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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출근길에 수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에 묵념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뭐라 하지 않았지만, 모두 자기만의 세상에서 자기만의 앱을 가지고 수많은 정보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아마 일부는 털리는(?) 불상사도 있겠지만요. 하지만, 조금 관심을 가지고 스마트폰을 만지는 사람중에는 요런 것이 없나? 저런 것쯤은 누가 만들지 않을까? 하면서 질문을 하면서 그러면 내가 만들지 뭐.. 하면서 각오를 다지는 경우가 있는데, 제가 이런 부분에 속하지 않을까 싶네요. 신문에 대중교통 앱을 고등학생이 만들었다면서, 앱이 만들기 쉬운 것으로 한동안은 유명세를 떨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 어떻게 쉽게 만들 수 있을까 뒤적이었지만, 결론은 어렵다입니다. 차라리 그 정도의 인내와 시간이면 차라리 돈을 주고 만들어 달라는 데가 많은데.... 왜 이리 어렵게 살까.... 그 말은 많은 사람들이 원하기에 수요가 많고, 수요가 많으니, 이를 상대하는 업체가 많아서 금액이 낮아지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래도 내 맘에 쏙 드는 것이 없다. 뭐 그리 대단한 것을 만드는 것도 아니기에 조금만, 아니 요 정도만 하면 어떨까 하면서 고민중에 만난 책이 바로 이 책.. <쉽게 배우는 웹앱 & 하이브르드앱>입니다. 책 이름에 쉽다는 것, 누가 그러던데 다 뻥이라고 합니다. 쉬우면 솔직해 배우기 쉽다기 보다는 말만 하면 찐빵처럼 턱하니 나타나는 것을 생각하지 늦은 밤 무슨 내용인지 왜 무슨 오류인지 모르면서 헤매던 옛 기억속에서는 절대 믿지말자라는 각오아닌 각오를 가지게 한 것입니다.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에서 떠난지 꽤 오랜시간이 지났습니다. 지금 그 때처럼 일을 하라고 하면 안하느니만 못할 정도로 무지에 가까웠지만, 그래도 다시 한번!의 각오로 책을 펼치게 됩니다. 이런 의지가 실천으로 옮긴 것이 무려... (이제 그만) 책이 개정판이라고 합니다. 제가 예전에 관심이 없었으니 개정판이야? 라고 말이 나옵니다. 대부분 이런 책들은 외국저자의 한글판이 많습니다. 그 말은 번역중에 무슨 말인지 더 헷갈리고, 설명이라고 붙인 그림이 지금 화면과 다르기에 뭐하나 잘못 누르면 큰일나는 두려움까지 있었는데, 참 다행였습니다. 책을 펼치면서, 솔직히 한숨이 나왔습니다. 아까처럼 도깨비 방망이를 원했던 것 같습니다. 설치하고 바로 뭔가 뚝딱 만들줄 알았는데. 운동도 다 기초체력이 중요하듯이, 뭐든지 기초가 중요하쟎아요. 그런데, 그거 다 대충 넘어가기 일쑤... 이 책도 다 이유가 있지만, 원래 기초내용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누가봐도가 아니라, 제가 보기에는 말입니다. 하지만 그 분량이 얇습니다. 참 다행입니다. 모르는 게 뭐 있나 훝어보고 모르면 다시 몇장 안되니, 슬쩍.... 거의 7백페이지에 가까운 백과사전 분량입니다. 이 걸 다해야 웹이니 앱이니 하는 거 하나 만드는 것일까요? 답은 아직 모르겠습니다. 짬짬히 시간내서 한두장씩 지나가고 있지만, 생각보다 진도가 늦습니다. 물론 학습자의 능력도 많은 영향을 미치겠지만요. 이 책은 중간중간에 퀴즈가 있습니다. 퀴즈하면 전 바로 후진합니다. 뭔가 빠뜨린 것이 없나하고요. 왜냐면 퀴즈를 정말 책 한번 딱보고 맞춘 적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 이런 게 괜한 오기나 자극을 가져옵니다. 내가 이것도 못 맞추나 싶구요. 그래서 정독할 책이 있고, 다독할 책이 있는 모양입니다.
프로그래머 많이 하신 분들은 이 부분에서 찐한 감동이나 전율을 가지지 않을까요? "Hello World" 출력하기입니다. 어떤 프로그램에서도 그냥 넘어가지 않은 부분이지만, 이 부분을 넘기면 마치 뭔가 한건한 기분인데, 저또한 몇가지 설치하고 나서 이 부분을 뚝딱하고 나니까, 고개가 으쓱....
그런데 앞으로 갈 분량이 산도 넘고 바다도 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은 초보자로써 뭔가 큰 꿈을 꾸기만 합니다. 시간은 걸리지만, 뭔가 이 책을 마무리 할때 쯤이면 아마도 제가 만들 수 있는 앱이건 웹이건 한번 도전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시한번 웹과 앱을 꿈꾸는 모든 분들! 자잘한 상식과 정보에 시간을 보내기 보다는 개미처럼 이 책을 파고 들기를 제안합니다. 물론 저처럼 속도가 늦으면 파다가 시간 다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러면 앙대요 [로고앤캐릭터에서 제공 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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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앱 처음인데 Do it 책 참 괜찮네요. 설명도 자세하고 그림이 많아 따라하기 쉬웠어요. 웹앱 입문자들용으로 강추!!
처음에 프로그램 다운로드 받는 것 부터 설명이 자세해서 매우 수월하게 따라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그림만 보고 따라만 해도 큰 어려움 없이 할 수 있어서 저는 좋았어요 (ㅋㅋㅋ) 한 번 해보니까 웹앱에 자신감이 붙네요ㅎㅎ
저는 html이랑 jquery?가 뭔지 하나도 모르고 웹앱 어렵기만 한 그런 건줄 알았는데 해보니까 자바나 c언어보다 더 쉽게 배운 것 같아요...어떡하죠 원래 이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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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로고앤캐릭터 서평 이벤트 당첨되고 책을 열심히 보다가 바쁜일이 있어서 좀 늦게 서평 남깁니다^^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고 조금씩 조금씩 책을 보면서 실습을 했었습니다. 먼저 반응형 웹 디자인 책을 가지고 실습을 했던 터라 웹&하이브리드 앱으로 사이트를 만들어 보고 싶은 욕심이 있었습니다. 책의 지면의 한계인지 모르겠지만 원하는 부분이 100%나온것은 나이지만 전체적으로 괜찮아서 추천할 만 합니다. 추후 단순 웹 페이지가 아니라 오픈 소스(XE, 그누등~)를 이용한 홍보 위주가 아니라 실제적으로 사이트 운영에 쓸 수 있는 그런 내용들로도 책이 운영이 되면 좋겠네요~ 뭐 그러자면 소스 전체를 손봐야할지도 모르지만^^;;; 저도 홈페이지 제작 관련 책을 출간한 적이 있어서 책만드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알거든요~^^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책을 처음 접하고는 "꿈굴 수 있다면 실현할 수 있습니다." 란 문구가 와닿았어요^^ 뭐든 꿈을 꾸어야~ 시도를 해보고 또 실제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거겠죠^^!
● 차례가 나오기전 전체 Map을 통해서 이 책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눈에 딱 들어옵니다. ● 프로그램 관련책에서 항상 볼 수 있는 Hello World~! 이젠 좀 다른걸로 바꿔도 되지 않나요? ㅎㅎ
● 구조를 보다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테이블과 번호로 묶어서 아주 좋았어요!
모바일 웹을 만들어서 적용해봐야죠! 어떻게 과정이 되는지 Flow Chart로 잘 표현 되어있어요!
앱스토어에 올릴 수 도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는 스마트폰에서 테스트 하는것은 USB연결을 통해서 가능하지만 아이폰에서는 앱을 앱스토어에 등록해야만 사용할 수 있고 개발자 프로그램을 구입해야 가능합니다. 비용도 좀 쎕니다. ^^
샘플 예제를 통해서 안드로이드 폰에서는 실행해보지만 아이폰에서는 비용 부담때문에 하기가 힘이 듭니다. 그리고 개인 사이트를 좀더 잘 정리하여 웹앱&하이브리드앱으로 만들어서 서비스 한다면 브라우저를 통해서 접속하는것보다 훨씬 편하고 추후 업데이트도 할 수 있으니 훨씬 나은것 같습니다. 단순 웹페이지가 아니라 실제로 커뮤니티가 되는 사이트를 예제로 다뤘으면 하네요^^ 전체적인 내용을 아우르기에 괜찮은 책이라고 봅니다. 추천 한방 날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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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과 앱 사이의 갭을 줄여주기 위해 쉽게 접근하려는 책입니다. 평범하게 문법들을 나열하고 그 예제를 보여주는 형식이 아닌 전체적으로 하나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그 속에서 배워 나갈 수 있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그냥 무작정 따라하면서 자연스럽게 배워 나갈 수 있는 책이랄까? 책속에는 참 많은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HTML5부터 CSS jQuery Node.js Phonegap까지 웹을 공부하다보면 하나씩 보게 될 만한 것들을 쭉 볼 수 있습니다. 웹에 관련된 대부분의 책들이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딱딱하고 흥미가 없다면 이 책은 실질적으로 사용 될 만한 것들을 사용해보면서 아주 깊지는 않지만 책을 다 끝내고 나서는 이런 것들이 있고 이런 느낌이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줬습니다. 웹을 하면서 항상 생각되는 아쉬운 기능들이 있죠. 네이티브의 기능들 ( 위치, 가속도 센서 등등 ) 이러한 것들을 사용하기 위해서 “하이브리드앱”이라는 방법을 사람들은 찾게 될 것이고 이 대안을 배우기 위한 입문서로 나쁘지 않았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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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앤캐릭터 서평단이벤트로 책을 제공받아보았습니다. 조금의 기대가 아주 만족스런 기대로 변했네요 이제 막 웹쪽으로 한발짝 내딛었는데 그런 저에게 상당한 도움이 될 책입니다. 여러모로 공부하고 복습하면서 웹과 친해지는 계기가 될 것 같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