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샵에 대해 공부하고 싶어 이책저책 보다가 고른책이다. 제목부터가 내눈에 쏙 들어왔다. 내가 바라던 책이었다. 부드러운 피부 연출하기, 점이나 주근깨 없애기, 뽀샤시한 느낌만들기 등 내가 욕심내며 하고 싶어하던 내용들이었다. 내용자체가 기초적인것들이어서 책을 보면서 따라하는건 그리 어렵지 않았다. 이책으로 평소에 하고 싶던 포토샵의 기본을 잡을 수있어서 좋았다. 이책을 마스터 한후에는 좀더 깊이있는 내용으로 들어가고 싶다. 요즘 인터넷에 자기만의 홈피를 만들어 사진올리는것이 유행인데 이책으로 내사진을 조금더 이쁘게 다듬어서 올리는 맛에 푹빠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