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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게임 노 라이프 6권 리뷰입니다. 첨에는 왠 외전 스토리 인데 6권으로 해놨지 .. 외전으로 내지 난 다음 내용이 너무 궁금한데 하였는데. 내용이 제일 좋고 너무 슬펐습니다, 말하는 한마디 한마디가 다 주옥같아서 다 마음에 저장했네요. 아센테의 어원도 알수있었고 너무 재밌었습니다. 항상 소라가 말하는 인간은 어떻게 살아남았나 거기 부분도 알고있수있었고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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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게임 노라이프 6권 입니다. 드디어 드디어 왔습니다. 극장판 제로의 내용이기도 한 외전편입니다. 사실 저로써는 본편의 편안한 분위기도 좋지만, 이 외전이 최고이고 최애입니다. 시리어스하고 또 시리어스 하지만, 어찌보면 피폐해 보일 수도 있는 신화시대의 이야기. 그곳에서 만난 리쿠와 슈비의 이야기.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소라보다는 리쿠쪽이 더 취향입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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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은 또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편이다. 나름 다양한 세게관을 잘 표현하지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문득 읽다보니 이 책이 정말 구성이 잘 되어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읽으면서 점점 흐름에서 벗어날 수 없는 새로운 기분도 들었다. 나름 처음에는 약간 애매한 책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읽다보니 이 만큼 재미있는 책도 찾기 힘들다는 것을 알았고 꼭 읽었봤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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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메이션 극장판 노 게임 노 라이프 제로의 소설부분. 유일신 테토가 십조맹약을 만들기 전의 세계의 이야기로 유일신을 정하기 위하여 올드데우스들이 각각 종족을 창조하고 전쟁을 벌이는 세계에서 아무런 힘이 없어 숨어만 지냈던 인류 리쿠와 마음이라는 개념에 흥미를 품고 해석하려다 클러스트에 연결중지된 엑스마키나 슈비가 오랫동안 이어져온 전쟁을 끝내기 위한 게임을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