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7.0
리뷰 총점
10여년전 영화잡지에서 폭풍속으로가 소개할 때
"10여년전 영화잡지에서 폭풍속으로가 소개할 때" 내용보기
10여년전 영화잡지에서 폭풍속으로가 소개할 때 이런 표현을 사용했었던 것이 기억난다. '여자들이 패트릭 스웨이지를 보러 극장에 갔다가 키아누 리브스에게 반해서 돌아온 영화'라고... 하지만 난 이 영화를 보면서 생명체로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파도에 매료되었었다. 이렇게 역동적인 화면을 만들어 낸 것이 여성 감독이라는 것도 역시 감탄대상이었지만.. 이후로 항시 DVD로
"10여년전 영화잡지에서 폭풍속으로가 소개할 때" 내용보기
10여년전 영화잡지에서 폭풍속으로가 소개할 때 이런 표현을 사용했었던 것이 기억난다. '여자들이 패트릭 스웨이지를 보러 극장에 갔다가 키아누 리브스에게 반해서 돌아온 영화'라고... 하지만 난 이 영화를 보면서 생명체로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파도에 매료되었었다. 이렇게 역동적인 화면을 만들어 낸 것이 여성 감독이라는 것도 역시 감탄대상이었지만.. 이후로 항시 DVD로 나온다면 0순위로 구매할 대상으로 이 영화를 꼽았었고... 역시 이 DVD가 눈에 띄자마자 냉큼 구입했다. 당시 워너브라더스의 저렴한 가격대의 DVD프로그램으로 인해서 이 DVD는 다소 부실한 케이스에, 역시 다소 부실한 내용물(영화만있었던가?)로 채워진 비교적 허접시러운 상품으로 출시되었지만.. 이 영화를 VHS테잎으로 처음 보았을 때의 감동에는 변화가 없었다.. 아니지.. 음향이라든지, 화질이라는 것은 당연히 더 좋았다. 내겐 '소장'이라는 개념에 정확하게 부합하며 내게 상당한 만족감을 주었던 이 DVD는 그만 나의 불찰로 분실되고 말았다.. 지금도 어디에 갔는지 도통 찾을 수가 없다.. 다시금 구입하고 싶지만.. 그만.. 절판이 되고 말았으니.. 어쩌면 좋을까나.. 스페셜 에디션의 이름으로 다시 한번 더 출시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s******j 2003.11.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여름에 가장 생각나는 영화
"여름에 가장 생각나는 영화 " 내용보기
중학교 때 이 영화를 보고 너무 인상적이어서 밤 잠을 설친적이 있었다. 그 당시 '사랑과 영혼'으로 한창 주가를 올리던 패트릭 스웨이즈 주연이었는데, 물론 보디의 카르스마도 무척 강했지만 자니 유타역의 키아누 리브스에게 홀딱 반해버렸기 때문이다. 사실, 그 당시 영화에 빠져있을 때가 아니라 키아누 리브스의 이름은 모른채, 영화속 포스터를 보며 많이 아쉬워했던 기억이
"여름에 가장 생각나는 영화 " 내용보기
중학교 때 이 영화를 보고 너무 인상적이어서 밤 잠을 설친적이 있었다. 그 당시 '사랑과 영혼'으로 한창 주가를 올리던 패트릭 스웨이즈 주연이었는데, 물론 보디의 카르스마도 무척 강했지만 자니 유타역의 키아누 리브스에게 홀딱 반해버렸기 때문이다. 사실, 그 당시 영화에 빠져있을 때가 아니라 키아누 리브스의 이름은 모른채, 영화속 포스터를 보며 많이 아쉬워했던 기억이 새삼 새롭게 느껴진다. 그리고 그후 '스피드'로 대중적으로 알려지면서 그가 키아누 리브스라는것을 알게 되었다. 암튼... 이 영화는 무척 생동감 있고, 서핑과 고공낙하등으로 보는 이의 가슴을 무척 시원하게 해준 영화였다. (대리만족을 느낀다고 할까? 고공낙하에서는 짜릿함까지 느껴진다.) 그래서인지, 나는 이 영화를 생각하면 여름이 떠오르고, 여름하면 이 영화를 떠오르게 되었다. 종종 머리 식힐겸 보는 영화인데, 자주 봐도 전혀 그 감정 그대로 느끼는걸 보면 참 잘 만들어진 영화라는 생각이 든다.
b*****e 2005.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