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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빨간 심장을 둘로 잘라버린 소설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율리아 뒤랑 시리즈 정발된 것 중 다섯작품을 읽었는데 범인을 전혀 짐작할 수 없었던 작품은 12송이 백합과 이 작품이네요. 이번 작품에선 고정관념이 범인을 짐작도 못하게 했네요. 살인범이 목적을 다 달성하고 나서야 범인을 잡는 경찰들의 뒷북은 여전하고요..ㅎㅎ |
| 뒤랑 시리즈 중 4번째 이야기입니다. 평범한 주부였던 여자가 실종 된 후 공원에서 사체로 발견되면서 사건은 시작됩니다. 그녀의 시신에서 특이한 물건을 발견하게 되면서 사건이 본격화가 되는데 미해결 사건과 연계돼 반전이 기대되는 글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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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 프란츠 작가님의 [ 예쁘고 빨간 심장을 둘로 잘라버린 ] 리뷰입니다. 책을 읽고 난 뒤 지극히 개인적인 소감과 주관적인 감상평을 적어 봅니다. 혹시라도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상적인 제목과 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