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비를 보고 뒹굴뒹굴 하던 어느날 어떤 쇼프로그레임 하나 또 끝나고.. 마치 기다렷다는 듯이 뮤직 비디오가 흘러 나왔다.. 처음에는 그냥 '뭐지 새로 나온 반짝하는 그룹인가..?' 였지만 들으면 들을 수록 점점 '러브홀릭'과 비슷한 느낌의 음악임을 알게 되었다 순전히 개인적인 느낌일것이지만 러브홀릭을 좋아하는 필자로서는 '오....' 단지 그런 느낌이었다. 음악을 들으며 느낀것을 표현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지금 생각 나는 데로 적는다면 역시 '오....좋구나..' 정도 밖에는 생각나지 않는다. *이 글을 적는 나도 음악에 대해서는 거의 아는 바가 없고 딱히 앨범도 잘 사지 않지만 어떠한 조건을 떠나서 내가 듣고 좋아하는 음악은 사서 떳떳하게 듣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