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읽으면 모르기 쉽다 자세히 봐야 보인다 그런 면에서 필사는 자연스럽게 집중해서 보고 또 보게 만든다. 한 번 친구에게서 필사한 노트를 선물로 받은 적이 있다. 그 친구의 귀한 마음이 잊히지 않고 계속 떠오른다. 젊은 시절 별처럼 빛나던 그 시절을 새록새록 멋스럽게 만들어준 그 노트를 내가 만들고 싶어 지금 쓴다. |
|
혼자라고 느낄 때 그토록 찾던 문장을 만나다라는 제목처럼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와닿는 문장을 읽었습니다. 다양한 주제로 한 삶과 인생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문장과 함께 간결하고 짧은 내용의 글 이지만, 돌아보고 생각하게 하는 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