좋은 습관을 신중하게 골라 대체해야 한다고 말한다.
첫째로 자기자신에 대해서 알아야 습관을 발견할 수 있는데 문제는 우리 스스로가 모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인간의 모든 행동은 90%습관에서 빚여진다고 한다. 무의식에 주의를 주어 트레이닝을 해야한다. 구체적인 방법으로는, 부정적 강화와 긍정적 강화, 그리고 미리 나쁜습관이 발생하는 상황을 분석하여 자신이 원하는 행동 시나리오를 만들어 이미지 트레이닝 할 것을 강조한다
단, 한번에 하나씩, 점진적으로 나아가야 하며 평균적인 습관의 교체시간은 21일이라고 한다. 물론 강하게 프로그래밍 된 습관은 고치는데 수개월이 걸릴 수 있는 반면 6일 걸리는 습관도 있다.
앞서 얘기한 자기통제의 능력이 매우 중요한데, 이는 목표와 계획을 실천하는 끈기를 말한 것이며, 그 끈기도 습관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수천, 수만번 실패해도 포기하지 않은 에디슨에대해 이렇게 말한다.
"그는 포기하는 습관을 갖지 않았다" "그는 끈기있게 목적을 달성하는 습관을 갖고 있었다"
여기서 독자는 새로운 부분을 발견했다. 계획을 지키되 최초의 계획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계획을 수정하여 성공하는 사람들은 20%미만이며, 최초의 계획을 세워 성공한 사람들은 80%라고 한다.
이 의견에 의문이 생기지 않는가? 독자는 그랬다. 목표는 데이터가 있어야 구체적으로 세울 수 있다. 즉 정보가 필요하다. 목표는 시간이 지나 틀은 벗어나지 않되 수정해야 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 과거를 돌이켜 보면 계획을 수정하여 달성한 경우는 15% 미만이였다. 그래서 우리는 처음 준비를 하고 최초의 계획을 세울 때 신중함을 기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저자는 계획이 굉장히 중요하지만,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에 넘어지더라도 실패라고 생각하지 말고 단지 성공하는 사람들만이 누릴 수 있는 '실수'라고 가볍게 넘기고 끈기와 인내를 요구한다.
큰 소리로 타인에게 공표하고 종이에 적어 거울에 붙여두고 매일 아침 저녁으로 이미지 트레이닝 할 것을 제안한다. 진행과정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매일 저녁 그날 있었던 일을 정리하고 다음날 할 일을 계획하라고 말한다.
"나무에 새 다섯 마리가 앉아 있다고 생각해보자" "그 가운데 세 마리가 날아가기로 결정한다." "몇 마리가 남아 있을까?"
. . . . . (5초간 생각해 보세요) . . . . . . . . . .
"날아가기로 결심하는 것과 실제로 날아가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것이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전략을 알았으니 오늘 당장 행동을 하라고 강조한다.
저게 개인적으로 아주 유익한 도서였습니다. 저는 보통 실천해야 할 정보들은 책의 모서리르 접는데 이 책은 꾀 많이 접었네요~^^
여러분들도 현재 자신이 목표를 달성을 위한 좋은 습관을 갖고 있는가? 나쁜 습관은 무엇인가?
그렇다면 좋은 습관은 더욱 강하게 하고 나쁜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교체하려면 어떻게 실천을 해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이 있다면 한번 읽어 보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
|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습관이야 말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무의식적으로 하는 모든 습관들 이야 말로 우리가 변화하고 혁신해야하는 것들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 책속에는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햐할 습관들에 관하여 말한다. 습관이 힘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면서 쉽게 고치지 않은 사람들 한번쯤 이책을 보면서 깊은 생각을 해봐야할것 같다. 반성이 아니라 내가 습관에 의해 올바른 길을 가고 있는지 말이다.~ 삶의 뱡향은 습관이 길러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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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는것도 습관인것처럼 느껴진다. 매일 아침 6시 일어나는 사람... 시간은 공평하게 주어진다. 흐르는 시간이 같으니까 학교를 가고 졸업하고 사회라는 생활을 하기까지 거의 비슷하지만 사화생활의 끝은 그리 낭만적이지는 않은것 같다. 빈부의 격차가 심한 요즘같은 시기에는 ... ... 생각은 누구나 할수 있다. 현실에 부딫혀 얼마나 실천하는 생활을 하는가가 중요한것같다. 그렇게 이책은 나의 생각을 깨워주는것 같다. 보다 나은 시간이 되길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