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 동안 C 프로그래밍을 하지 않다가 새로이 C로 개발을 할 이유가 생겨서 차근차근 기초부터 다시 공부를 하게됐습니다. 그래서 읽게 된 C부터 Visual C++ 책까지 4권을 새로 사서 읽었는데요. 단연 이책이 가장 훌륭했습니다. 비단 C++ 책 뿐만이 아니라 제가 읽어봤던 개발언어 관련 서적중에 가장 돋보이는 책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책이 계속 독자 리뷰가 없길래 안타까워서 제가 한번 써봅니다. 우선 저자의 C언어 관련된 해박함에 매우 깊이 감명받았습니다. 무언가를 설명할 때 기 기본이 되는 개념 혹은 그 배경이 되는 정서등을 약간 장황하다고 느낄 수 있을 정도까지 깊이있게 설명하고 어느 것 하나 읽는 독자로 하여금 뭔가 정리가 안된 것 같다고 느껴지는 것 없게 쓴 글의 내용과 온라인 강좌는 정말 감동적인 수준입니다. 또한 무료 온라인 강좌를 통해 한번 더 배운 내용을 복습하거나 완전히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데 강의 또한 너무 잘 하셔서 두번째 감동을 받았습니다. 제가 김상형씨(Windows API Programming, Visual C++정복 등의 저자)의 책과 강의 이후 가장 좋은 책을 찾은 것 같아 뿌듣했고 주위에도 많이 알리고 있습니다. 이런 분의 책은 좀더 많이 팔려서 계속 좋은 글 많이 쓰실 수 있는 환경이 됐으면 좋겠네요. 혹시 기본이 좀 약하다 싶으신 분이나 기초를 확실히 다지고 싶으신 분, 저처럼 옆에 두고 언제라도 찾아볼 기초서적을 원하시는 분께 강추합니다. |
| 아직 책을 안샀는데요 며칠후에 살건데 별이 조금있어서 안타까운 마음에 여기에 별을 왕창드립니다. 윤성우님의 C프로그래밍을 공부하고 있는데 정말 책의 구성이 이해하기 쉽게 잘 되어있습니다. 거기다가 강의까지 정말 대단합니다. 저는 프로그래밍 공부를 시작한지 몇달 안되었지만 제가 볼때 C프로그래밍 책은 정말 잘만든 책인듯합니다. 반면에 울 학교 교재는 뭔소린지도 모르겠고 구성도 복잡하고 해서 그 책은 쳐다 보기도 싫어서 책장 맨밑에 구석에 짱박아 놓았지요. 저에게 열혈강의 씨프로그래밍이란 책은 사막에서 만난 오아시스입니다. 학교수업에 C프로그래밍이 있는데 전 재수강을 해야 합니다. 근데 이제 다음학기에 떳떳하게 재수강해서 성적상승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지난 십여년간 C만을 이용해서 충분히 잘 먹고 잘 살았다고 생각한다. 학교에서는 과제를 하고 논문을 쓰고 회사에서는 개발을 하면서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예상했는데 결국은 C++을 쓰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되고 말았다. C++을 자의든 타의든 사용해야하는 사태는 나름대로 이유는 다르겠지만 개발자에게 어느순간 밤도둑같이 찾아오게 마련인가보다.
|
|
윤성우 저자는 3권 정도의 열혈강의 책을 냈다.(C, C++, 소켓프로그래밍) 모두 주옥같은 책이다. 정말 내용을 쉽고 이해하기 편하게 만들었다. 수록된 소스들도 좋다. 그의 동영상 강의도 이해가 쏙쏙 된다. 말이 필요 없는 최고의 저자다.
이 책 역시 대략 2일에 걸쳐 빠르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C를 마스터하였고, C#이나 JAVA를 통해 객체 지향 개념이 이미 머리에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C++에 입문하기 매우 편하다. |
| 만약 c언어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없다면 이 책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먼저 c언어 공부를 좀 한 뒤에 이 책을 보세요. 책이 언어에 대한 완전 초보자를 대상으로 만들어진게 아니라 기본을 조금 알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입니다. 자신이 정말 초보라면 시중에 완전 초보자를 대상으로 만들어진 c++책 있습니다. 연산자, 함수, 배열 등등 기초부터 가르치는 c++입문서(c말고) 나와 있으니 그런책 보세 요. 강의는 최초 수강일로부터 6개월간 들을수 있습니다. 강의는 정말 잘 하시더군요. 혼자 언어 공부하는게 부담스러우시다면 많은 도움 되겠습니다. 하지만 역시 기본은 있어야 이해 가능합니다. 그건 굳이 언어뿐만 아니라 다른 학문도 마찬가지죠. |
|
1. 좋은 온라인 강의 이 책과 함께 freelec에 있는 강의도 들었습니다.
개념과 문법을 이해시키려고 하는 저자의 마음과 노력이 느껴져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결과적으로 강의는 좋은 편입니다. 왠만하면 강의까지 들으시라고 추천드리고 싶네요.
2. 좋은 예제 하나의 chapter안에 예제들이 시나리오 처럼 전개됩니다. 각각의 예제도 간단하고 쉽습니다. |
|
윤성우님의 쉽고 재미있는 풀이형 해석이 눈에 띄는 굉장히 알뜰한 책이다. 처음 C++에 입문하는 사람이라면 아주 흥미롭게 배울수 있을것이다. 매우 쉬우면서도 중요한개념을 콕콕 집어서 알기쉽게 풀이한 책이라 초보자들도 수월하게 따라할수 있을것이다.
다만 내용의 깊이면에 있어서는 초심자를 위한 책이라 그런지 얇게 훓고 지나가는 면이 없잖아 있으므로 중급자이상의 독자에게는 비추천. |
|
입문서의 가장 중요한 점은 독자로 하여금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입문을 마치도록 유도하며, 그 과정이 고통스럽지 않게 최대한 저자와 독자간의 커뮤니케이션의 충실도라고 생각합니다.
C++을 입문할 때 가장 걱정스러운 부분이 그렇게 개념 잡기가 어렵다는 "객체지향"이라는 단어에 지레 겁먹기 일수죠.
C++ 입문서로서 가장 처음 "열혈강의 C++"을 본 것은 아닙니다.
Beginng 시리즈도 보고 다른 국내 서적도 보았었지만 제 이해력이 부족한 탓인지 난해하고 쉽지 않더군요.
그러다 그 유명한 "열혈강의 C"를 보고 감탄을 받아 "열혈강의 C++"을 주문하여 보았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군요.
이 책의 단점으로 보통 빠진 문법적 요소들이 있다고 하나, 그건 이 책의 용도를 입문서가 아닌 레퍼런스로 평가를 하려하는 억지 같다고 봅니다.
레퍼런스가 필요하다면 어차피 "The C++ Programming Language" 와 같은 바이블을 활용하셔야겠죠.
이제 C++을 시작하시려는 분들은 "열혈강의 C++"을 추천합니다.
함께 제공되는 동영상 강의와 함께 책에 실려있는 OOP 프로젝트를 함께 분석해 보시면 100% 입문에 성공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단 한 가지 정말 아쉬운 점은 주관적인 미의 기준으로, 책의 표지에 실린 모델이 참 거부감가게 생겼다는 점입니다.
|
|
대학교때 C++에서 많이 좌절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그땐 물론 놀기바빠서 이겠지만 리스트나 포인터 상속등등 약간 난이도 있는 개념에 치우친나머지 기초가 부족한 저는 당연 수업을 못따라가겠더군요
군대와서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자고 생각했습니다 열혈강의 C를 많이 추천하시길래 열심히 공부했고 바로 C++까지 공부를 하였습니다
생성자, 복사생성자, 깊은복사, 포인터, 상속 등 약간은 잊고 있었던 개념을 깊고 자세히 공부하니 정말 객체지향의 놀라움과 C++에 대한 매력이 엄청나다는걸 알았어요
너무 좋은것만 말했나요? 단점이라고하면 내용자체가 C++ 초급 수준이고 깊이있게 공부하시려면 한권더 사야할듯해요 저같은 경우 대학교에서 배우던 내용이 많이 빠져있길래 한권더 사서 보는 중입니다
아무튼 정말 괜찮은 책!^^ |
|
군대에서 전역하고 처음으로 전공 과목인 C++을 미리 공부해볼까란 생각으로 C++책을 찾던 도중에 1학년 때 열혈강의C가 좋다는 이야기가 생각이 나서 C++책으로 열혈강의를 선택하게 됐다. 지금 나의 상황이 책과 나 이렇게 제 3자 없이 혼자서 공부하는 상황이였고, 이 상황에서 이 책이 어떤지 평가하겠다. 우선 이 책의 구성은 C++의 대해서 전반적인 문법적 내용과 개념들을 선명을 한다 그러면서 한 챕터 한 챕터 넘어갈때 마다 OOP프로젝트가 숙제처럼 나와있다. 이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한 챕터의 내용을 보고 이해한것을 하나의 프로젝트를 만들기위해서 응용하고 사용하면서 그 챕터 내용이 Feedback이 된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는 이 책 전반에 걸쳐서 하나의 프로젝트인데 배운 내용으로만 만들기 때문에 계속 되는 수정과 보완이 걸쳐져 마지막에 완성된 OOP 프로젝트가 완성된다. 그리고 이 책은 동영상 강의가 제공되는데, 나 같이 혼자 공부하는 독자에겐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된다. 나 같은경우에는 책만 붙들고 시름을 했기 때문에 책을 읽다가 막히는 부분이 많았다. 하지만 책을 보고 동영상강의를 함께 청취 했기 때문에 내가 몰랐던 부분을 동영상 강의로 보충해 넣을수 있었고, 책만 보는것 보다는 확실히 강의를 함께 듣는게 도움이 됐다. 이제 나의 시점으로 이 책의 단점에 대해서 말해보겠다. 우선 이 책의 단점으로는 이 책을 보는 독자가 C언어를 이미 알고 있다는 가정하에서 내용이 시작이 된다. 그러므로 C++로 바로 넘어가는 독자에게는 C언어를 먼저 보라고 권하고 싶다. 왜냐 하면 C랑 C++에서 문법이 중복되는게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 문법들을 일일이 설명하지 않고 넘어 간다. C++로 바로 넘어가는 사람에겐 많이 혼란스러울 책이다. 그리고 두 번째로 이 책은 하나의 개념이나 문법을 설명할때 바로 바로 설명이 아니라 하나씩 하나씩 설명하고 마지막에 하나의 개념이 완성되므로 이 책을 보고 레퍼런스 책 처럼 쓰기는 많이 힘들거라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