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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의앨리스 2권- 다음권이 궁금해지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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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 앨리스는 다행히 상선영감의 도움으로 잠에서 깨 위기를 모면하고, 어김없이 모나리자 수를 놓고, 궁중자수는 엉망으로 한다. 본 것도 공부한 것도 없어서 기본소양조차 몰랐던 그녀는 다시금 조선에 대한 정보를 모으기 위해 무수리로 변장하고 장서각으로 향하던 중 비를 피해 왕의 서재인 집성재에 들어갔다 어린시절 아버지의 죽음에 눈물 흘리며 아파했던 이극이 왕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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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권에서 앨리스는 다행히 상선영감의 도움으로 잠에서 깨 위기를 모면하고, 어김없이 모나리자 수를 놓고, 궁중자수는 엉망으로 한다. 본 것도 공부한 것도 없어서 기본소양조차 몰랐던 그녀는 다시금 조선에 대한 정보를 모으기 위해 무수리로 변장하고 장서각으로 향하던 중 비를 피해 왕의 서재인 집성재에 들어갔다 어린시절 아버지의 죽음에 눈물 흘리며 아파했던 이극이 왕임을 알게 되고, 자신이 후사가 없어 들어온 서자도령, 약초도령이라 말하며 나가려던 찰나, 잭팟을 외치며 권력과 부이 상징 임금님을 만나게 되어 후궁을 알아보지 못한 왕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고급시종, 즉 비서가 되겠다고 말하며 계약서까지 쓴다.

 한편 서브여주로 생각되는 귀빈 마마가 등장하는데, 홍 숙원과 함께 입궐했던 사이라 연연하는 성격으로 잠깐 나왔고, 홍 숙원의 아버지도 나와 한번도 합궁안한 딸에게 상인다운 면모를 보여주며 근기환 선물을 주고, 아무도 믿지 말라며 신신당부를 한다. 그리고 계약서 이후 앨리스 한은 무수리 복장을 하고 이극에게 나타나  플랜A, 플랜B를 내세워 여러조언을 하며 가까워지는데....

과연 그녀는 허수아비 왕 이극을 카리스마 있는 군주로 만들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본인에게 많은 맘 속의 질문들을 해결 할 수 있을 것인가? 3권에서 본격적으로 전개 될 것 같다.

 

 

k*****4 2014.10.21.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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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의 앨리스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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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숙원의 몸을 빌린 앨리스 한은 집성재에서 임금을 만나는데 임금은 왜 머리도 내려줬다는데 후궁 얼굴을 못알아보는지; 암튼 고급 시종의 역할을 하겠다고 한이라고 하고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은 앨리스 한. 나중에 분명 왕이 엄청 상처받을게 분명한데 말이죠~ 그리고 이수찬~ 이게 관직이름인것 같은데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분명 홍숙원을 홍서경~! 이라고 부르는거 보면 사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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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숙원의 몸을 빌린 앨리스 한은 집성재에서 임금을 만나는데 임금은 왜 머리도 내려줬다는데 후궁 얼굴을 못알아보는지; 암튼 고급 시종의 역할을 하겠다고 한이라고 하고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은 앨리스 한. 나중에 분명 왕이 엄청 상처받을게 분명한데 말이죠~ 그리고 이수찬~ 이게 관직이름인것 같은데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분명 홍숙원을 홍서경~! 이라고 부르는거 보면 사가에 있을 때 둘이 엄청 연모하던 사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앨리스 한은 홍숙원 몸을 빌리고 있는거니 알턱이 없고 둘이 집성재에서 만나는데 이수찬은 왜 자기를 잊었냐고 하죠~ 절절한 짝사랑이 될듯하네요~ 이미 왕한테 시집갔으니 어쩌겠습니까 ㅠㅠ

앨리스 한은 의빈이랑 좀 가까워진것 같고 궁궐 돌아가는 사정을 파악하고 왕을 본격적으로 돕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 홍숙원의 사슴같은 눈망울을 보니 너무 귀엽네요 ㅎㅎ 왕과 이수찬과 홍서경(홍숙원)의 삼각관계!!! 작가님 뒤에 당신만의 앨리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적으셨는데 ㅋㅋ 완전 왜 나는너를 만나서~~이 음악이 들리는 것 같았어요 ㅋㅋ 전 그것보다 이렇게 상큼발랄한게 더 재밌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s 2016.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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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도 킹메이킹도 이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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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후궁의 몸으로 타임슬립한 앨리스 한과 허수아비 왕 이극의 로맨스+킹메이커 드라마라는 선전문구가 바로 이 2권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1권 후반부에 왕을 만난 앨리스가 그의 정체를 알게되면서 (땡큐갓! 알럽소머치!라는 감탄사와 함께) 단숨에 계약을 청합니다. 보통이라면 감히 무수리 주제에 짐에게! 하고 격노할 상황이지만, 아무런 배경도 능력도 없는 허수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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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후궁의 몸으로 타임슬립한 앨리스 한과 허수아비 왕 이극의 로맨스+킹메이커 드라마라는 선전문구가 바로 이 2권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1권 후반부에 왕을 만난 앨리스가 그의 정체를 알게되면서 (땡큐갓! 알럽소머치!라는 감탄사와 함께) 단숨에 계약을 청합니다. 보통이라면 감히 무수리 주제에 짐에게! 하고 격노할 상황이지만, 아무런 배경도 능력도 없는 허수아비 왕이며, 그러기에 궁이라는 환경이 어색하고 두렵기만 하며 누구 하나 믿고 의지할 수 없다는 이극 왕의 상황이 이 상황에 설득력을 발휘하지요.

홍서경을 알고 있는 수찬 이치언과의 관계도 흥미진진하게 진행되어 삼각관계의 시작을 알립니다.^^ 

e******n 2015.08.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