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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정말 저만 알고 싶은 소식을 가지고 왔어요 ![]() 아이들이 6살정도가 되면 엄마들 모두 한번쯤은 하는 고민이 있지요 피아노학원은 언제 보낼수 있을까?란 고민인데요 지역카페에도 맘카페에도 자주 올라오는 질문들이고 그에대한 대답은 거의 똑같아요 한글을 읽을 수 있어야 한다 늦게 시작해도 나중엔 똑같으니 여유를 가져라 여자아이들은 괜찮지만 남자아이는 초등학교 들어가서 시작하는게 좋다 ![]() 피아노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모두 들어보셨지요? 틀린말은 아니지만 이제 피아노에 마구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엄마들의 맘을 충족하기엔 뭔가 더 있을듯한 갈증을 느끼게 하는 대답들이였지요 그런데!! 그런 엄마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줄 책이 있다는겁니다 그것도 책만 사면 무료로! ![]() 바로 책찌출판사의 엄마표피아노레슨12강이예요 ![]() 말그대로 엄마표피아노레슨이 가능하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엄마가 피아노의 피자도 몰라도 책만 따라가면 가능하답니다 집에 진짜 피아노가 없어도 뽀로로 피아노로도 가능해요 ![]() 우선 목차부터 볼께요 엄마표피아노레슨의 가장 어려운점이 커리큘럼 짜기인데 이 책은 차근차근 피아노와 친해지기부터 손모양 손가락번호와 기본지식까지 쭈욱~ 12주 커리큘럼으로 되어있어요 ![]() 음악적인 지식이 전혀 없는 엄마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기본원리를 설명하고, 또 가르치면서 놓치기 쉬운 부분을 다뤘답니다 진짜루 그런지 한번 살펴볼까요? 저희 사랑군이 요즘 헷갈려하고 있는 1박과4박에 대해서 알아보는 레슨9부터 해볼께요 ![]() 우선은 첫페이지엔 본격적인 오선악보연주에 앞서 인지되어야 할 것들을 짧은 시간에 깨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아이들도 한눈에 볼 수 있겠지요? 또 앞서 이야기했듯이 놓치기 쉽고 아리쏭했던 부분들을 팁으로 똭똭 짚어주니까 엄마표피아노 가능해요!! ![]() 아이들 처음 한박인 4분음표가 왜 이름이 4분음표인지 궁금해하잖아요 속시원하게 엄마가 설명해줄 수 있답니다 그리고 아직 나누기 개념이 잘 없는 아이들과 함께 요렇게 만들기하며 다시 익힐 수 있어요 ![]() 만들기도 어렵지 않아요 그냥 자르기만 하면 된답니다 엄마가 잘라줘도 전혀 상관없어요 사랑군 좋아하는 피자로 설명해주니 귀에 쏙쏙 들어오나봐요 온음표 피자부터 소개해준 뒤 쓱쓱 자르며 4조각으로 자른 4분음표피자를 소개하며 먹으라고 상황극했어요 ![]() ![]() 그게 다 인데도 자꾸 재미있다며 다시 하라네요 그래서 무한반복! 그냥 온음표는 4박이야, 4분음표는 1박이야 했다면 지겹다 했을텐데 이젠 엄마가 힘들어서 그만그만을 외쳤네요 이미 사랑군은 온음표 4분음표를 완벽히 익힌상태이구요 계속계속 하고 싶단 요 타이밍 놓치지 않고 바로 다음 단계로 간단한 학습활동 들어갑니다 ![]() 학습활동도 힘든 쓰기반복을 하는게 아니라 아이들이 재미있게 할수 있도록 색칠하기, 그리기,줄긋기 등 여러가지 재미난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앞에서 피자로 재미나게 놀았으니 이런 도넛스티커 붙이기쯤이야 아주 간단하게 하지요 여기서 필요한건 엄마의 큰 리액션뿐! ![]() 함께 다 배웠지만 어쩜 그걸 알고 있냐는 듯한 리액션 중요해요 우리아이가 피아노를 좋아하게 되는 순간입니다 아직 끝난게 아니예요 우리아이들이 즐겨 부르는, 누구나 알고 있는 쉬운 동요로 어렵게 느껴지는 1박,4박의 개념을 한번 더 익히게 해주어요 ![]() 그냥 보시고 바로바로 부를 수 있으시겠져? 아이들은 이런 개사도 정말 좋아한답니다 엄마가 먼저 익히지 않아도 되요 한번 가르쳐주고 앞부분만 검은 머리에 기둥있는건?하고 뒤에는 뭐였더라~하면 4분음표 하아아안박 이라고 이야기해줄꺼예요 ![]() 저절로 즐겁게 기본 개념들을 즐겁게 익혔으니 이제 피아노두 쳐봐야져 아직 오선을 배우지 않았기때문에 자리만 가르쳐주고 박자만 지키면 되는 악보랍니다
동영상을 올릴수가 없네요 제대로 들으시려면 https://blog.naver.com/arrainbow/221240601003 오셔욤 위에도 이야기했지만 진짜 피아노가 아니라 장난감피아노여도 충분히 가능하답니다 저희사랑군도 이렇게 엄마표피아노레슨12강으로 피아노 시작했어요 물론 학원보내는게 쉽지요 선생님불러서 개인레슨시키는게 쉽지만! 학원보내기엔 너무 어린아이, 엄마표 수업에는 자신없는 엄마가 함께 오리고 만들고 색칠하면서 피아노와 친해지게 되는 시간이 될 수 있을것 같아요 ![]() 엄마표피아노 교재로 강추강추해요 시작하면 후회하지 않으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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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가르치려고 하는데 막상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몰라서 검색하다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구매한 책인데 만족합니다. 쉽게 잘 나와 있어서 아이 가르치기 쉽습니다. 책 열심히 읽고, 열심히 가르쳐야겠어요 아이가 잘 따라와줘서 좋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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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5살때부터 피아노를 가르쳐 달랬는데 너무 어려서 미루다가 6살될때 이책으로 시작했어요. 피아노치는 것보다는.. 피아노에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랄까? 아이와함께 하면서 저도 배웠네요.. 이름이 피아노포르테의 준말로 피아노가 되었다는 거...ㅎㅎㅎ 피아노가 없어도 되는 책이라 더 좋은 것 같아요. 일단 해보고 아이가 관심있어하면 피아노를 사도 괜찮으니까요.. 책안에 오리고 만들고 게임하면서 기초 개념을 익히게 만들어 준답니다. 저희애는 주사위 만들어서 하는 게임을 뱀놀이라고 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몇번하고 나니 몇분음표가 몇박자인지는 바로 인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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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피아노 왕 초보였어요. 2년 전 큰 아이가 처음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을 때 엄마표 피아노 레슨 교재를 만났어요. 이 교재는 도레미파솔~~ 피아노 계이름 부터 시작하지 않았어요. ㅎ 피아노를 배우기 전 익혀야 모든 기초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수록 되어 있어요. 손모양은 신문지 공 만들어 잡기 종이 인형으로 손끝으로 건반위에서 또각또각 걷기 박자를 익히기 위한 피자 등 창의 적인 아이디어로 아이에게 설명하기 지루한 내용도 너무 재밌게 배울 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특히 모든 기초를 익힌 후 후반부에 수록되 검은 건반을 이용한 간단한 동요 연주하기는 아이들이 계이름으로 바로 피아노 연주를 해야하는 부담을 덜어주고 후에 악보를 보고 피아노 건반을 연주 할 수 있도록 기초를 마련해주었어요. 이렇게 교재에 수록된 활동이 저연령의 아이들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진행되어있으니 초보 엄마인 저도 엄마표로 피아노를 시작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어요. 당시 7세였던 큰 아이는 단 3개월 만에 이 한권 안에 구성된 아이디어만으로 피아노 기초를 다졌고 그 이후로도 악보를 통한 연습만으로 피아노 바이엘 100번 수준의 연주를 학원에 가지 않고도 능숙하게 하고 있어요. 그래서 작은 아이도 이 엄마표 교재로 피아노 가르쳐 주기 위해 이번에 다시 구입했어요. 처음 피아노 배우고 싶어 하는 아이를 둔 모든 부모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