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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천재들은 과연 누구일까?
그들이 행하는 모든 행동은 인류에게 축복일까 재앙일까?
글을 쓰는 판타지 작가라면 누구나 전쟁신을 고민하고 어떻게 이야기를 꾸며 나갈지에 대해 심각한 고민을 하게 된다.
이런 전쟁에는 두 가지 요소가 있다. 바로 전략과 전술이다.
전략은 적국의 방위력을 무력화하는 조건을 갖추는 과정이며, 전술은 전장에서의 전투 기술이다라고 하지만, 사실 전쟁의 천재들은 여기에 더욱 많은 능력들을 쏟아내고 있다. 그래서 그들의 행동과 언변, 재능들을 현재의 우리는 따라가려고 노력하고 배우려한다.
현대에서의 전쟁은 다른 나라의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와 같은 분단국가 이자, 휴전국인 경우에는 한번 쯤은 읽어봐도 좋을 책이다.
누구나 전쟁신에 열광하고, 누구나 그런 전쟁신을 읽으면서 나만의 전쟁도 상상하 게 되고, 전략, 전술을 꾸미기도 한다.
이 책은 그런 전략 전술을 꾸미고, 생각할 수 있는 기반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개연성이 필요한 작가에게 그 무엇보다도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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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소설을 쓰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는 하는데
그다지 자세하지도 않고 몇몇 오류도 보인다.
하지만 그림등을 활용해 읽기 쉽다는 점이 장점이다.
굳이 판타지를 쓸 마음이 없다고 하더라도 전쟁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다.
다만 문제라고 한다면 지나치게 눈에 띄는 일본어 번역투라고 해야할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