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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밤 중에 15세 소년 Christopher는 삼지창에 찔려 피흘린 채 죽어있는 개를 집 앞에서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Christopher는 범인이 누구인지를 추적하고 추리하기 시작한다.
이 책은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Christopher가 직접 이야기를 서술해 나간다. 재미난 것은 Christopher가 자폐증을 앓고 있으며 보통 아이들과 다르게 환경에 반응한다는 점이다.
처음에는 이 아이가 왜 이러나 싶다가도 어느 정도 책을 읽다보면, 어느 새 Christopher와 호흡을 같이 하며 이야기에 빠져드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또한 성장소설이다. Christopher가 이 사건을 계기로 어떻게 성장하게 되는지 궁금하다면 한 번 읽어보길 권한다.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책 내용도 쉬운편에 속한다.^^ 한 밤 중에 15세 소년 Christopher는 삼지창에 찔려 피흘린 채 죽어있는 개를 집 앞에서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Christopher는 범인이 누구인지를 추적하고 추리하기 시작한다.
이 책은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Christopher가 직접 이야기를 서술해 나간다. 재미난 것은 Christopher가 자폐증을 앓고 있으며 보통 아이들과 다르게 환경에 반응한다는 점이다.
처음에는 이 아이가 왜 이러나 싶다가도 어느 정도 책을 읽다보면, 어느 새 Christopher와 호흡을 같이 하며 이야기에 빠져드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또한 성장소설이다. Christopher가 이 사건을 계기로 어떻게 성장하게 되는지 궁금하다면 한 번 읽어보길 권한다.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책 내용도 쉬운편에 속한다.^^ |
| 읽은지 10년이 넘어가는데 원서 읽기을 희망하는 지인들에게 선물을 하게 되다보니 집 책꽂이에서 없어진걸 몰랐어요. 다시 읽을때 잊어버릴까봐 얼른 재구매 했어요. 많은이에게 선물한 책이고 앞으로도 많은 이에게 선물하고픈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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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아서 구매한 책! 그다지 어렵지 않아 술술 읽혀 원서공부하는 사람에게 추천해봅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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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 기질이 있는 아이가 쓴 책이라는 설정으로 쓰여진 책입니다. 초반에는 미스테리를 풀어나가는 느낌으로 전개되지만 그것은 점차 가족의 비밀, 부모님의 복잡한 치정사와 배신 등에 대한 발견으로 이어집니다. 종국에는 이 아이가 학업 면에서도 가정 면에서도 많은 성과를 보이게 되고 상황이 개선되며 성장을 이루는 이야기입니다. 한 책 안에서 장르나 주제가 예상치 못하게 바뀌어가는 느낌이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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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에서 조금 떨어진 소도시 스윈던의 한 주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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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도 포켓사이즈의 책인데 첨받아보고 책이 거꾸로 인쇄된줄 알았어요 ㅋ 표지부터 귀엽고 글씨 자체는 좀 작긴해요 책안에 숫자표같은것도 나오고 수학문제같은것들이 나오는데 주인공인 아이가 수학천재인 이였네요 자폐아로 나오는데읽는데 힘들진 않았어요 이웃집의 강아지가 죽은걸 계기로 그 사건을 주인공의 시점에서 파헤쳐나가는데 사건뿐만 아니라 장애아동의 부모의 입장에서 볼떄 참 안타깝더라구요 나도모르게 화가나고 속상해하는모습도 안타까우면서 전반적으론 아이의 성장소설이기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