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라이 라마의 조국 티벳은 아직도 중국의 횡포하에 독립하지 못하고 있다. 아마 하나의 소수민족으로 속해있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얼마전 중국에 갔을때 라사에 못갔다온게 이 책을 읽고 나서 무척 후회가 되는건 왜일까.. 이 책은 달리이라마의 탄생부터 달리이 라마로 선택되는 과정, 그리고 망명지에에서의 삶이 얇은 책이라는 생각이 안들 정도로 핵심만을 간추려 잘 정리해 놓았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지금 현존하는 사람 중, 가장 존경받아야하는 인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티벳이 지금 처해있는 상황이 너무 가슴아프게 느껴진다. 중국~정말 해도해도 너무해... 대만도 자기들꺼...만주벌판도 자기들꺼...고구려도 자기들꺼... 이 책을 읽고 나서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바꼈다. 바로 달라이 라마...그분으로... 티벳~화이팅이다! |
| 요즘 한창 일본이 독도를 국제분쟁화 시킬려고 피눈물나는 노력을 하려고 하는 요즘, 이책을 읽게 되었다.정말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나 보다. 너무 땅덩어리가 넓어서 자기나라 인구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서 티벳까지 불법으로 점령하고 있는 중국을 보면 앞으로 중국어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불끈~ 달라이 라마~그는 내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 중의 하나이다. 무릇 사람은 자기가 당한만큼 그대로 갚아주어야 한다는 그런 생각...특히 국가간에는 특히 그런 경향이 있다. 그러나 달라이 라마는 어떠한 경우에도 그러지 않았고 비폭력주의를 견지하고 있다. 정말 살아있는 부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달라이 라마의 간택과정부터 망명생활과 그의 활동을 알차게 정리한 책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