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나중 탁구부> 완전판은 총 10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몰아서 보다보니 어느새 9권을 봅니다.
9권의 주인공은 다나까입니다. 변태지만 귀여운 아이입니다.
9권부터 작가의 철학이 제법 들어가 있습니다. 그림체도 많이 좋아집니다.
살아가면서 변해간다는 것은 슬픈 일입니다. 하지만 너무 정체되어 있는 것도 안 좋습니다. 배울것은 배우고 버릴것은 과감히 버려야 합니다.
안타깝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그냥 사랑입니다. 쉬워보이지만 어렵습니다. 감정에 충실합니다. 보이는 것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힘을 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