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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의 범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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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본서는 노벨화학상 수상자가 쓴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많은 추천자들의 별점을 보고 선택한 책이기에 기대하고 있었는데.. 서양의 사고방식 그대로 지성의 범주화와 학습의 방법적 통제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실로 지루하고 공감이 가지 않습니다. yes24를 사랑하는 저이지만... 이렇게 터무니 없는 별점으로 인하여 오판을 했을 때 오는 무기력함은 이
"학습의 범주화?" 내용보기
먼저 본서는 노벨화학상 수상자가 쓴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많은 추천자들의 별점을 보고 선택한 책이기에 기대하고 있었는데.. 서양의 사고방식 그대로 지성의 범주화와 학습의 방법적 통제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실로 지루하고 공감이 가지 않습니다. yes24를 사랑하는 저이지만... 이렇게 터무니 없는 별점으로 인하여 오판을 했을 때 오는 무기력함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어떤 책이든 통찰은 있다는 저의 신념에 따라 끝까지 읽기는 했지만.. 5구절 외에 건질 것이 없더군요.. 예를 들어 교육학과 관련해서 다양한 교육 개론의 정의를 한 것이라면 모를까.. 제목처럼 '전략적 학습방법'이라는 논지에서는 많이 벗어난 듯... 솔직히 어떻게 별점이 이렇듯 후하게 주어졌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책을 구매하시려 한다면 꼭 근처 서점에 가셔서 개괄이라도 읽어보시고 사시길 권합니다.
h*******g 2005.07.27.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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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오는 느낌하고는 전혀다른...
"제목에서 오는 느낌하고는 전혀다른..." 내용보기
그냥 일반책에서 건질수 있는 내용들은 아닌듯 싶다 최근의 책값들에 비해서 이가격에 이런 글을 만났다는게 나에게는 하나의 선물이다. 책값은 올려놓고 내용은 허접하게 늘려서 유행성 내용의 글들을 접할때에 화가 나기도 하지만...이런 책들을 만나면...정말 책을 사는데 게을리 할수 없는 매력을 느낀다... 제목을 보면 이런책들 수도 없이 봐왔고 내용은 언제나 늘 같은 패턴의 모
"제목에서 오는 느낌하고는 전혀다른..." 내용보기
그냥 일반책에서 건질수 있는 내용들은 아닌듯 싶다 최근의 책값들에 비해서 이가격에 이런 글을 만났다는게 나에게는 하나의 선물이다. 책값은 올려놓고 내용은 허접하게 늘려서 유행성 내용의 글들을 접할때에 화가 나기도 하지만...이런 책들을 만나면...정말 책을 사는데 게을리 할수 없는 매력을 느낀다... 제목을 보면 이런책들 수도 없이 봐왔고 내용은 언제나 늘 같은 패턴의 모습들이라고 생각하고 실제로도 그랬었다... 그런나 이글은 부제에서도 보이듯이 노벨상수상자가 추천하듯이 가장기본적이면서도...체계화하는데 조금은 표현하기 어려운 부분을 순서있게 공감가는 사례를 보여준다. 작자의 오랜기간의 연구가 직접나의 실생활에 매치되면서 그래 "바로 이거야"라는 부분이 참으로 많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부드러운 번역이 있었기에 내가 읽으면서 그런 모든 공감을 채울수 있었던거 같다... 이런 책들을 만나면 정말 알차다... 저렴한 양장의 책에 내용도 꽉차고 참고로 지식의 편집인가 하는책 읽었는데 책값도 비싸고... 내용도 연속적이지 않으면서 조금은 공상적인 느낌이여서.. 매우 실망했었다...

[인상깊은구절]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한다는것은 겉보기보다는 실제 또는 탈의 말처럼 어떤 인상을 주기보다는 스스로를 표현하라는 뜻이다.자신과 남을 속이지 않는다는것은 건전한 자존심을 위한 조건일뿐만 아니라 과정과 상황을 현실적으로 망상에 사로잡히지 않고 파악하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a 2004.05.16.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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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에 대한 책 중에서 상위에 들만한 책
"학습에 대한 책 중에서 상위에 들만한 책" 내용보기
어떤 이론이 많이 있는지 교육학에 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일반인들을 위한 책중에서는 상당히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우선 전체적인 구성이 잘 되어 있고, 방법론이 실천할 수 있고 효과가 있을 만한 것(암기상자)이다. 깊이 있는 책은 아니지만 내가 읽은 공부에 대한, 암기에 대한 방법론을 써둔 책들의 내용 중 상당수가 이 책에 잘 정리되어 있다. 자신의 머리가 좋지만 공부를
"학습에 대한 책 중에서 상위에 들만한 책" 내용보기
어떤 이론이 많이 있는지 교육학에 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일반인들을 위한 책중에서는 상당히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우선 전체적인 구성이 잘 되어 있고, 방법론이 실천할 수 있고 효과가 있을 만한 것(암기상자)이다. 깊이 있는 책은 아니지만 내가 읽은 공부에 대한, 암기에 대한 방법론을 써둔 책들의 내용 중 상당수가 이 책에 잘 정리되어 있다. 자신의 머리가 좋지만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책을 멀리했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물론이고 우등생이지만 다른 사람의 공부방법에 흥미가 있는 사람은 꼭 읽어볼만한 책이다. 추천한다. 책값을 무난히 건질 것이다. 지금 한번 통독한 상태. 옆에 두고 참고할 부분이 많은 것 같다. 출판사는 제발 잘팔린다고 책값을 올리지 말아줬음 하는 바램이다.

[인상깊은구절]
남에게 설명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해야 한다는 것. 암기상자를 이용하는 법. 등의 내용을 잘 써 놓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04.12.13.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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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y very very use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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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공부방법,, '전략적'이라... 처음엔 반신반의하는 마음이 있었다. 사실 요즘 책의 제목이 하도 적나라하고 사람 마음을 용케도 움직이는 문구가 들어 있어 '전략적 공부방법'이라는 것도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읽었다. 가장 처음 놀란 것은 저자가 실제로 자신의 공부방법에서 적용하고 성공을 거둔 방법이라는 데에 있었다. 물론 요즘 나온, 세간에 화제가 된 공부기* 이라든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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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공부방법,, '전략적'이라... 처음엔 반신반의하는 마음이 있었다. 사실 요즘 책의 제목이 하도 적나라하고 사람 마음을 용케도 움직이는 문구가 들어 있어 '전략적 공부방법'이라는 것도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읽었다. 가장 처음 놀란 것은 저자가 실제로 자신의 공부방법에서 적용하고 성공을 거둔 방법이라는 데에 있었다. 물론 요즘 나온, 세간에 화제가 된 공부기* 이라든가 하는 책을 보면 저자 자신의 공부경험담을 쓰고 있기는 하다. 하지만 왠지 보통사람으로서는 이해하기 쉽지 않은 저자의 특별한 능력을 자랑하고 있는 것만 같아 씁쓸하기만 했었다. 그런데 이 책은 저자가 대학에서 화학을 공부하고 서른 여섯살에 다시 생화학을 공부하기 위해 대학을 들어가면서 공부한 체험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그런 내용이 특별하다랄 것은 없지만, 평범한 사람이 학습방법에 조금만 더 신경을 써서 노력한 흔적이 보여서 많이 유익했다. 특히 책의 4장과 5장이 가장 좋았다. 공부내용을 분석해서 이해하고, 암기를 효율적으로 반복하면서 자신감을 고양시키는 것,, 공부와 평생 같이 해야 할 내 인생에서 반가운 책임이 틀림이 없는 좋은 책으로 확신한다.
n********a 2005.06.2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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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은 지루한...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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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평소에 책을 많이 읽지 않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다 읽는건 다소 힘들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저자의 전공(생화학)에서 묻어 나오는 듯한 책의 전개방식.. 독자들에게 실험적인 자세로 자기자신을 관찰하고 가장 낳은 결과를 적용하여 공부를 하라고 방향을 제시해 주는게 이 책의 요지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기술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서술한다기 보다.. 저자가 실
"약간은 지루한... 그러나.." 내용보기
나처럼 평소에 책을 많이 읽지 않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다 읽는건 다소 힘들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저자의 전공(생화학)에서 묻어 나오는 듯한 책의 전개방식.. 독자들에게 실험적인 자세로 자기자신을 관찰하고 가장 낳은 결과를 적용하여 공부를 하라고 방향을 제시해 주는게 이 책의 요지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기술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서술한다기 보다.. 저자가 실험을 통해서 얻은 결과들을 분석해서 독자들에게 적용해 볼 것을 권한다. 읽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난 처음에 엄청난 방법들이 많이 있겠지... 라고 생각하고 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실험적 내용들이 나오고.... 일상생활... 책... 등에서 빗대어 풀어쓴 내용들로 인해서 다소 머리가 복잡해짐을 느꼇다.. (물론 나의 독서능력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다소 지루하기도 했다. 하지만 끝까지 다 보고 나서는 생각이 달라졌다. "다른 책들처럼 저는 이렇게 공부했어요... xxx 책을 여러번 반복해서 보고....." 이런 단편적인 내용이 아닌.... 정신세계를 컨트롤 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고 해야할까?.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저자의 철학이 담겨있다고 할 수 있겠다. 리뷰를 쓰고자 다소 급하게 보았는데.. 정리를 하면서 다시 읽어 볼 생각이다. 강력 추천~

[인상깊은구절]
새로운 환경에서는 누구나 아이처럼 다시 시작해야한다. 그 주제에 대해 정열적인 관심을 갖고 표면을 보고 기뻐하며 마침내 알맹이에 이르는 기쁨에 도달해야한다. -- 괴테 독서는 사람을 해박하게 만들고, 거래는 침착하게 만들며, 글쓰기는 정확하게 만든다. -- 프랜시스 베이컨
j****l 2005.04.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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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뻔한 원론적이야기를 대단한듯이 꾸며낸 책
"너무나 뻔한 원론적이야기를 대단한듯이 꾸며낸 책" 내용보기
..책의 평이 너무나도 좋아서 바로 구매했는데...공부하는 입장에서 전략적인 어떤 1%무엇이라도 건질수 있을까하는 기대를 가지고 봤는데...역시나 예전부터 봐오던 방법론과 별다른 차별성을 발견할수 없었다.ㅡ.ㅡ 항상 우리가 잘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그런 사항들과 교육론적인 말들..이건 전략적 방법론을 즉시 아니 어느정도의 노력과 기간을 통해 달성하고자하는 이들에게
"너무나 뻔한 원론적이야기를 대단한듯이 꾸며낸 책" 내용보기
..책의 평이 너무나도 좋아서 바로 구매했는데...공부하는 입장에서 전략적인 어떤 1%무엇이라도 건질수 있을까하는 기대를 가지고 봤는데...역시나 예전부터 봐오던 방법론과 별다른 차별성을 발견할수 없었다.ㅡ.ㅡ 항상 우리가 잘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그런 사항들과 교육론적인 말들..이건 전략적 방법론을 즉시 아니 어느정도의 노력과 기간을 통해 달성하고자하는 이들에게는 많은 도움을 주지 못할 그런 말씀들만 열심히 적어놓고 계시다. 노벨상을 들먹이면서 책을 광고할때부터 눈치를 챘어야 했건만..(실지로 노벨상 수상자가 쓴것은 아니라고 또 본듯..ㅡ.ㅡ) 역시나 공부에 왕도는 없다. 그렇지만 똑같은 노력으로 1%라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우리는 공부를 좀더 전략적 방법을 통해 하고자한다. 그러한 우리들의 심리를 적절히 이용해서 자신의 뛰어난 스펙과 권위를 통해 원론적인 말들을 약간의 도표와 수치를 넣어 그럴듯하게 포장해 버리는 출판사에 다시 한번 감동과 실망을 할 수밖에 없다. 물론 내가 너무 삐둘어지게만 봐서 그럴수도 있지만 정말 별4개이상의 평을 믿고 사기엔 이건 아니다..ㅡ.ㅡ 평을 만점준 것은 정말 이해할수 없다. 만점을 주는게 개인차가 있다지만 만점이라면 대단하다라는 생각이들지만 나한테 아니야 이래야 하는데 이건..........역시나 예전에 봐오던 책들과 다를바 없구나 하는..,ㅡ.ㅡ 너무 좋은 평만 보시지 말고... 서점에서 스킵한후에 주문하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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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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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까지 학습 관련 도서는 관심갖고 많이 읽어보았다... 사실 그래서인지 모르겠다. 이 책을 쓴 사람 역시 학습방법같은 것을 매우 많이 알고 있고, 그 지식을 바탕으로 정리하듯이 쓰여진 듯한 책이다. 따라서 공부법에 관한 책을 처음 접한 독자에게는 다소 지루하고 이해가 안 되고, 심하게는 건질 게 없다고도 생각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분명 여기서 흘러가듯 단어 한두개로 언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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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까지 학습 관련 도서는 관심갖고 많이 읽어보았다... 사실 그래서인지 모르겠다. 이 책을 쓴 사람 역시 학습방법같은 것을 매우 많이 알고 있고, 그 지식을 바탕으로 정리하듯이 쓰여진 듯한 책이다. 따라서 공부법에 관한 책을 처음 접한 독자에게는 다소 지루하고 이해가 안 되고, 심하게는 건질 게 없다고도 생각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분명 여기서 흘러가듯 단어 한두개로 언급하는 것들은, 그거 하나만 떼어놓고도 책 몇 권이 나올 정도의 것들임을 알고 본다면 여기서 몇 배나 값진 것들을 건질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사람'을 존중하고, 차근차근 심리적인 건강(자존심 회복, 다른 말로 자존감이라고도 하고 싶다?<-)부터 챙겨들어가는 독자의 방식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 물론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다른 곳에서도 들을 수 있지만, 바꿔 말하면 수 권의 책에서 나올 이야기가 여기에 간단히 집약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암기 카드'는 같은 이론을 가지고도 다른 곳에선 볼 수 없었던 새롭고 독창적이고 훌륭한 방식이라 생가한다!ㅡㅡb 집중, 암기, 효율을 따로 따로 다루고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세우라는 점도 배울 만한 것이다. 이것은 확실히, 독자에게 모든 것을 알려주지는 않는다: 속 시원한 해설책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럼에도 매우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이것을 체감하고 제대로 응용할 수 있는 독자에게라면 굉장한 효과를 줄 것이리라 확신한다. 한 가지 더, 이 책을 읽기 전에 '서울대쯤은 누구나 갈 수 있다'를 읽는다면 좀더 이해가 쉬울 것이다. 그 책은 학습법에 관한 책 중에 가장 쉽게 풀어진 안내서이고, 이 책은 좀더 심층적이고 깊이가 있다고 보면 된다^^

[인상깊은구절]
학습은 정신적인 연애다. _하인츠 폰 푀르스터 변화에서 많은 즐거움이 온다. _새뮤얼 존슨 지혜의 비밀은 안 보고 넘어갈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데에 있다. _월리엄 제임스 멀리서 보는 사람은 또렷하게 보고 일에 끼어드는 사람은 흐릿하게 본다. _노자 매일매일은 다른 날이 가르쳐주지 않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스승이다. _요한 카스파 라바터 지식은 친구들 사이에 있을 때는 장식이지만 적과 함께 있을 때는 무기이다. _코란
e*******2 2004.09.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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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론에 대한 이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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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학습에 대한 방법''보다는 ''인간의 학습 메커니즘''에 대한 정보가 담긴 이론서에 가깝다. 따라서 생각보다 실용적인 학습 방법에 대한 내용은 그렇게 많지 않다. 그러나 학습시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제안이나 기억력을 높이는 법, 시간을 활용하는 법 등 다양한 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가 많이 있으므로 그 가치 만으로도 어느 정도의 해법을 안겨줄 수 있다. 스스
"학습론에 대한 이론서" 내용보기
이 책은 ''학습에 대한 방법''보다는 ''인간의 학습 메커니즘''에 대한 정보가 담긴 이론서에 가깝다. 따라서 생각보다 실용적인 학습 방법에 대한 내용은 그렇게 많지 않다. 그러나 학습시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제안이나 기억력을 높이는 법, 시간을 활용하는 법 등 다양한 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보가 많이 있으므로 그 가치 만으로도 어느 정도의 해법을 안겨줄 수 있다. 스스로의 학습 구조가 어떻게 진행되어 가는 가에 대한 궁금증이 있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그러나 전반적인 책의 구조가 산만한 편이라 개인이 필요한 정보만 캐는 것이 시간 낭비하지 않는 방법이다.
l******e 2006.06.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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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 제목에 낚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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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늘 그렇듯 나의 즐겨찾는 서적몰인 yes24에서 베스트셀러들을 둘러보며 읽을 만한 책을 찾다가 주문하게 된 책이었다. 베스트셀러에다, 꽤나 좋았던 평가들로 인해 강한 끌림이 왔기 때문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은 '정말 실망스러운 책'으로 이번엔 신랄한 혹평을 날리고자 한다.  1. 진부한 문제, 형식   전략적 공부기술 - 늘 그렇듯 평이한 '~다', '~하자',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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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늘 그렇듯 나의 즐겨찾는 서적몰인 yes24에서 베스트셀러들을 둘러보며 읽을 만한 책을 찾다가 주문하게 된 책이었다. 베스트셀러에다, 꽤나 좋았던 평가들로 인해 강한 끌림이 왔기 때문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은 '정말 실망스러운 책'으로 이번엔 신랄한 혹평을 날리고자 한다.


 1. 진부한 문제, 형식


  전략적 공부기술 - 늘 그렇듯 평이한 '~다', '~하자', '~하라' 식의 주입적 문체. 정말 식상한다.

 

 2. 번역본이라는 데서 오는 한계


  전략적 공부기술 - 번역본이라 한자어 무지하게 많음. 예를 들어 'delicacy'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으면 '정교함'으로 나온다. 작가는 이런 영단어들을 그냥 한자어로 변환했을 뿐 '자세하다'라는 쉬운 표현으로 궂이 바꾸어 놓지 않았고, 이것은 한 페이지에 무수히 많은 한자어 표현을 늘어놓는데 불가할 뿐이었다. 제목도 only한자어지 않은가? 쉬운 표현을 놔두고 어려운 단어를 써봤자 독자의 머리에 들어올 때는 상당부분 '튕김'현상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을...


 3. 별반 얻을 것이 없는 내용들, 그다지 수긍가지 않는 도식화


 전략적 공부기술에서 말하는 것은 교양있는 성인들이라면 그동안 살아오면서 나름대로 익혔던 자신만의 공부방법이 이미 무의식적으로 몸에 배어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또한 그다지 수긍가지 않는 도식화(표나 그림, 그래프)는 거부반응만 실컷 일으켰다.


4. 내용적인 측면에서 두번째 혹평, 예시는 없고 추상화만 있다.

 

 전략적 공부기술 - 예시는 별로 없다. 유연성, 미시적, 거시적, 능동적인 구성과정, 지식망, 이해도 등등의 식상한 한자어들은 추상적인 단어들의 나열일 뿐, 과연 작가가 이 책을 성의있게 지었는지에 대한 의구심마저 든다. 내가 무식해서 이해가 쏙쏙 안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의 가격은 8500원이다. 여러 할인혜택을 감안해봐도 난 7천원 이상의 댓가를 지불학 이 책의 열람권은 물론 소유권을 얻었다. 그 이유로, 솔직히 말하면 이 책 한권을 읽는 시간이 괴로웠다. 이런 책을 사다니. 차라리 사지 않았다면 그냥 반 정도 읽고 덮어버렸을 것을... 이왕 샀으니 다 읽어야 된다는 부담감으로 가득찼고, 이런 느낌은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때까지 반전은 없었다.


 베스트셀러, 많은 추천 - 책을 선택하는 한 요소들에게 배신을 당한 듯 했고, 번역본에 대한 또 한번의 불신감을 갖게 되는 책이었다. 마지막 혹평 : 얻은 것이 별로 없는 책이다.

 

  혹시나 제목에 혹해서 아이들에게 사주려는 부모님들에게는 정말 만류하고 싶은 책이다.

y****h 2009.03.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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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과도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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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는 수많은 올바른 공부방법이라고 떠들어대는 책이 많다. 하지만 이 책과 같이 제대로 씌여진 책은 공부방법에 관심갖다보면 알겠지만 거의 없다. 전부 깊이가 얇고 생각 없이 씌여진책이 90퍼센트 이상이다. 문제는 이런 좋은 책을 구분하는 안목이 없는 독자들은 아무책이나 읽고서 그것이 참이라고 받아들이다는 사실이다. 문제는 그때부터 일어난다. 제대로 되지 않는 패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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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는 수많은 올바른 공부방법이라고 떠들어대는 책이 많다. 하지만 이 책과 같이 제대로 씌여진 책은 공부방법에 관심갖다보면 알겠지만 거의 없다. 전부 깊이가 얇고 생각 없이 씌여진책이 90퍼센트 이상이다. 문제는 이런 좋은 책을 구분하는 안목이 없는 독자들은 아무책이나 읽고서 그것이 참이라고 받아들이다는 사실이다. 문제는 그때부터 일어난다. 제대로 되지 않는 패러다임을 가졌을 경우는 문제가 좀 심각해진다. 그때부턴 옮고 그름에 대한 시각 자체가 틀렸기 때문에 그 사람은 옮바른 판단을 내리는 능력을 상실하게 된다. 영영 그 상태로 살아가는 사람도 생각보다 상당수이다.그 전에 이 책으로 공부에 대해 제대로 된 패러다임을 갖추는 것이 올바른 일이라고 사료된다. 살아보면 알겠지만 어느 분야든지 진실을 말하는 사람들의 퍼센티지는 10퍼센트 내외인 듯 싶다. 거짓을 진실로 인식할 경우, 결과는 처참해진다.

a*******d 2011.05.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