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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는 지금으로 부터 약 2300년 전의 사람으로 법을 바로 세우고 정치를 하라고 법가사상가이다. 특히 인간의 본성과 심성에 대하여 날카롭게 파헤쳐 군주로서 어떻게 해동해야 올바르게, 성공적으로 나라를 경영할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당시는 전국의 칠웅이 서로 물리고 물리어 합종하고 연횡하는 시기로 권모술수가 가장 적나라게 보여지는 시기이다. 이 당시의 인간군상들의 삶이 현재의 인간들의 삶과 별반 다르지 않은 것 같다. 고금의 고서중 논어는 인간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정리한 것이라면, 한비자는 저서는 인간을 있는 그되로 보면서 이것을 제어하고 이용하는 책이라고 보면 될것이다. 그래서 요즘의 경영자 CEO가 옛날의 군주로와 바꾸면 이책은 경영서가 될수 있는 것이다.
기억남는 문구는...
-무릇 저잣거리에 호랑이가 나타나지 않았음에 분명하지만, 그런데도 세사람이 이구동성으로 호랑이가 나타났다고 말행 호랑이가 나타난것처럼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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