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책 욕심이 많아서 사놓고 안 보는 책이 수드륵 한데.. 이책은 너무 재미나게 구성이 되어있어서 오프라인서점에서 보고 .. 예스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바로 사버렸습니다. 우선 매 과는... 1. 처음에 그 과에서 배워야할 중요 문장이 들어있는 회화로 이루어진 만화 (한글로 되어있습니다.) 2. 기본 문법 설명 3. 중요문장의 설명과 응용 4. 연습문제 (반복에 짱입니다.) 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 책의 맨 마지막 부분에는 한글로 되어있던 만화들의 일본어판이 몰아서 나와있습니다. 처음 이 책을 보면서 초반 몇 과에 일본어 독음이 글 위에 한글로 써있어서... 많이 실망을 했습니다. 그런데 ... 그건 제가 처음 머릿말을 제대로 안 읽은 탓이더군요. 몇과 지나니 어느새 독음이 없어진 겁니다. 머릿말을 제대로 다시 읽어보니 초반에 단어나 문장 등을 잘 모를때에 도움이 되도록 독음을 달아놓고 .. 그 후에는 달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물론 처음엔 한자 단어들도 모두 히라가나로 나오다가 나중에는 한자와 히라가나를 섞어서.. 도 한문장에서는 히라가나로.. 한문장에서는 한자로 써서 반복 암기를 저절로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10과 이상 지나가고 나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뒤로 갈수록 계속 앞의 내용을 반복하는 문법 내용이 이루어지고, 또 회화 응용에 필요한 단어들도 앞 과에서 나온 단어들이 주로 반복되어 나오기 때문에 많은 단어는 아니지만 책에 나오는 단어들은 꼭 다 외울 수 있을 만큼 되어 있습니다. 저는 요즘 도서관에서 임용고시를 준비중입니다. 일본어 공부는 하고 싶은데 많은 시간을 쏟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점심때 밥 먹으면서 연필들고 책펴고 앉아서 한과씩 봅니다. 한과라봤자, 표지1, 만화1, 문법2, 응용2~4 연습문제2~4 로.. 10~12페이지 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한 15분 정도면 한과를 다 볼 수 있는 정도입니다. 우선 한글판 만화를 보면서.. 어떤 문장이 될까 대강 엉터리로 말을 만들어서 읽어보고요.. 문법이랑 응용이랑 연습문제를 차례로 보면서 반복해보고.. 다시 만화로 돌아와서 배운대로 읽어봅니다.. 그리고 책 맨뒤의 일본어판 만화를 다시 읽어보면서 맞았는지.. 어디가 틀렸는지..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그런것을 공부해봅니다. 물론 이때 씨디도 들으면서 하죠.. ^_____________^ 책 사놓고 반이상 보면서 이렇게 재미나게 책 넘어가는 줄 모르게 공부하는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많이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
| 저는 일단 입문서를 사는 건 좋아하는데 처음 몇과를 하고는 손을 떼버리는, 無끈기의 학생입니다. 처음 접하는 분야의 공부니 그럴 수도... 라며 매번 저 스스로 납득시키며 지내긴 하지만 아무래도 영 찜찜하죠^ ^; 일본어 입문서는 딱 한번 사봤는데 뜯어보지도 않고 친구에게 생일 선물로 줘 버렸답니다; 그런데 이 책만은 달랐어요. 미리 근처 서점에 가서 내용까지 꼼꼼히 살피고 예스24에서 구입했거든요. 느낌이 너무 좋아서 책이 도착하자마자 얼른 펼쳐서 1과를 공부했죠. 만화도 너무 재미있고 디자인도 참 예뻐서 공부하는데 질리지가 않았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테이프에 한글로 된 말은 하나도 나오지가 않는다는 사실이에요! 제가 외국어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 책을 보곤 했는데, 테이프에 우리말이 나오지 않는 것을 듣는게 좋다고 보았어요. 제가 중국어를 공부하면서 느끼는데 확실히 그 말이 맞아요. 한글이 나오지 않고 중국어만 나오는 편에 그 언어에 집중하는데 효과적이거든요. 몇가지 아쉬웠던 점은, 한 과당 주어지는 예문의 수가 너무 적고, 1과당 문법과 대화 부분이 나뉘어 있는데 뭐가 다른지 구분이 안가게 해놓았다는 것입니다. 문법 부분에서 문법을 제시하는 굵은 테두리만 빼면 문법과 대화 부분을 나눈것이 무색할 정도이니까요. 대화 부분에서 예시문을 제시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문법 부분에서보다 더 많은 문장을 배치하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여하튼 위의 아쉬운 점을 빼고서라도 이 책은 일본어 입문서의 최강임은 틀림없습니다! 후회 없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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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 공부하느라 이런저런 책을 사게 되었지만 제가 보기에 이 책은... 초급책이라기엔 문법이 어려운것 같고 중급책이라기엔 만화때문에 진부합니다.. ........................................................ 쓸데없이 세일러문씨, 신데렐라씨...? 하는 호칭이 잘 이해가 안되고(아무런 목적도 없는 만화가 끼워져있다는 느낌이에요..-.-)...; 표지 디자인 하나만 일품이고.. 책내용에서는 별 흥미를 못느꼈고 재미도 없... 개인적으로 올컬러에다 의미없는 만화만 눈에 들어온다는...--; 저는 이책을 비추합니다 그다지......................................................... ... 아마 표지 디자인이 저렇게 예쁘지않았다면 아무도 안샀을거라고 약간의 확신을 합니다-.-
ps_ 평이 극한으로 갈리는데.. 좋다는 사람들은 .아마.... ...정말 어떤 환경에서도 정말 성실히 공부하는 사람들이실꺼에요.. ... 전 이런 정신사나운 책으로 도저히 공부안돼요...-.-
게다가 초급책인지 중급책인지 모호함에도 불구하고 한글발음 위에 다 적어놓아서 완전 비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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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루.. 일본어 한번 손 놨다가 다시 시작하는 거거든요^^ 글자도 많이 까먹어서 처음부터 다시 하려니까 막막했는데 이 교재를 구입하구서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공부하게 되네요. 전 우선 테이프가 마음에 들어서요 성우분들이 직접 일본에서 활동하시는 분이라고 들었는데 목소리두 재미있구 만화를 소리로 옮기니까 그걸 듣는게 재미있어서 따라하다보면 진짜 말문이 트여요 ㅎㅎ 신기하죠~ 목소리가 특이하다거나 하면(개그콘서트처럼?) 우리말도 줄곧 따라하곤 하잖아요. 그것처럼 따라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배워야 할게 딱 정리되어있어서 '아 오늘은 확실히 이것만 알고 넘어가면 되겠구나'하고 생각하게되구요. 회화중심으로 단어를 익히다보니까 무조건 외우는 것 보다 좋은것 같구요. 다음과의 만화의 목소리를 듣고싶어서 하루 3과 정도의 테잎을 듣는데요. 세세한 공부는 하루에 한과씩만 하구요. 한과 공부가 끝나면 거기서부터 또 세과정도의 테잎을 들어요. 그렇게 회화만 세번이상 듣는게 되서 대충 소리는 귀에 익게되고 중심적인것은 공부하기전에 알아버리게되요- 남는건 세세한 몇가지 단어랑 한자정도 외우는거? 진짜 쉽게 잘 꾸며놓으셨더라구요. 걱정은 이걸 다 공부하고 나서는 어떤교재를 써야하나-하는 건데 '말문이터지는 일본어 둘째걸음(?)'책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전 계속 공부해서 시험보고 싶거든요. 말문시리즈가 초급중급고급 다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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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입문을 하면서 처음 접했는데요. 재미있는 만화와 총 천연색으로 되어있어 정말 시작하기 좋았어요. 질리지도 않구요. 문법도 차근차근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요. 정말 자세하게 되어있어서, 진도가 쑥쑥 나갈 수 있답니다. 토익 교재로 비한다면 '토마토'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설명도 문어체가 아닌 구어체로 설명이 되어있어서 이해가 정말 쉽게 된답니다. 예를 들어서 '이 점은 주의 해야겠죠? 헷갈리지 마세요' 등으로 마치 학원 선생님이 설명해주듯이 혼자 일본어 공부하는 사람들이 헷갈리기 쉬운 부분을 꼼꼼히 체크해준답니다.
지금 이 책이랑 동양문고 교재랑 같이 하고 있는데, 솔직히 저는 이 책이 훨씬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동양문고 책도 문법이 깔끔하게 정리 되어있는 점은 좋은데, 혼자하기에는 조금 어렵게 느껴지거든요. 그런데, 이 책으로 일단 공부하고, 동양문고로 같이 공무하면 더 좋은 것 같아요.
특히 만화가 너무 재미있는데 그 과를 마스터하면 앞쪽에 있는 만화들을 혼자서 일본어로 할 수 있는 수준으로 꾸며놨어요. 일본어 하는 보람도 느끼고 참 좋습니다.
정말 마음에 듭니다. 지금 회사에 다니면서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공부하는 중이라 집중도가 조금 떨어지는데도 불구하고 워낙 쉽고 재미있게 설명이 되어있어 진도가 빨리 나가네요. 이 책을 다 끝낸다음에 이 책만큼 재미있는 교재를 만나지 못할까봐 걱정이 될 정도랍니다. [인상깊은구절] ~ 의 경우 조사에 주의할 것! 우리말로는 ~을/를 좋아합니다, 싫어합니다 라고 하는데 일본어로는 ....... 라고 한답니다. 그리고 ~ 는 ~가 돼서 마치 형용사처럼 보이죠. 하지만 ......이라고 하는 실수를 범하지 마시길... |
| 일본어책을 구경하다가 리뷰가 너무 좋아서 구입해본 일본어교재입니다^^ 칭찬이 괜히있는게 아니더군요. 군더기없는 내용과 깔끔한 구성. 재밌는 설명... 거기다가 부록으로 딸려오는 펜멘쉽과 테이프, 그리고 단어장!!! 전 단어장이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들었답니다. 영어단어장은 많치만 일본어단어장은 별로없잖아요. 요즘은 집에서 이책으로 공부하고 학교에서는 단어장으로 단어외우고^^ 이렇게공부한답니다! 우선 설명부터 정말 쉽고 재밌게 되어있고 한과마다 시작하는 만화는 정말 재밌습니다. 눈에 쏙쏙들어오는 삽화들과 그림들은 재미를 더해주구요~ 한번 사시면 후회는 하지않을꺼라는 마음이든 교재구요. 이때까지 산 일본어교재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
| 이제 이 책이 거의 끝나갑니다. 이 책을 시작으로 일본어를 처음 공부했을 때가 떠오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었는데, 이 책때문에.. 많은 것은 아니지만 일본어의 기초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우선 각 파트 맨 앞에 나와있는 한국어로 된 만화를 보면, 그림도 귀엽고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말들을 골라 만든 것이라 뒤의 다이얼로그와 문법을 보면, 그 곳에서 쓰인 말들이 몇가지가 나옵니다. 그래서 그 것을 공부 다 한 후에 만화를 다시 일본어로 바꿔서 맨 뒤의 일어로만 된 만화와 비교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숫자같은 것도 파트의 중간중간에 있어 쉴 때 조금씩 외우면 좋습니다. 저는 듣기는 얼마하지 않고 읽는 것 연습을 많이 했는데, 테이프를 들으며 하시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테스트도 있어, 자신의 실력을 알 수 있습니다. 일본성우가 한 것이라서 발음도 정확하고, 재미있습니다. 문법도 강의처럼 설명이 쉽게 되어있고, 반복이 많아서 내용을 익히기 쉽습니다. 그리고 4급단어장이 부록으로 와서 단어가 좀 부족하신 분들은 그 것으로 외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었는데, 좀 말이 어긋나서 죄송합니다;ㅁ; |
| 예전부터 일본에 관심이 많아서 일본어를 배우고 있었어요 학교에서도 배우고 집에서 혼자 공부도 하고 그런데 책을 사서 본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보니깐 독자리뷰도 좋고 그래서 한번 사보았습니다 우선 처음에 왔을때 먼지같은게 묻어있어서 조금 놀랐어요 뭐 닦으면 괜찮지만 ㅋㅋㅋ 빨리 보고 싶은마음에 만화도 보고 했어요 디자인이 너무 귀여워서 공부하고 싶은 책인것같애요 ㅋㅋㅋ 그런데... 한가지 그런게 테이프안에 있는 책을 뜯을때.. 정말 당황했어요.. 테이프 뜯으라구 절취선은 있는데.. 그 절취선으로 책이 나올수가 없잖아요 ㅠㅠ.. 나혼자 그런건지 몰르겠는데 당황해서 옆에 칼집내서 뜯었답니다..; 그거빼고는 완벽한 책이라고봐요 하핫 아무튼 이책으로 일본어 공부열심히할게요^^ |
| 현재 3분의 2를 마쳐가는 일본어 첫걸음을 걸어가는 대학생입니다. 고등학교때 기본은 배웠지만 제대로 배우지않아 일본어에 눈먼 장님이였지만 이 책을 통해 장님의 지팡이를 얻은 격이 였습니다. 10년이상의 영어공부에 수많은 참고서를 지나쳤지만 제대로 된 교과서는 없어 보입니다. 어느분은 어떤책이라도 한권잡고 열씸히 끝을 보면 실력이 는다고 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그게 과연 쉬운일인가요? 책이 아무리 잘써있더라도 독자에게 끌리는 매력이 없으면 반도 못가서 손에서 놓게됩니다. 특히 공부서적은 지루함을 최소화해야하며 흥미를 불어넣어줄수 있어야 합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이 책을 큰맘먹고 제 일본어 첫 교과서로 선정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였던거 같습니다. 강요되지않는 단어 암기, 부담없는 한단원의 분량. 지루함을 주지않는 소재 등이 이책의 주 장점이지요. 절반을 지나면서 부터 하루에 두단원을 소화하고 싶은 충동도 느낍니다. 하지만 참고 꾸준히 한과한과 쉬지 않고 해나가고 있습니다. 이 책을 마치고 나면 일본어의 기본 베이스는 구축할수 있을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전 이책을 마치고 본격적 마스터를 위한 중급 책을 통해 일본어 학습을 할 계획입니다. 이책을 구입하면 좋은 대상자는 제목 그대로 일본어 첫걸음을 내딛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