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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고 놀자 - 고미 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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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같은 작가 고미 타로의 그림책< 나하고 놀자 >그림이나 글이나 너무나 단순하고 장난기가 넘치는 그림책이" 나하고 놀자 "입니다.'고미 타로'는 공업 디자인을 공부한 사람이지만그림책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해요.그림책을 읽으면서 더 많은 상상을 하게 만드는독자들이 더 큰 상상의 세계를 만들어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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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같은 작가 고미 타로의 그림책


< 나하고 놀자 >


그림이나 글이나 너무나 단순하고 장난기가 넘치는 그림책이

" 나하고 놀자 "입니다.


'고미 타로'는 공업 디자인을 공부한 사람이지만

그림책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해요.

그림책을 읽으면서 더 많은 상상을 하게 만드는

독자들이 더 큰 상상의 세계를 만들어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

 





" 놀자. "



" 안 놀아. "







​

 





" 노올자~~~~~~~ "





" 안 놀아 "





​

 





놀자, 안 놀아  놀이는

내일도 계속 됩니다.





p****h 2016.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하고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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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타로의 글과 그림이 담긴 이쁜 그림책이랍니다.  고미타로의 책을 우리 아이들은 좋아라 하던데 역시나 심플함 속의 재미때문에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었구요 글밥이 적어서 어린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참 괜찮더라구요. 흰 바탕의 배경에 기린과 새의 모습이 앞 뒤 표지에 재미있게 표현되어있지요.   기린과 놀고 싶어하는 새의 모습, 그런 새와 놀지 않겠다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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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타로의 글과 그림이 담긴 이쁜 그림책이랍니다. 


고미타로의 책을 우리 아이들은 좋아라 하던데 역시나 심플함 속의 재미때문에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었구요 글밥이 적어서 어린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참 괜찮더라구요.




흰 바탕의 배경에 기린과 새의 모습이 앞 뒤 표지에 재미있게 표현되어있지요.


 
 

기린과 놀고 싶어하는 새의 모습,

그런 새와 놀지 않겠다는 기린의 모습이 잘 표현되어있답니다. 

 

기린은 자신과 놀고 싶어하는 새와 놀지 않기 위해 자꾸 피하는 모습이구요 그

래서 목도 돌려보고 구부려보고 덤불속에 들어가고 코끼리뒤에 숨기도 하고 바다속까지 가보지만

끝까지 그런 기린을 따라가는 새의 모습이 나오구요

결국 내일도 놀자고 하지만 내일도 안놀아 이렇게 이야기하는 기린의 모습이네요.


각 페이지에 기린과 새를 찾아보는 쏠쏠한 재미가 있구요

아이에게 읽어줄때 놀자~ 안놀아,,요렇게 실감나게 읽어주면 아이들 넘넘 좋아라 해요~

흰 바탕의 배경에 깔끔하고 심플하게 그려진 새와 기린의 모습이 정갈한 느낌이구
글밥이 적어서 어린아이들에게도 그만인 책이랍니다.

9****a 2009.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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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다른 두 친구의 색다른 놀이
"전혀 다른 두 친구의 색다른 놀이" 내용보기
그림책은 단순하다. 복잡한 것도 있지만, 단순한 게 나쁜 것은 아니다. 고미 타로의 그림책은 특히 더 단순하다. 여백의 미도 끝내준다. 단순한 형태지만, 색만은 풍부하다. 뭘 그려도 포근하다. '나하고 놀자'는 작은 새와 기린의 하루를 그리고 있다. 작은 새는 기린에게 놀자 한다. 기린은 안 놀아 한다. 하루 종일 작은 새는 놀자고 쫓아다니고, 기린은 도망다닌다. 하루
"전혀 다른 두 친구의 색다른 놀이" 내용보기
그림책은 단순하다. 복잡한 것도 있지만, 단순한 게 나쁜 것은 아니다. 고미 타로의 그림책은 특히 더 단순하다. 여백의 미도 끝내준다. 단순한 형태지만, 색만은 풍부하다. 뭘 그려도 포근하다. '나하고 놀자'는 작은 새와 기린의 하루를 그리고 있다. 작은 새는 기린에게 놀자 한다. 기린은 안 놀아 한다. 하루 종일 작은 새는 놀자고 쫓아다니고, 기린은 도망다닌다. 하루 해가 저물자, 작은 새가 말한다. 내일도 놀자. 기린도 말한다. 내일도 안 놀아. 작은 새는 하루종일 기린과 신나게 놀았지만, 기린은 그건 놀이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것도 반전이라면 반전이겠다. 이들은 친구일까, 아닐까. 기린과 작은 새의 맹한 얼굴이 귀엽다.
r******l 2005.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