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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歌人으로 돌아온 김범수의 진정한 첫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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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흔히 가수, 뮤지션이라는 말을 자주 쓴다. 그것도 아무에게나 물론 내가 제목에 붙힌 가인이라는 말도 가수라는 뜻과 크게 다르진 않지만 느낌이 다르다. 정말 노래에 죽고 산다는 뜻이 더 크니까. 그렇다 김범수라는 남자는 그런 칭함을 받을만한 가치가 있다. 한국인 최초로 빌보드 앨범 차트 top 100에 이름을 올렸고. 얼굴 없이 노래만으로(물론 뮤직 비디오의 힘도 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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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흔히 가수, 뮤지션이라는 말을 자주 쓴다. 그것도 아무에게나 물론 내가 제목에 붙힌 가인이라는 말도 가수라는 뜻과 크게 다르진 않지만 느낌이 다르다. 정말 노래에 죽고 산다는 뜻이 더 크니까. 그렇다 김범수라는 남자는 그런 칭함을 받을만한 가치가 있다. 한국인 최초로 빌보드 앨범 차트 top 100에 이름을 올렸고. 얼굴 없이 노래만으로(물론 뮤직 비디오의 힘도 컷다) 사람들에게 인정 받았던 가장 좋은 사례이기도 했다. 이번 앨범은 김범수란 가인을 진정한 노래쟁이로 만들어줄 수도 아니면 범인의 잣대로도 평범해질 수 밖에 없게 만들 수도 있었다고 보여준다. 흔히들 기획사를 옮기고 슬럼프를 겪으니까..(좋은 예는 조성모4..) 이런 가장 큰 이유는 다들 변신하고 싶어해서다. 물론 김범수도 변신을 했다.(얼굴을 보여줬으니까..) 앨범의 곡 선정에서도 자유스러움이 묻어나고.. 전에 없이 곡에서 변화를 많이 추구한다.. 힙합 씬의 주석과 앙상블을 이루거나 소울계의 별 박효신과 입을 맞추는 것등은 이 전에 그가 시도하지 않았거나 시도할 수 없었던 것들이다. 물론 김범수의 최대 무기는 김범수만이 가진 가창력이다.김범수의 '보고싶다'를 기대한 사람들에게는 윤건이 작곡한 '후회가 좋다'라는 곡은 큰 선물이 될 듯하다. 또한 5번 트랙의 '무제'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두 가수가 입을 맞췄다는 점에서 기쁨이 배가 된다. 박효신과 김범수.. 상상만 해도 드림~~ 이다. (나중에 부디 무대에서 볼 수 있길..) 김범수.. 라는 이름을 다시 한 번 회자할 수 있기를 빌면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w******a 2004.05.07.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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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로운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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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나는 가수다에서 비주얼로 활약하고 있는 김범수.처음 김범수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2004년 발매된 이 앨범을 듣고 난 후다.많은 사람들이 김범수의 대표곡으로 "보고싶다"를 생각하지만 나는 이 앨범의 "후회가 싫다"와 " "가슴에 지는 태양"이 가장 먼저 생각난다.김범수의 부드럽고 편안한 음색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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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나는 가수다에서 비주얼로 활약하고 있는 김범수.
처음 김범수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2004년 발매된 이 앨범을 듣고 난 후다.
많은 사람들이 김범수의 대표곡으로 "보고싶다"를 생각하지만 나는 이 앨범의 "후회가 싫다"와 " "가슴에 지는 태양"이 가장 먼저 생각난다.
김범수의 부드럽고 편안한 음색 너무 좋다.

n*******1 2011.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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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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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멋지다. 그의 목소리는 물론.. 여름을 겨냥한 듯 푸른 앨범 자켓도 너무 시원하다. 원래 김범수란 가수를 좋아하긴 했지만.. 그의 앨범을 사기는 처음이다..-_-; 처음 산 앨범인데.. 그렇게 마음에 들 수가 없다. 다른 앨범을 전체 다 못들어봐서 뭐라 단정 짓고 말 할 순 없지만.. 목소리에 힘을 뺀 것 같다. 워낙 노래를 잘 하는 가수라.. 뭐 별로 단점은 없지만..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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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멋지다. 그의 목소리는 물론.. 여름을 겨냥한 듯 푸른 앨범 자켓도 너무 시원하다. 원래 김범수란 가수를 좋아하긴 했지만.. 그의 앨범을 사기는 처음이다..-_-; 처음 산 앨범인데.. 그렇게 마음에 들 수가 없다. 다른 앨범을 전체 다 못들어봐서 뭐라 단정 짓고 말 할 순 없지만.. 목소리에 힘을 뺀 것 같다. 워낙 노래를 잘 하는 가수라.. 뭐 별로 단점은 없지만.. 그의 예전 노래를 들었을 때 느끼던 유일한 단점은 .. 항상 목소리에 힘이 들어가 있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번 노래는 좀 더 부드러워진(?) 느낌이다. 개인적으로 느린 템포의 노래를 좋아하지만,, 김범수의 빠른템포 곡들도 꽤 매력있다. 리메이크곡인 한동안 뜸했었지나, 박효신과 부른 무제란 곡도 그의 매력을 충분히 살린 것 같아.. 듣기좋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젤 좋은 노래는 여전히 전형적인 김범수의 노래..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7 2004.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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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족한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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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김범수의 가창력은 최고라 할만 하지만 이 앨범을 들은 느낌은 그의 능력을 살려주는 곡들이 없다는 것이다. 자신의 목소리와 가창력에 딱 맞는 곡들을 얻기란 쉽지 않겠지만 그의 능력이 충분히 발휘된 앨범이 아니라는 점은 너무나 아쉽다. 물론 수록된 노래들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사랑만으론, 가슴에 지는 태양, 한동안 뜸했었지 (리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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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김범수의 가창력은 최고라 할만 하지만 이 앨범을 들은 느낌은 그의 능력을 살려주는 곡들이 없다는 것이다. 자신의 목소리와 가창력에 딱 맞는 곡들을 얻기란 쉽지 않겠지만 그의 능력이 충분히 발휘된 앨범이 아니라는 점은 너무나 아쉽다. 물론 수록된 노래들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사랑만으론, 가슴에 지는 태양, 한동안 뜸했었지 (리메이크) 등 다양하게 꾸며진 앨범이다. 다만 내 기대가 너무 컸기 때문인지 아쉬움이 커서 부족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아니면 좀더 김범수의 연륜이 쌓여야 하는 것일까? 어째든 2% 부족한 느낌을 감출 수 없다. 다음을 기대해 본다
y*****4 2006.01.13. 신고 공감 0 댓글 0