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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투어는 17-19세게 무렵 유럽 상류층 자제들 사이에서 유행한 여행이라고 합니다. 수년동안 학문과 역사를 가르치는 교사와 함게 역사적 가치를 지닌 장소들을 여행하는 것이죠. 이 과정에서 삶의 가치관을 확립하고 리더의 자질을 갖추는 등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것들을 배우게 됩니다. 1권에서는 서유럽편으로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를 여행하게 됩니다. 각 지역에 관련된 역사와 인물들을 만화와 이야기로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학습만화를 좋아하지 않는데 글과 함께 섞여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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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은 정말 만화책으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애요 세계 살에 이제 이렇게 만화로 쉽게 배울 수 있으니까 좋아요. 저도 같이 보구요. 여행 가기 전에도 한전 봐주면 좋은 것 같습니다 이거 말고도 카카오 프렌즈 무슨 여행 책도 있는데 그것도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