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켓몬스터의 바람은 참 거세었다. 게임으로 판매되었다가 애니메이션으로 나오고 이번에 또 한번 새로운 포켓몬스터가 나왔다. 포켓몬스터와 디지몬은 상당히 비슷한데 포켓몬스터에서 디지몬이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포켓몬빵이라고 스티커가 들어있었는데 그 스티커를 모으기 때문에 빵을 사먹은 아이들을 많이 봤다. 먹고 싶어서 먹은 건 좋았지만 심각할 정도로 사는 것은 좀 안좋아 보였다. 귀여운 포켓몬스터는 진화를 거듭할 수록 강해진다. 많은 선정성 논란도 있었지만 어린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고 지금도 그 사랑은 끝나지 않은 것 같다. 포켓몬스터는 단지 포켓몬스터끼리 싸울 뿐 별다은 이야기는 없다. 그러면서 진정한 친구가 된다든가 의미는 얻을 수 있어도 그것도 싸움위에서 찾는 진정한 친구라는 것은 찾기가 힘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