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우리 조상들의 축복과 기원을 담은 통과의례에 대한 책이다. 학원지정도서로 접하게 되었지만 어쩌면 이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도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적인 례가 아닐까싶다. 우리 조상들의 삶을 간접적으로 조금이나마 이해할수 있는 책으로, 우리가 태어난 아기에게 복을 빌고 잘자라서 어른이 되는것을 축하해주고 혼인을 축하하고 나이가 들어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기를 희망하고 죽은 뒤에 정성스레 좋은 곳으로 가시길 기원하는 마음에 대한 책이다. 우리 아이들이 우리조상들의 얼을 마음으로 잘 받아들이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