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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이 사막으로 변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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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이 사막으로 변해가요   미세먼지, 황사, 환경오염, 오존층파괴, 지구온난화 등 환경과 관련된 단어들이 일반화된 요즈음 삶에서 직접 다가오는 것은 미세먼지, 황사일 것이다. 최근엔 계절과 무관하게 황사 소식을 접한다. 유다정 작가는 아프리카 케냐를 배경으로 환경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한다.   주인공 미노이는 나무로 얼기설기 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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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이 사막으로 변해가요

 

미세먼지, 황사, 환경오염, 오존층파괴, 지구온난화 등 환경과 관련된 단어들이 일반화된 요즈음 삶에서 직접 다가오는 것은 미세먼지, 황사일 것이다. 최근엔 계절과 무관하게 황사 소식을 접한다. 유다정 작가는 아프리카 케냐를 배경으로 환경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한다.

 

주인공 미노이는 나무로 얼기설기 얽고 쇠똥으로 벽을 칠한 집에서 엄마, 아빠, 두 동생과 살아간다. 물 한 바가지로 온 식구가 세수하고 양젖 한 대접으로 나눠마신다. 오랜 가뭄으로 엄마는 물 길으러 가고 아빠는 양떼를 몰고 풀을 찾아 나서야 하는 것이 일과이다.

   

 

미노이는 칠판이 하나 밖에 없는 학교이지만 학교 가는 것을 좋아한다. 모르는 것을 배우고 친구들과 달리고, 공놀이도 하고... 학교는 신나는 일이 많았으니까. 먼지바람이 세차게 불어도 숨이 턱턱 막히는 무더위에도 학교 가는 일이 즐거웠다.

    

하지만 점점 가뭄이 심해지고 물은 바닥을 드러내고 급기야 더러운 웅덩이 물을 마신 가족은 배탈이 나고 그중 동생은 열병에 걸려 그만 하늘나라로 가게 된다. 결국 미노이는 학교 가는 대신 물을 길으러 다닌다. 마음속으로는 빨리 다녀와 학교에 가고 싶어, 잠시 쉬지도 않고 부지런히 걸어 집을 향하지만, 워낙 먼 길 이어서 도착하면 저녁이 되고 만다. 이제 미노이의 소원은 비가 내리는 것. 그러면 물 길으러 먼 길을 가지 않아도 되기에. 그래서 학교도 가고 친구들과도 놀 수 있기에.

  

  

미노이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날은 언제일까

 

아프리카의 사막화는 가뭄, 건조화 현상, 산림벌채, 환경오염 등으로 토지가 사막으로 변하는 현상을 말한다. 유아부터 초··고등학교에 이르기까지 환경 관련 내용을 다룬 도서들이 넘쳐난다. 이는 그만큼 심각성과 더불어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반증이다. 더불어 미노이를 비롯 환경의 절박성을 느끼고 재앙에 가까운 자연환경 파괴를 막을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한다. 남의 일이 아닌 자신의 일로 여기면서 작은 일부터 실천하는 손길을 만나게 된다.

 

교훈적 내용이 담긴 그림동화 사막화 이야기는 그 시사하는 바가 묵직하게 다가온다. 초등저학년용 도서로 아이들에게 생각할 주제로 적당한 책이다.

k****d 2019.09.04.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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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생명을 위해 추천하는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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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미래아이 글 : 유다정 그림 : 황종욱환경 그림책 기후 위기를 맞이하여 미래아이의 유다정작가의 책을 소개합니다. 아프리카 케냐라는 나라에 살고 있는 소녀☆ 미노이 ☆동생 둘과 부모님과 함께 사는 '미노이'는 학교가서 공부하는 길이 멀고 힘들어도 학교에서 공부하는 걸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학교는 초라하지만 그래도 미노이와 친구들은 학교 생활이 너무나 좋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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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미래아이
글 : 유다정
그림 : 황종욱

환경 그림책
기후 위기를 맞이하여 미래아이의 유다정작가의 책을 소개합니다.

아프리카 케냐라는 나라에 살고 있는 소녀
☆ 미노이 ☆

동생 둘과 부모님과 함께 사는 '미노이'는 학교가서 공부하는 길이 멀고 힘들어도 학교에서 공부하는 걸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학교는 초라하지만 그래도 미노이와 친구들은 학교 생활이 너무나 좋습니다.

기후 위기 전에는 동생과 물장구도 치며 놀고 농사도 할 수 있어서 사람들이 살아가는데에는 어려움이 없던 미노이가 사는 마을 풍경이 정겨워 보입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마을이 메마르고 농사도 어렵고 비가 내리질 않아서 물을 찾아 머나먼 길을 가야합니다.
마실 물이 부족해서 반나절을 걸어가야 물을 길어 올 수 있지요.

마실 물이 부족하지만 물 없이는 사람이 살 수가 없지요. 그래서 어느날, 미노이 가족은 더러운 물이라도 먹을 수밖에 없었지요. 물이 너무 더러워서 그런지..
가족 모두 배탈이 나서 사흘까지 배가 아파야했습니다.
하지만 미노이와 함께 놀았던 어린 동생이 일어나지 못하고 쓰러졌어요.

미노이는 마을에서 살고 싶지만 물이 메말라서 살 수가 없어요. 미노이와 같은 아프리카는 기후위기로 땅이 메마르고 가뭄이 일어나 사람이 마실 물과 농사지을 땅도 부족합니다.

우리 마을이 사막으로 변한다면 여러분은 어떤 기분이 들까요? ?기후 위기는 사람들이 필요이상의 물품들을 생산하고 버리다보니 오염된 환경때문에 기후 변화가 일어난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

우리가 함께 환경을 개선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소소하지만 비닐봉투사용은 줄이고 분리배출을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물을 아껴서 사용해야합니다.

세계의 다른 나라의 사람들도 우리와 같은 지구를 살고 있습니다. 2020년 우리나라 홍수를 생각하면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깨닫고 아프리카처럼 한국도 비닐생산을 멈추는 정책도 수용하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들의 환경 교육을 위해 적극 추천합니다.

#리사이클 #제로이스트 #환경개선 #환경오염 #우리마을이사막으로변해요 #환경그림책 #환경교육가 #환경자원활동가 #자원순환교육 #기후활동가 #에너지절약
r******e 2021.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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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 :: 우리 마을이 사막으로 변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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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 :: 우리 마을이 사막으로 변해가요. '우리 마을이 사막으로 변해가요' 이책은 물이 없어 힘들어 하는 이야기를 담은 미래환경책 일곱번째 이야기예요.     ▲미래아이 : 우리 마을이 사막으로 변해가요.   동물들이 많이 사는 아프리카에 케냐라는 나라가 있어요.이 나라에 사는 작고 예쁜 미노는 나무로 얼기설기 얽고 쇠똥으로 벽을 칠한 집에서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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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 :: 우리 마을이 사막으로 변해가요.

'우리 마을이 사막으로 변해가요' 이책은 물이 없어 힘들어 하는 이야기를 담은 미래환경책 일곱번째 이야기예요.

 

 

▲미래아이 : 우리 마을이 사막으로 변해가요.

 

동물들이 많이 사는 아프리카에 케냐라는 나라가 있어요.
이 나라에 사는 작고 예쁜 미노는 나무로 얼기설기 얽고 쇠똥으로 벽을 칠한
집에서 엄마, 아빠, 그리고 두 동생과 함께 살아요.

 

날이 밝으면 물 한바가지로 온 식구가 세수하고 양젖 한 대접을 나눠 마셔요.
그리고 나면 아빠는 양 떼를 몰고 풀을 찾아 나서고 엄마는 어린 동생을 업고
물을 길으러 집을 나섭니다.


 

학교는 낡은 지붕에 창문도 없고, 책상도 없고, 의자도 없고, 있는 것이라곤 아이들과 선생님, 칠판 하나뿐이었어요.

 

미노이는 먼지바람이 세차게 불어오는 날에도 숨이 턱턱 막히는 무더운 날에도 꿋꿋하게 학교에 갔어요.
미노이는 학교에서 공부하는게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저녁 미노이는 강물이 말라서 물을 길을 수 가 없다는
아빠, 엄마의 대화를 들었어요.
다른 곳으로 가면 한나절은 걸리고, 그러면 다른 일들을 할 수 없다고...

 

다음 날 아침, 접먹이 동생만 빼고 온 식구가 배탈이 났어요.
어제 마신 더러운 물 때문이에요.
미노이도 사흘 동안 심하게 앓고 간신히 일어났는데, 동생은 열이 뜰뜬 채 쉽게 낫지 않았어요.
결국 동생은 얼마 버티지 못하고 하늘나라로 갔어요.


 

오늘은 미노이가 엄마대신 물을 길러 플라스틱 노란 물통을 들고 아침 일찍 집을 나섰어요.
미노이는 걷고, 걷고, 또 걸어 해가 하늘 꼭대기에 올랐을 때 웅덩이에 다다랐어요.


 

웅덩이 주변에는 사람뿐 아니라 소나 양들도 많았어요.
미노이는 작은 바가지를 이용해 물통에 물을 쪼르르 쪼르르 담았어요.
미노이는 물을 가득 채운 물통을 힘겹게 양손에 들고 왔던 길을 다시 걷고, 또 걸었어요.

 

미노이는 학교가 그리웠어요. 동생과 물장구치며 놀던 그때도...

 

미노이는 강물이 말라 주변이 사막이 되어버린 마을을 보며, 빨리 비가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에 자신이 가고 싶은 학교에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우리 마을이 사막으로 변해가요' 책을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우리나라도 물부족 국가이긴 하지만, 그래도 물을 펑펑 쓸 수 있는 곳이자나요.

쓸데없이 물을 낭비하는 제모습을 반성하게 되고, 어렵고 힘들게 사는 미노이를 보며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미노이 마을에 생긴 사막처럼 사막화는 여러가지 이유로 생겨나요.
환경오염으로 기후의 변화가 생겨 오래도록 비가 내리지 않아 생기기도 하고, 돈을 벌 목적으로
나무를 마구 베어 내서 생기기도 해요.
사람들이 물을 너무 많이 사용하면 생기기도 하고, 소나 양 같은 동물을 많이 키워 풀을 너무 뜯어 먹으면
사막화가 된답니다.

우리가 사막화되는 환경을 막기 위해서는 물을 아껴쓰고, 쓰레기도 함부로 버리지 말고, 다시 쓸수 있는건 재활용해서 써야해요.
미노이네 마을은 곧 우리 지구의 모습이 될지도 모르니, 작은 것 부터 실천하면 좋을 것 같아요.

b******7 2014.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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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엔 언제 희망이 찾아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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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결말이었으면 좋으련만, 언제 아프리카엔 희망이 찾아올까요..     요즘 티비에 나오는 월드비전이나, 유니세프의 구호 광고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많이 설명해 주었어요. 저기 저 멀리 지구 반대편쪽에 아프리카라는 나라에는 엄마, 아빠도 없이 힘들게 사는 친구들이 많이 있다고요.. 요즘은 어린이 집에서도 사랑의 빵 저금통을 들고와서 " 엄마, 이거 친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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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결말이었으면 좋으련만, 언제 아프리카엔 희망이 찾아올까요..

 

 

요즘 티비에 나오는 월드비전이나, 유니세프의 구호 광고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많이 설명해 주었어요.

저기 저 멀리 지구 반대편쪽에 아프리카라는 나라에는 엄마, 아빠도 없이 힘들게 사는 친구들이 많이

있다고요.. 요즘은 어린이 집에서도 사랑의 빵 저금통을 들고와서 " 엄마, 이거 친구들에게 보내주자~"라며

이야기 합니다.


4살 우리집 꼬꼬마 소녀. 목욕할때 물을 너무 아끼지 않고, 밥먹을때도 반찬투정에 과자만 찾습니다.

그래서 매번 아프리카 친구들 이야기를 말로서 해줘도 잘 몰르던 차에, 미노이의 책을 선물 받았습니다.


다빈아.. 오늘은 미노이 이야기 해줄게~~ 라면서 읽어 주었지요. 처음엔 시큰둥 하다가 나중엔

너무 놀라더라구요. 더러운 물을 먹어 배탈이 나고, 동생이 죽은 부분에선 아이에게도 슬픔이었나봐요.

어른인 제가 읽다가도 놀랐는데, 우리 아이도 깜짝 놀란것 같아요. 채소도 잘 안먹고, 물도 막 썼지만,

이제는 엄마..그러면 안되지요? 라면서 먼저 이야기 해줍니다.



저는 이 책이 우리 아이들에게 절약, 배려, 감사, 기쁨 성품을 알려준다고 생각이 들어요.

너무 너무 마음아픈 책이지만, 우리 아이들이 많이 읽고 지금 얼마나 행복하게 살고 있는지

아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a*****8 2014.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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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이 사막으로 변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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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이들 책을 보고 울어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저는 엉엉 울어본 기억은 없는데요.. 이번에 진짜 대박 울었던 책이 있어요 ​ 미래아이 출판사의 우리 마을이 사막으로 변해가요 처음에 책표지만 봤을땐.. 그냥.. 음.. 물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이겠구나   싶었는데 어쩜...ㅠㅠ 이 책안에 진짜 몇가지의 깨달음과 몇가지의 교훈이 들어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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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이들 책을 보고 울어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저는 엉엉 울어본 기억은 없는데요.. 이번에 진짜 대박 울었던 책이 있어요




미래아이 출판사의 우리 마을이 사막으로 변해가요


처음에 책표지만 봤을땐.. 그냥.. 음.. 물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이겠구나

 

싶었는데 어쩜...ㅠㅠ


이 책안에 진짜 몇가지의 깨달음과 몇가지의 교훈이 들어있는지..

 

애기 책을 읽고 이렇게 통곡해보긴 첨이네요..


 






 

 

이책은 케냐의 작은 마을에 사는 미노이라는 소녀의가족이 주인공인데요..


미노이는 나무를 엮은 집에서 부모님, 두동생과 함께 살고 있고 낡은지붕도 창문도

 

책상도 의자도 없지만 학교에 오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아이지요


 


 

어느날 미노이의 아빠와 엄마는 마을에 물이 줄어들기 시작한 것을 걱정해요.

강물이 말라서 물은 줄어들고.. 웅덩이에는 흙탕물만 있고..

 

물을 길어 오려면 하루 종일 걸어가야 하는데.. 집안일이며 농사일이며..





다음날 아침 젖먹이 막내동생만 빼고 미노이에 식구들은 모두 배탈이 났고

 

 미노이의 동생은 시름시름 앓다 결국 하늘나라로 가게 되죠...


(이 부분에서 정말 많이 울었어요.. 드라마보다 더 슬프고 눈물이 얼마나 흐르던지..


애기 책 읽어주다가 계속 우니깐.. 아빠가 본인이 읽어주겠다고 나오라고 그래서

 

화장실에서 세수를 얼마나 많이했는지...똑똑이는 엄마 왜 계속 우냐고 그러고.. ㅠㅠ)










미노이가 엄마대신 물을 길러 가게 되었는데 걷고 걷고 또 걸어 물을 길어오니

 

벌써 학교가 끝날시간...

미노이는 학교가 그리워, 동생과 함께 한 시간이 그리고 눈물이 그렁그렁






결국 동네는 바닥까지 다보일 정도로 메말랐고..

 

미노이의 가족은 매일 먼길을 물을 길러 간다는 얘기로 끝이 나요


미노이의 소원대로 동네에 비가 오고 학교에 갈수있지 않고... 

 

 정말 가슴 찡한 여운을 남기고 끝나네요




작가는 외치고 있어요.. 지구를 살려달라고... 누가 이렇게 만들었나요??


누가 우리 아이들에게 이렇게 힘든 환경을 주었나요??


이제는 우리가 실천해야 할 때예요.. 저자도 말하고 있어요..

 

작은것부터 실천해야 한다고...


미래에 우리 아이들의 아이들이 미노이처럼 힘들지 않게


우리가 지금부터 노력하기로 해요..

 

저는 이책을 읽고 진짜 내 아이에게 너무 미안하고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그래서 하나더 실천하기로 했어요.. 미노이처럼 작고 어린아이들이 학교에도 못가고


이렇게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지 않도록 기관을 통해서 딸과 저의 이름으로 

 

정기후원을 하기로요..


매번 생각만 있었지 실천을 안했는데 이것도 이제 실천할 때인것 같네요..

 

우리 함께해요!!


그리고 이책을 어른 아이 할것 없이 모두 읽어보시길 바래요!!



 

s******s 2014.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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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이 사막으로 변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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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이 사막으로 변해가요 미래i아이 유다정 글 | 황종욱 그림                 까르보가 제목을 보면서 "사막"은 물이 없는 곳이고, 모래 뿐인 곳이라는 이야기를 하네요. 그렇죠. 사막에 있는 오아시스는 그냥 한편의 아름다운 그림일뿐, 실제로 사막은 마실물도 없고, 사람이 살아가기에 힘든 곳이예요. 책 제목부터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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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이 사막으로 변해가요

미래i아이

유다정 글 | 황종욱 그림

 

 

 


 

 

 

 

 

까르보가 제목을 보면서

"사막"은 물이 없는 곳이고, 모래 뿐인 곳이라는 이야기를 하네요.

그렇죠.

사막에 있는 오아시스는 그냥 한편의 아름다운 그림일뿐,

실제로 사막은 마실물도 없고, 사람이 살아가기에 힘든 곳이예요.

책 제목부터가

<우리 마을이 사막으로 변해가요>이기에

환경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한답니다.

 

 

 

 

 

 

 

 

 

 

 

아프리카 케냐에 사는 미노이의 꿈은 선생님이 되는거랍니다.

학교에 가는걸 너무도 좋아하는 미노이.

미노이의 집은 물을 길러와서 마셔야 해요.

어느날부터 마을의 강물이 말라버리고

웅덩이 물을 길어다 먹게 되었는데

그 물을 먹고 온 가족이 아프게 되고, 동생은 그만 하늘나라에 가게 되었답니다.

미노이는 물을 길으기 위해 한나절이나 걸리는 곳까지 가서 물을 길어오고

그바람에 가고 싶은 학교에도 갈 수가 없었어요.

미노이는 오늘도 학교 대신 물을 길으러 먼 길을 떠난답니다.

미노이는 비가 내리길,

마실 물을 얻기 위해 이 길을 더는 걷지 않길 기도했답니다.

 

 

"물"의 소중함을 알 수 있는 책이네요.

우리는 배불리 먹을 수 있고,

마음껏 쓸 수 있는 물이지만,

지구의 어느 한 곳에서는 물로 이렇게 고통받는 사람도 많을 거예요.

지금부터라도 물을 아껴쓰고

환경을 보고하기 위해 작은 노력이라도 해야 할 때임을

느끼게 만들어주는 책이었답니다.

 

a******e 2014.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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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사람과 환경에 대해서 생각해볼수 있는..
"아이와 함께 사람과 환경에 대해서 생각해볼수 있는.." 내용보기
6살 저희딸 책을받던날먼저 책의 제목을 보더니 저에게 묻더군요"엄마 사막이 뭐예요?""응 유나야 우리가 살고있는 우리집, 우리나라엔나무도있고 풀도있어.. 사막은 나무도 풀도 살 수 없는 곳이야.. 땅에 물이 없거든 비도 오지않아 사방이 모래뿐인 곳이야"일단 엄마가 한번 읽어줄께읽으면서 점점 목이 메이고 눈물도 납니다ㅠㅠ유아책을 읽으면서 이런적은 처음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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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저희딸 책을받던날
먼저 책의 제목을 보더니 저에게 묻더군요
"엄마 사막이 뭐예요?"
"응 유나야 우리가 살고있는 우리집, 우리나라엔
나무도있고 풀도있어.. 사막은 나무도 풀도 살 수 없는 곳이야..
땅에 물이 없거든 비도 오지않아 사방이 모래뿐인 곳이야"
일단 엄마가 한번 읽어줄께
읽으면서 점점 목이 메이고 눈물도 납니다ㅠㅠ
유아책을 읽으면서 이런적은 처음이예요ㅜㅜ
자 그럼 책을한번 살펴볼까요?
 
책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아프리카의 케냐에 미노이는 엄마 아빠
두동생과 살고있습니다
미노이가 사는 마을에 비가 오지 않아
강이 마르게 되고
결국 가까운곳에 있는
지저분한 웅덩이의 물을 마시고 가족들이 아프게되고
결국 동생이 세상을떠납니다....
그리고 미노이는 물통을 들고 길을 나서게되는데요..
 
미노이는 살기위해 가족들을위해...
먹을수있는 물을뜨러 먼곳으로 걷고 또걷고...
한참을걸어 물을떠옵니다 물을떠오면
해가지는 저녁이되어 미노루는 가고싶어하는
학교에도 가지못하여 무척힘이듭니다...
미노이가 사는곳에 비가온다면..
미노이는 학교도 갈수있고 가족들이 먹을
식수를 걱정하지않아도될텐데....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지나도 오지않는 비때문에
너무힘이드는 미노이..

 

 


책 마지막에는 우리가 미노이를 위해서
할수있는 작은실천이 모여서 큰 힘이 되길 바라는
작가의 글이 쓰여져있네요..

물을 아껴쓰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말고
다시 쓸 수 있는 건 재활용 하는것

이렇게 3가지
우리 모두 머릿속에 담고 실천해보아요♡

이책을 읽기전엔 아프리카하면...
종종 굿네이버스 가족그림편지쓰기 동영상에 나오는
아프리카 사는 라짜냐를 떠올리며
'엄마 우리는 행복하지..
아프리카 친구들은 힘들게살아.. 그치?'
하곤말했는데 이책을 읽곤
"엄마 우리는 행복하게 살지만
힘들게 사는 친구들도 많이있어.
나도 책에 나온 약속 지키면서 그친구들 생각해줄꺼야"
라고 예쁘게 말하네요
아이와 함께 사람과 환경에 대해서 생각해볼수 있는
좋은기회를 만들어준것 같아 매우 기쁘네요

 

b*****e 2014.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아이] 우리마을이 사막으로 변해가요 - 남의일이 아닌 우리의 일!!
"[미래아이] 우리마을이 사막으로 변해가요 - 남의일이 아닌 우리의 일!!" 내용보기
[미래아이] 우리마을이 사막으로 변해가요   남의일이 아닌 우리의 일!!     마실물을 얻기 위해 이길을 더는 걷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읽게 되었답니다.   교육방송에서. 나눔에 대한 방송을 하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그 방송을 보았는데.. 학교에 가고 싶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우리나라 기업에서 학교지어주는 후원을 하는 모습도 나오고
"[미래아이] 우리마을이 사막으로 변해가요 - 남의일이 아닌 우리의 일!!" 내용보기

 

 [미래아이]

우리마을이 사막으로 변해가요

 

남의일이 아닌 우리의 일!!

 

 

마실물을 얻기 위해 이길을 더는 걷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읽게 되었답니다.

 

교육방송에서.

나눔에 대한 방송을 하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그 방송을 보았는데..

학교에 가고 싶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우리나라 기업에서 학교지어주는 후원을 하는 모습도 나오고.

쓰레기장에서 쓰레기를 주워가며 어렵게 사는 친구들도 보이고.

힘들게 가져온 불로 빨래를 해주고.

겨우 생활을 이어가는 가족의 모습도 나오더라구요.

 

아이와 방송을 보고나서..

이책을 아이가 보게 되었답니다.

그러니 더 와닿는게 더 많았겠죠?

 


강물이 말라붙고.

그래서 주변의 나무와 풀이 죽고.

점점 사막화가 되어갑니다.

분명 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사막화를 만들 그 어떤일도 안했을텐데요.

고스란히 피해를 입는 사람들은..

정말 너무 미안하게도 그 문명의 혜택을 누려보지 못한 사람이랍니다.

 

 

점점 멀리..물을 길으러 가야하는데.

해야할일도 많습니다.

먹고살기에도 빠듯한 엄마와 아빠가 물을 길러 먼길을 다니긴

어렵습니다.


더러운 물을 마시고..배탈이 나는건 그리 큰일이 아닙니다.

너무 자주 일어나는 일이죠.

하지만 약하고 약한 아이들에겐.

생명의 끈을 놓아야 할는 무서운 일이기도 합니다.


먼길을 걷고 걸어..물을 뜨고

물이 가득든 통을 들고..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팔이 떨어져 나갈만큼 힘들지만.

아이는 희망이란게 있습니다.

 

조금만 더 빨리..

조금만 더 빨리 가면..

학교에 갈수 있어..

 


힘들게 떠온 물동이는 고작 온 가족이 쓰는 하루치의 양밖에 안됩니다.

또 내일 아이는 그길을 걷고 걸어야 합니다.

그 강물이 말라버리면..얼마나 더 걸어야 물을 찾으러 갈수 있을까요?


우리에게 말합니다.

지구를 살려달라고.

미노이를 구해달라고.

 

그러나 그 방법이 그리 어려운건 아닙니다.

재활용을 조금더 철절히 해달라고.

물을 조금만 아껴써달라고.

전등 하나 꺼달라고.

사소한 일상에 하나쯤은 해달라고.

 

 

 

요즘 아이들은 이런책을 보면 이런 질문들을 한다죠?

물이 없으면 음료수를 먹으면 되잖아..

너무나 풍족해서..너무나 쉽게 얻는 아이들에게.

과연 이해할수 있는 책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책은 그 방법을 조금 쉽게 알려줍니다.

네가 할수 있는 일에서 찾아봐..

 

 

 

 

 

s*******4 2014.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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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이 사막으로 변해가요
"우리 마을이 사막으로 변해가요" 내용보기
근래에 환경에 관한 그림책이 부쩍 늘어난 듯 하다. 아이가 크면서 나도 환경 관련 책들을 많이 읽혀주게 되는데 읽으면서도 두렵기도 하고 아이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이 책은 케냐의 사막화로 힘들어하는 한 가족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미노이는 낡고 보잘것 없는 학교지만 학교에 가는 걸 무척 좋아하는 아이이다. 그래서 선생님이 되는 꿈을 갖고 열심
"우리 마을이 사막으로 변해가요" 내용보기

근래에 환경에 관한 그림책이 부쩍 늘어난 듯 하다.

아이가 크면서 나도 환경 관련 책들을 많이 읽혀주게 되는데

읽으면서도 두렵기도 하고 아이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이 책은 케냐의 사막화로 힘들어하는 한 가족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미노이는 낡고 보잘것 없는 학교지만 학교에 가는 걸 무척 좋아하는 아이이다.

그래서 선생님이 되는 꿈을 갖고 열심히 학교에 다니고 있지만,

부족한 물 때문에 학교에 더이상 다닐 수 없게 된다.

오랫동안 비가 오지 않아 멀리 물을 길으러 가야 하고,

먼 길을 걷고 또 걸어 가야해서 학교갈 시간이 없는 것이다.

아이들이 받아들이기에는 너무나 버거운 현실이다.

 

물통을 들고 가는 미노이의 모습이 너무 안타깝다.

우리는 비록 깨끗한 물을 언제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에서 살고 있지만,

우리의 머지 않은 미래의 모습을 보는 거 같아 마음이 무겁다.

 

다소 무거운 주제이긴 하지만 아이들도 알아야하는 현실이고 또 환경을 위해 우리 주변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일이라도 찾아보도록 하는 계기를 만들어 줄 수 있을 거 같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아프리카에 왜 사막화가 일어나는지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은 어떤지 이야기 나눠 보자.

아이와 어른 함께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는 질문을 던져주는 책이라 의미가 깊은 거 같다.

x******7 2014.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프리카 케냐 미노이 이야기 :▶ 우리마을이 사막으로 변해가요
"아프리카 케냐 미노이 이야기 :▶ 우리마을이 사막으로 변해가요" 내용보기
오늘도 미노이는 학교에 가는 대신 먼길을 걸어 식구들이 하루동안 먹을 물을 길으러 가. 먼지 풀풀 날리는 길을 걷고, 걷고, 또 걸으며 미노이는 생각했지. '비가 왜 안오는 걸까? 제발 비가 왔으면 좋겠어. 비가 오면 강물이 다시 차오르고 풀도 돋아나고 나무도 살아날 텐데. 그럼 학교에도 맘 놓고 갈 수 있고...'   미노이가 학교에 가는 날은 올까???
"아프리카 케냐 미노이 이야기 :▶ 우리마을이 사막으로 변해가요" 내용보기

 

 

오늘도 미노이는 학교에 가는 대신 먼길을 걸어

식구들이 하루동안 먹을 물을 길으러 가.

먼지 풀풀 날리는 길을 걷고, 걷고, 또 걸으며 미노이는 생각했지.

'비가 왜 안오는 걸까? 제발 비가 왔으면 좋겠어.

비가 오면 강물이 다시 차오르고 풀도 돋아나고 나무도 살아날 텐데.

그럼 학교에도 맘 놓고 갈 수 있고...'

 

미노이가 학교에 가는 날은 올까???

 

 

 

동물들이 많이 사는 아프리카 케냐에 사는 작고 예쁜 미노이

미노이는 쇠똥으로 벽을 칠한 집에서 엄마, 아빠 그리고 두 동생과 함께 지냅니다.

 

 

학교는 낡은 지붕에 창문도 없고, 책상도 없고, 의자도 없고, 있는 것이라곤 아이들과 선생님, 칠판 하나 뿐이었어요.

그래도 미노이는 학교에 다니는게 정말 좋았답니다.

 

 

그러다 어느날부터 바닥을 아무리 파내도 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어쩔 수 없이 더러운물로 먹고 씻어야합니다.

젖먹이 동생만 빼고 온 식구가 배탈이 났습니다.

어제 마신 더러운 물 때문이었지요.

미노이도 사흘동안 심하게 앓고 간시히 일어났어요.

그런데 동생은 열에 들뜬 채 쉽게 낫지않네요.

동생은 너무 아픈지 겨우 숨만 할딱할딱 거렸습니다.

결국 버티지 못하고 하늘나라로 갔네요.

가족들은 모두 그 자리에 풀썩 주저앉아 주르륵 눈물을 흘립니다.

 

 

점점 메말라가는 지구를 살려주세요!

 

넓고 푸른 들판에 가본적 있지요?

푸른 들판에 가면 기분이 좋아요.

그럼 사막은 어떨까요?

사막은 비가 거의 오지않아 땅이 아주 메마른 곳이랍니다.

사막에서는 식물도 동물도 살기 어려워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은 물이 있어야 살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지금 사막이 자꾸 넓어지고 있어요. 사막화는 여러가지 이유로 생겨나요.

환경오염으로 기후의 변화가 생겨 오래도록 비가 내리지 않아 생기기도 하고,

돈을 벌 목적으로 나무를 마구 베어 내서 생기기도 해요.

사람들이 물을 너무 많이 사용하여 생기기도 합니다.

 

 

사막화를 막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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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물 아끼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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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울수록 사워할 일도 많은데,

울꼬꼬마들 목욕을 하려면 욕조에 물을 가득 채워야하지요.

 

그럼 그렇게 채운 물을 그냥 버리기엔 너무 아깝잖아요!!!

 

#1, 두 꼬꼬마 목욕한다

#2, 남은 물로 아이들 신발을 잠겼다가 빨래한다

#3, 화장을 청소물로 쓴다

#4, 마지막으로 남은 물은 화장실 변기 내릴때 쓴다

 

 

 

 

 

l********e 2014.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