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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나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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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003년 이였던가? 저는 재수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당시에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었는데 그 여자친구의 전공이 조경이였지요. 그래서 여자친구를 도와주면서 나무와 풀, 꽃 등에 대해 친해지게 돼었고, 그 친해짐에 이어 관심을 갖게 돼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 대해 관심을 갖게 돼었습니다. 이 책은 일반적인 나무들과 그 이름의 유래, 왜 그렇게 자라나는지, 그리고,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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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003년 이였던가? 저는 재수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당시에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었는데 그 여자친구의 전공이 조경이였지요. 그래서 여자친구를 도와주면서 나무와 풀, 꽃 등에 대해 친해지게 돼었고, 그 친해짐에 이어 관심을 갖게 돼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 대해 관심을 갖게 돼었습니다. 이 책은 일반적인 나무들과 그 이름의 유래, 왜 그렇게 자라나는지, 그리고, 어떤 나무가 어떠한 건축에 대해 좋은지 소개하고있습니다. 조경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할 필독서라고 할까요? 37가지의 분류를 통해 새롭고 더 쉽게 다가갈수 있었습니다. 꽤 재밌고 유익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프리랜서 사진기사인 작가의 사진이 상당히 실려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우리를 끌여 들입니다

[인상깊은구절]
목조 주택을 지을 생각이라면 목재로는 야왜나무가 좋다. 이 나무는 난대지방 해안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 불에 잘 타지 않는 방화수이기 때문이다. 또한 굴피나무는 조선시대 임금의 목관으로 쓰이곤 했으며 안개나무는 꽃 모양이 마치 안개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j***7 2004.06.09. 신고 공감 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많은 나무를 테마로 엮은 책
"수많은 나무를 테마로 엮은 책 " 내용보기
이 책은 그냥 나무를 소개하는 책이 아니었다. 나무를 테마로 나눠어 소개한 것이 아주 독특하다. 공원의 나무, 기찻길 나무, 건물 옥상이나 베란다의 나무, 우리 몸에 좋은 약용나무 등등 혹시나 했는데, 공원이나 묘지, 건물, 학교 등지에 가면 소개한 나무 몇 구르는 쉽게 만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홍릉수목원을 자주 가는 편인데, 수목원의 웬만한 나무는 이 책 덕에 많
"수많은 나무를 테마로 엮은 책 " 내용보기
이 책은 그냥 나무를 소개하는 책이 아니었다. 나무를 테마로 나눠어 소개한 것이 아주 독특하다. 공원의 나무, 기찻길 나무, 건물 옥상이나 베란다의 나무, 우리 몸에 좋은 약용나무 등등 혹시나 했는데, 공원이나 묘지, 건물, 학교 등지에 가면 소개한 나무 몇 구르는 쉽게 만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홍릉수목원을 자주 가는 편인데, 수목원의 웬만한 나무는 이 책 덕에 많이 익힐 수 있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꽃과 열매, 잎사귀가 전부 있었으면 좋겠는데, 있는 것도 많지만, 없는 것도 간혹 있다. 그러나 나무에 대한 쉬운 풀이의 정보와 얽힌 이야기들은 아이들에게 들려줄 때 나를 우쭐하게 만들어 줘서 너무 좋다. 아이들에게 들려줄 내용이 많은 것이 이 책의 특징인 것 같다. 요즘엔 야생화도 매우 관심이 많은데, 우리나라 야생화 이야기도 이런 식으로 나오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딱딱한 도감보다, 나무에 대한 기본지식과 재미있는 이야기거리가 필요한 분들에게는 충분히 권할만 하다.

[인상깊은구절]
3년여 동안 우리 산천을 돌아다니며 관찰해왔던 나무들을 나름의 기준으로 분류, 나무 이름의 유래, 나무에 얽힌 전설, 나무의 용도별 특징, 생육 방법, 나무가 사람에게 주는 약용적 특성 등을 테마 형식을 빌어 분류하였다.
YES마니아 : 로얄 b****r 2005.10.2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