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이 책을 희망의 책이라 말하고 싶다. 이 책을 보며 그동안 포기해왔던 여러부분들을 다시한번 뒤돌아 볼 수 있게되었고 항상 "너무 늦었어..."라는 생각이 날 자주 괴롭히고, 나의 마음을 불안하게 만들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지금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았고, 충분히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다. 아직 포기할 때가 아니라는 것도 알았다. 그리고 지금 포기하면 미래 역시 포기해야 한다는 사실도 알게되었다. 공부를 통해 그 무엇보다도 인내와 절제, 성실성을 배우고 싶다. 또 마음관리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직접 경험도 해봐서 이 책의 저자께서 마음관리를 왜 그렇게 강조하시는지도 알게되었다. 그리고 난 이 책을 늘 소지하며 궁금하고 모르는 것이 있을 때 이 책을 펼쳐보곤 한다. 이 책은 나의 선생님과 같다. 내 바로 옆에서 내가 모르고 궁금해하던 부분들을 아주 자세하고 자상하게 가르쳐주기 때문이다. 한글자 한글자 정성으로 쓰여졌다는 것도 느낄 수가 있었다. 난 이제 '희망'을 품고 나아가기 원한다. 희망을 품은 이 마음으로 모든 사람들을 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고싶다. 이 책이 나에게 행복을 준 것처럼... |
| 저는 지금 여고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사촌언니가 있다 하더라고 모두 멀리 살고있어 연락을 하지도 못하고 같은 여고에 다니는 선배들과도 연락을 잘 하지못해 처음 고등학교생활이 두렵기도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습니다. 근데 제 친구가 중학교때 다니엘학습법중학교편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번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고등학교편을 샀는데 정말 주별로 무엇을 해야할지 체계적으로 나와있고 나를 한번 돌아볼수 있는 기회를 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사서 후회안하고 아직도 고등학교다니면서 마음의 정리가 안될때에는 책장 눈에띄는곳 앞에 놔서 매일 읽습니다. 정말 도움이 많이 됬구요. 역시 좀 기독교신자분이 쓴 글이라 생활면에 기독교적인 면이 강한게 없지 않아 있지만 저는 카톨릭 신자라 여러모로 배울게 많았구요. 고등학교와서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시는분들을 위한 최고의 책인것 같습니다. |
| 산지는 좀 됐는데, 처음엔 고등학교 삼학년 부분을 읽다가 다시 일학년을 돌아가서 읽고, 파트별로 읽고(방학이나, 시험기간이나 그에 맞춰서 일,이,삼학년것을 파트별로 읽었음) 그래서 사실 아직 머리속에 깨끗하게 정리되진 않았지만^^;; 적어도 파트별로 성실하고 구체적으로 구성되있어 전체적으로 참 유용하고 좋은 내용이라 감탄을 했습니다-(아무래도 주단위로 구체적인 학습법이 제시되어 있어서 파트별로 읽어도 참 많이 도움이 된다는..) 더불어 다른 사람들도 생각했겠지만, 저 또한 왜 이게 일찍 나오지 않았을까..(왜 이제야 쓰셨어요,..ㅜㅜ)하고 마음아파했어요-_-; 우선 1학년때 이 책을 접했다면 정말 너무도 유용하고 최고로 좋은 효율을 낼것같아서 주위에 학생들에게 추천중입니다.. 동생이 친구들 생일선물 살때도 추천했구요-^^ 가격은 만원이지만, 백만원, 천만원 그 이상의 값어치를 하는 과외선생님 같았습니다. 구체적인 문제집들이나, 참고서, 공부시간,계획,, 동영상 강의의 조언까지.. 정말 너무 딱 필요하다 싶었던 내용이라 도움이 많이 되고,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기면서 기대가 점점 커졌구요. 그만큼 기대이상이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공부계획표가 많이 구체적이라 유용했습니다. 시간까지 줄거리를 잡아주시고, 어떤 공부가 효율적인지, 그리고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이 책이 저자가 하고 싶은 말, 지도해주는 말들이 모두 바로 옆에서 매일매일 지도해주는 것 같아 어떤 비싼 과외받는것 같아서 재밌기도 하고 ^^; 정말 만족입니다^^ |
| 전 이 책산거 솔직히 후회합니다. 이 책에는 너무 기독교적인 내용이 강해요 ;; 예를들어 공부할때 마음이 심란하면 하느님께 기도를 하면 마음이 편해진다는 이런말이 있더라고요 물론 그 분께선 기독교 신자이시니까 이렇게 쓰셨지만 이 책을 읽는 독자중에는 기독교신자가 아닌 사람도 많이 때문에 .. 그런점을 고려하시지 않은것 같아요 그리고 아침형 인간을 너무 강조 하시더라고요 저녁형 인간에대한 공부방법은 거의 짧막하게 소개되있고 거의 아침형 인간이 주류를 이룹니다. 전 거의 저녁형 인간인데 ;; 도저히 이 책에 맞추어 공부 할 수가 없더군요 ;; 그리고 문제집 선정같은 경우도 좀 시간이 지난 문제집을 소개하시더라고요 지금 현재에도 좋은 문제집들이 많이 출판되고 있는데 지금꺼는 고려하지도 않으신체 거의 일방적으로 한 출판사의 책이 좋다는 양 써있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일방적으로 한방향으로만 공부하라고 적혀 있더군요 예를들어 과학같은 경우 이 책에선 당연히 꼭!! 자습서를 사야한다고 하는데 솔직히 과학같은 경우는 문제집 내용정리 잘 되어있는것 도 많지 않습니까?? 물론 이 책의 내용을 다 수용해서는 않되지만 아직 고등학교 공부방법을 잘 모르는 고1들에게는 거의 수용하게 만듭니다. 이 책은 개인의 공부방법의 특색을 잘 살려주기보다는 지은이의 공부방법을 그대로 따라오라는 식으로 편집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이 밖에 다른 내용들은 잘 되어있는것도 있습니다. 시간활용하는 방법은 잘 구체적으로 설명 되어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