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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란 만화는 거희 다봐서 볼게 없었던 나에게 친구가 추천해 준 것이 바로 '크르노 크루세이드'이다.
꽤 깔끔한 그림체, 대충 내용은 짐작이 됬었다.
수녀와 악마가 좋아한다는 정도? 그런데 내 예상을 뛰어 넘은 재미있는 뭔가가있었다.
그 후로 이 만화에 푹 빠져 애니를 다 다운받아서 봤을 정도다.
내가 본 만화중에 제일 재미있었던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고통도 슬픔도 후회도... 시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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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만화를 본지도 벌써 5년이 흘렀다
하지만 아직도 나에게 가장 깊은 감동을 준 만화로 남아있다..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이 만화를 보길 권한다
좀 오래된 만화이고
권 수가 8권밖에 되지 않는대다가
한권 나오는데 너무 긴 기간이 걸려서였을까
뛰어난 작품성에 비해
(물론 많은 사랑을 받긴 했습니다)
사람들에게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는게 정말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