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리뷰는 NT노벨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리타 료우고 작가님의 듀라라라 13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완결까지 읽고보니 다시 한번 애니메이션으로도 보고싶어지네요.거의 10년이 넘은 것 같은데... 일본 특유의 감성이 들어가있지만 그렇게 거슬리진 않았어서 개인적으로는 재밌게 읽었어요. 외전도 그 후의 이야기도 봐볼까 고민중입니다. |
| 나리타 료우고 작가의 듀라라라!! 13권 완결권입니다. 예전 애니메이션의 서술방식이 신기해서 책으로 읽은 적이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예스이십사가 쓰라고 상품권을 줘서 이 책이 갑자기 생각나서 구매해서 읽어보있습니다. 완결일 읽어좋았습니다. |
| 나리타 료우고 저 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듀라라라 13권 리뷰입니다. 완결 전개에 대한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읽기 전부터 듀라라라 완결에 대한 스포를 밟고 시작해서 거기까지 어떻게 갈까 기대하면서 봤는데 일견 산만해보여도 캐릭터들 전부 다 나름의 변화와 성장을 하면서 끝난 느낌입니다. 시즈오는 초반에 제일 자기 자신을 제어 못하다 제일 먼저 빠르게 변한 느낌인데 그 변화가 마지막에 가서 제대로 드러난 느낌이네요. 시즈오가 변한 덕분에 결국 이자야가 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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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등장인물들이 등장하고 스토리가 굉장히 복잡하게 섞여 있었지만 뒤로갈 수록 좋아하는 류의 스토리는 아니었지만 왠지 미묘한 끌리는 맛이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